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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도서관 본사 인터넷부와 손잡고 문화정보자원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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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0-07-16 11:25| 조회 :25,5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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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인터넷길림신문과 연변도서관은 《전국문화정보자원공유프로젝트》 전문란을 설치할데 관한 계약을 정식으로 체결하고 실행단계에 진입했다. 따라서 연변도서관의 풍부한 문화정보자원이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과 대면하게 된다. 


1948년 4월에 개관된 연변도서관(1955년 1월 6일 연변조선족자치주도서관으로 명명됨)은 연변주의 첫 공공도서관이며 중국 소수민족지구에서 최초로 세워진 지구급 공공도서관의 하나로 선후로 2차나 국가1급도서관으로 평의되였다.


전국문화정보자원공유프로젝트는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10.5계획강요》에 납입된 문화사업항목으로서 현대 첨단기술로 중화민족이 수천년간 루적한 각종 류형의 문화정보자원 정수와 대중생활에 절실히 수요되는 현대사회문화정보자원을 디지털화하여 인터넷을 통해 전국의 각 성, 시, 자치구, 직할시와 대부분의 지구(시), 현(시) 그리고 부분적인 향진, 가두, 사회구역의 문화정보자원 네트워크에 수송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광범한 조선족군중들의 과학문화생활을 풍부히 하기 위하여 연변도서관에서는 여러 방면의 노력을 거쳐 《전국문화정보자원공유프로젝트》항목을 쟁취, 2년간의 시간을 들여 이미 각종 정보자원중 500여시간(약 1000만자)의 역제임무를 완성하였다.


2000년에 개통된 인터넷길림신문(중국길림넷조선문판)은 국내외에 비교적 큰 영향력을 가지고있으며 국내외 독자들의 환영을 받고있는 신문이다.


연변도서관은 인터넷길림신문을 《전국문화정보자원공유프로젝트》를 선전보급하는 가장 적합한 매체로 선정하고 지난 6월부터 합작방안을 추진해왔다.


합작계약에 따라 연변도서관은 인터넷길림신문에 《공유자원》을 제공하고 네티즌들을 동원하여 《공유자원》 응모활동 혹은 지식경연 등 활동을 조직하게 되고 인터넷길림신문은 이에 배합하여 백과(http://baike.jlcxwb.com/) 전문페지를 설치하고 수시로 《공유자원》의 내용을 올리는 동시에 제때에 갱신하고 네티즌들의 요구와 반향을 연변도서관에 반영하게 된다.


연변도서관 관장 김용진, 부관장 안미란, 길림신문 인터넷부 주임 김성걸, 길림신문 고문 정경락 등이 이날 계약체결식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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