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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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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1-03-19 17:04| 조회 :7,11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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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  화

 

 

 

국화재배기술. 국화는 추국, 황화, 구월국이라고도 하는데 국화과에 속합니다. 국화의 원산지는 우리 나라이고 단일조양지식물로서 시원한 기후를 좋아하고 지하부분의 뿌리는 령하 30도의 저온에 견디는데 우리 나라의 대부분 지역에서 안전하게 륙지월동하며 지상부분은 령하로 내려가면 동해를 받을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나라 북방원림에서는 국화를 분재관상하는것을 위주로 합니다.


국화는 성기고 비옥하고 습윤하고 배수가 잘 되는 모래땅에서 자라며 고인물에 약하고 광선이 충족한걸 좋아합니다. 인공적으로 광선을 조절하면 화기를 통제할수 있습니다. 생장에 수요되는 온도는 섭씨18도내지 22도이고 저녁온도가 섭씨 10도좌우로 내려가면 꽃눈분화에 유리합니다.


국화는 다년생숙근초본식물로서 줄기밑부분이 절반 목질화되였고 그루높이는 60센치로부터 150센치이며 줄기가 곧고 분지가 많으며 잎이 란형, 피침형이고 잎맥이 있고 어떤 때 옅게 트거나 깊게 터지며 잎의 변두리에 굵은 톱니가 있습니다. 품종이 다르면 잎모양도 퍽 다릅니다. 작은 가지는 록색이거나 회갈색을 띠며 그루에는 회색 융모가 뒤덮여있고 머리모양의 화서는 단화거나 여러개가 줄기가지 끝부분에 기생합니다.


향기가 나는 혀모양의 꽃술은 웅성인데 모양과 색갈이 여러가지 입니다. 통모양의 꽃은 량성꽃인데 쟁반모양으로 밀집되였고 대부분 누른색이나 황록색이며 수술이 다섯개입니다. 꽃색갈은 람색이 적은외 황, 백, 홍, 등, 자색이고 짙고 옅은 색갈이 다 있습니다. 국화는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10대 명화의 하나이며 재배력사가 유구하고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그럼 국화의 재배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번식


국화는 보통 꺾꽂이하는 방법으로 번식시키며 파종번식은 보통 새 품종재배에 쓰며 규모화생산에는 알맞지 않습니다. 꺾꽂이재배를 할 때 먼저 꺾꽂이용 밑흙을 마련해야 하는데 밑흙은 주로 이탄토와 진주암으로 조제하여 만듭니다. 밑흙을 조제할 때 이탄토와 진주암을 7:3비률로 섞습니다. 섞을 때 꼭 이탄토와 진주암을 고루 섞어 밑흙이 성기고 배수가 잘 되게 합니다. 이탄토중의 세균과 벌레알을 죽이기 위하여 밑흙을 조제할 때 밑흙을 소독해야 합니다.

밑흙소독액은 백균청 800배 용액이거나 적살사 200배 용액입니다. 이런 소독액을 밑흙에 살포하는데 소독액을 살포하는 한편 밑흙을 뒤번지여 소독액이 고루 묻게 해야 합니다. 소독액을 밑흙에 고루 묻힌후 밑흙을 무져놓고 비닐박막을 덮습니다. 이틀간 재워서 철저히 소독되게 합니다. 소독을 거친 밑흙은 또 손으로 덩어리를 부수는데 그러면 육묘판에 담을수 있습니다.


국화꺾꽂이에는 육묘판을 쓸수 있는데 육묘판은 쓰기전에 소독해야 합니다. 소독하는 방법으로는 큰 통에 0.5%의 과망간산칼륨용액이거나 티오파네이트메틸 800배 용액을 만들어  육묘판을 소독액에 넣고 24시간 불굽니다.


소독한 육묘는 약액이 마르면 쓸수 있습니다. 꺾꽂이하기전에 육묘판을 지면에 바로 놓고 밑흙을 고루 육묘반안에 담고는 손으로 쓸어놓습니다. 다음 밑흙에 물을 흠뻑 쳐서 육묘판의 밑흙이 다 젖게 합니다. 국화꺾꽂이는 3월부터 9월까지 할수 있는데 국화가지의 새 우듬지를 꺾꽂이묘로 삼습니다. 꺾꽂이묘는 길이가 8센치내지 10센치로서 서너개 마디가 있고 아래의 두세개 잎을 떼버리고 육묘판에 꼽습니다. 2센치내지 3센치 깊이로 꼽으면 육묘판에서의 꺾꽂이는 끝납니다. 꺾꽂이한후에는 물을 한번 줍니다.


국화꺾꽂이는 보호지의 육묘지에서도 할수 있는데 방법으로는 먼저 육묘지의 잡초를 뽑아버리고 흙을 번져놓습니다. 번질 때 흙덩어리를 부수고 땅을 고루어 놓습니다. 필요시에는 백균청 800배용액으로 땅을 소독합니다. 토양처리를 끝내면 육묘지에 물을 한번 주어 흙이 죽모양으로 되게 한후 꺾꽂이를 합니다. 꺾꽂이 할 때도 아래부분의 잎을 떼버리며 꺾꽂이 밀도는 그루사이가 3센치내지 8센치, 줄사이는 4센치내지 10센치입니다.


2. 육묘기관리


국화는 꺾꽂이한후 뿌리가 생기는데 유리하게끔 그늘 밑에서 기릅니다. 방법은 육묘판을 그늘진 작은 온실에 넣어 기릅니다. 이 때 늘 밑흙이나 토양의 습윤도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육묘지에서 꺾꽂이 한 국화도 첫주에 작은 온실을 지어야 하고 온실주위를 비닐박막으로 막음으로써 육묘지안의 꺾꽂이묘가 그늘진 조건에서 자라게 합니다.


꺾꽂이한 두번째 주에는 작은 온실을 열수 있지만 점심때만 해빛을 막아 유묘가 상하지 않게 합니다. 국화는 꺾꽂이 하여 15일내지 21일에 뿌리가 나며 두번째 주부터는 해빛을 막을 필요 없습니다. 국화가 뿌리를 내린후 조기에 토양습윤을 확보하는외에 그후에는 물주기를 통제하여 유묘가 도장하는걸 막아야 합니다. 이때는 마르면 물을 주는 방법을 씁니다. 즉 토양이 다 마르면 물을 주는데 보통 여름에 사나흘에 한번씩 물을 줍니다.


국화의 유묘기에 육묘지안에서 잡초가 자라날수 있는데 발견하면 제때에 뽑아 육묘지밖에 버림으로써 잡초가 국화유묘와 양분을 빼앗고 병충해를 전파하는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국화가 유묘기에 잘 걸리는 병해로는 회미병인데 이병은 주로 국화의 잎, 줄기 등 부위를 해칩니다. 병이 든 잎변두리는 회갈색반점이 생기고 잎꼭지가 연화되고 외피가 썩습니다.


발병원인은 보통 너무 습하고 비가 많이 오거나 혹은 질소비료를 너무 많이 주고 너무 빽빽히 심은 등입니다. 회미병의 방제방법으로는 70%의 티오파네이트메틸 800배용액이나70%의 나밤망간아연 600배용액 혹은 50%의 다균령 1000배용액을 국화병초기에 살포합니다.

 

3. 생장기관리


국화가 꺾꽂이 하여 살아난후 한달반쯤 자라나 새 그루 근계가 발달하면 첫 화분에 옮길수 있습니다. 처음 화분에 옮길 때 직경이 12센치인 연질화분을 쓸수 있는데 화분내에 소량의 3:7비률로 진주암과 부식토를 섞어 밑흙을 만들고 국화묘를 뿌리흙채로 꺼내 화분중앙에 놓고 밑흙을 넣은후 다집니다. 옮기는 중 모근을 다쳐 활착률에 영향주지 않게끔 조심해야 합니다.

화분에 옮긴후 물을 한번 듬뿍 주고 그늘진 곳에 놓아 바람을 피하는데 네댓새후에는 해빛아래서 자래울수 있습니다. 국화는  양지식물로서 처음 화분에 옮겨 살아나면 로천에 재배할수 있습니다. 로천재배는 해빛이 충족하고 공기가 잘 통해야 하는데 그래야 키작은 모종을 기르는데 좋습니다.

국화재배에서 물주기방법이 아주 중요한데 봄에는 점심에, 여름에는 아침저녁 물을 줍니다. 보통 상황에서는 수분이 너무 많으면 안됩니다. 수분이 너무 많으면 국화가 도장하여 생장에 불리합니다. 국화 생장기에 화분에 잡초가 자라나면 해빛을 막고 땅그늘을 만들어 국화의 생장에 영향주며 또 국화와 밑흙중의 양분을 쟁탈하고 병충해를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므로 화분의 잡초를 제때에 빼버려 국화생장에 주는 영향을 막아야 합니다.


국화가 15센치쯤 자랐거나 꽃꼭지에 잎이 서너개 자랐을 때 순을 줍니다. 국화의 순치기는 국화 키를 통제하는데 보통 두세번 합니다. 생장이 빠른 그루는 여러번 순을 줍니다. 생장이 늦은 그루는 좀 적게 합니다. 머리가 많은 국화는 화분에 심은후 한두번 순치기하여 3개내지 5개를 남기면 되고 작은 국화는 밑부분에 잎을 두개 남기고 순치기하며 옆가지에 대여섯 잎이 자랐을 때 밑부분에 잎을 두개 남기고 계속 순치기 하여 가지수를 늘입니다.


얼마간의 육성을 거쳐 옆가지마다 6,7개의 잎이 자랐을 때 원유의 작은 화분속의 밑흙은 국화생장수요에 만족을 줄수 없기에 두번째로 화분을 옮겨야 합니다. 두번째 화분은 직경이 25센치내지 30센치인 질자배기를 쓰는데 질자배기는 배수구멍이 있는걸 골라 물이 스며들어 뿌리가 썩는걸 막아야 합니다. 옮길 때 기와로 화분밑의 배수구멍을 막아 흙이 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먼저 화분밑에 보드라운 흙을 한벌 펴고 작은 화분중의 국화를 뿌리흙채로 손에 쏟아쥔후 다시 질자배기속의 흙에 놓고 주위에 새 흙을 펴고 다집니다. 이러면 두번째 화분에 옮기는 일이 끝납니다.


모종이 살아나고 화분에서의 활착률을 보증하기 위해 화분에 옮긴후 한번 물을 흠뻑 주어야 합니다. 국화가 두번째로 화분에 옮겨진후 생장기에 들어서는데 키를 통제하기 위하여 너무 물을 주지 말아야 하지만 빛은 충분히 주어야 국화의 애화에 유리할뿐더러 병충해발생을 막을수 있습니다. 국화생장후기에는 육화기에 영양을 비축하게 하기 위해 늘 농도가 연한 비료를 주는데 추비는 농도가 연한 인분뇨, 콩깨묵, 화학비료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생산에서 사람들은 연한 깨장찌꺼기를 주면 좋다는걸 알게 되였습니다. 깨장찌꺼기 사용농도는 물 100킬로그람당 깨장찌꺼기를 100그람 넣습니다.


추비를 주는 차수는 상황에 따라 10일에 한번씩 줄수 있습니다. 국화생장기는 병충해다발기인데 이때 국화의 줄기, 잎, 눈 지어 밑흙까지 깐깐히 살펴보고 병충해를 발견하면 제때에 방제해야 합니다. 주요 충해로는 붉은 거미와 진딧물이고 주요 병해로는 엽반병, 지고병입니다. 국화가 거미충해에 감염되면 잎이 누렇게 되고 감기고 지어 기형으로 되며 잎앞면이 그물모양으로 새하얗게 되는데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환경에서 쉽게 발생됩니다.


방제방법: 보호지에 심을 때는 비닐박막을 벗기여 온실내 통풍을 시켜야 합니다. 약물방제: 적적위유유 800배용액이나 극만 1000배용액을 살포할수 있습니다.진딧물도 이 시기에 국화를 해치는 주요한 충해인데 진딧물은 작고 록색이 나며 늘 국화의 여린 가지잎에 널려 가지잎을 뜯어먹어 가지잎이 누렇게 되고 감기여집니다. 진딧물병해의 방제에는 적적위유유 800배용액이나 적살사 2000배용액 혹은 아청령 1000배용액을 살포할수 있습니다.


엽반병이 국화를 해칠 때에는 국화잎에 타원형이거나 원형 혹은 불규칙적인 흑, 갈, 회백색 반점이 나타나는데 발병초기에 50%의 극균단 500배용액이나 티오파네이트메틸 800배용액을 살포하여 방제할수 있습니다.


립고병은 국화를 심하게 해치는 질병인데 발병하면 그루가 목질화되고 죽은후에도 여전히 직립합니다. 발병초기에 25%의 백균령 800배용액이거나50%의 극균단 500배용액을 살포하여 방제합니다.


국화의 생장기에는 화분내에 물이 고이지 말게 해야 합니다. 화분에 물이 고이면 국화뿌리가 썩습니다. 큰 비가 온뒤에 화분에 물이 고이면 화분을 번져서 고인물을 빼냅니다. 고인물이 다 빠진후에 화분을 일쿼세웁니다. 중경하여 흙을 성기게 하는것 역시 국화생장관리기내의 중요한 조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화분내 흙이 굳어지게 되는데 국화는 성기고 공기가 잘 통하는 토양속에서 잘 자라는 식물입니다. 굳은 흙은 공기가 잘 통하지 않을뿐더러 배수능력도 약합니다. 이러면 국화의 생장에 아주 불리하기에 제때에 중경하여 흙을 성기게 만들어야 합니다. 국화분재의 흙은 보통 철사갈구리로 중경합니다. 철사갈구리는 령활하게 표층흙을 번질수 있을뿐더러 국화를 다치지 않습니다.
국화 옆가지에 잎이 대여섯개 자라면 두번째 순치기를 합니다. 이번 순치기에서는 밑부분에 두세개의 잎을 남기고 웃가지잎을 다 떼버립니다.


4. 후기관리


국화가 생장후기에 들어서서 왕성히 자라고 분화발아하면 대량의 영양이 수요됩니다. 이때 관리에서 비료와 물을 많이 주어 화분흙이 습윤해지게 하고 충족한 빛을 보증하며 머리가 하나거나 여러개인 국화는 옆봉우리를 따버려야 합니다. 국화는 자라면서 미리 남긴 가지외에는 나머지 옆봉우리는 다 떼버리여 다른 가지가 나오고 모양이 잘못 되는걸 막아야 합니다. 국화는 생장왕성기에 비료와 물을 많이 수요하는데 이때 부숙 10배용액태비료에 같은 량의 린산수소칼륨을 섞어 줍니다.


주는 방법은 10일에 한번씩 두번내지 세번 주는데 이때 주는 비료는 꽃눈분화를 촉진하며 육화기의 개화에 대비합니다. 이때 국화가 잘 걸리는 병으로는 백분병과 회미병입니다. 백분병은 주로 국화의 잎과 줄기를 해치는데 잎에 백색가루모양의 병반이 생기고 흰서리가 낀것같이 됩니다. 심할 때는 잎이 변형하고 생장이 늦어지며 국화가 시들어버립니다. 발병초기에 10%의 티오파네이트메틸 1000배용액, 25%의 분수녕 800배용액을 살포하여 방제합니다.


회미병도 국화를 해치는 주요한 병의 하나로서 주로 국화의 잎, 줄기, 꽃 등 부위를 해치는데 병이 생기면 잎변두리에 갈색병반이 생깁니다. 고온이나 질소비료가 과다하면 회미병이 생깁니다. 회미병이 생기면 70%의 나밤망간아연 600배용액이나 70%의 티오파네이트메틸800배용액을 살포하여 방제합니다. 국화는 생장후기에 물수요량이 점차 커지는데 어떤 때 적당량의 물을 주어야 합니다. 물은 흙이 젖을 정도로 주어야지 과도하면 꽃눈분화에 불리합니다.

 

5. 육화기관리


해설사: 국화가 꽃봉오리가 생겨서부터 완성품이 되여 나갈 때까지를 육화기라 합니다. 육화기의 주요한 관리조치로는 옆눈을 떼버리고 비료와 물을 알맞게 주며 화분내습윤을 확보하고 충족한 빛을 보증하고 병충해방제에 신경쓰는것입니다.


국화의 육화기에 단화국과 다화국이 옆봉오리가 나오면 제때에 떼버려 가지마다 봉오리를 하나씩 둡니다. 표번국과 다화국의 꽃은 크고 무거운데 핀후에는 아래로 숙여져 꽃줄기가 끊어질수 있습니다. 때문에 꽃이 형성되면 제때에 받쳐주어 꽃줄기가 끊어지는걸 막아야 합니다. 받침대는 1센치직경의 막대기를 쓰는데 한그루에 막대기 하나씩 세웁니다.


먼저 막대기를 화분흙속에 꽂고 중간의 한 줄기를 가는 줄로 막대기에 고정합니다. 보통 줄기 하나에 줄을 아래우 두곳 매는데 같은 방법으로 다른 줄기도 각기 막대기에 고정합니다. 고정할 때 줄의 느슨하고 팽팽한 정도에 주의하여야 하는데 너무 팽팽히 묶으면 국화생장에 영향주게 되고 너무 느슨하면 고정하는 역할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국화를 묶어 고정하는것은 도복방지가 될뿐더러 줄기가 끊어지는걸 막으며 또 화훼조형도 합니다.


늘 보는 조형도안에는 규칙적인 기하형태 례하면 삼각형, 오각형 등 모양이 많은데 이런것들은 꽃의 감상성에 토대를 마련합니다. 국화육화기에 봉오리가 커지면 물수요량이 많은데 이때 물을 충족히 주어야 합니다. 이 단계에 물이 모자라면 잘 자라지 못하고 꽃이 작고 색갈이 옅습니다. 물은 아침, 저녁에 주고 량은 화분내 흙이 습윤하면 됩니다.


6. 시중판매


해설사: 국화가 시중에 나가 판매되기 전에 실한 그루와 줄기 크고 색갈이 환한 꽃송이를 육성하여야 하는데 이때에 병충해방제와 비료물관리가 중점입니다. 시중에 나가기전 국화에 제일 큰 해로 되는 병은 수병인데 수병에 걸리면 국화잎에 많은 수황색병반이 생겨 꽃의 품질에 심한 영향을 주는데 재배시 큰 중시를 돌려야 합니다.


국화가 이 병에 걸리면 될수록 빨리 방제해야 합니다.  25%의 분수녕가습성분제 200배용액을 살포하여 방제하는데 그후7일내지 10일에 한번씩 도합 서너번 살포합니다. 시중에 나가기전 국화는 개화단계에 있어 비료와 물 수요량이 많은데 비료와 물 량을 늘여야 합니다. 꽃이 크고 색갈이 곱게 하려면1000배용액의 화다다질소린칼륨복합비료를 닷새에 한번씩 련속 두세번 살포합니다. 혹은 10배의 부숙액태비료에 같은 량의 1000배 린산수소칼륨을 혼합하여줄수 있습니다.


국화가 실하고 뿌리와 잎이 좋고 봉오리가 곧 피면 시중에 나갈수 있습니다. 시중에 나가기전에 운수도중 물이 모자라 마르는걸 방지하기 위해 물을 한번 흠뻑 줍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주지 말고 화분흙이 완전히 젖게 되면 됩니다. 국화를 시장에 내보낼 때 안전하게 빨리 싣고 빨리 운수하는 원칙에 좇아 실을 때 가볍게 다루어 꽃이 꺽이지 말도록 해야 하며 또 겹쳐 실어 서로 부딪쳐 상하는 일도 없게 해야 합니다. 운수중 차속도가 너무 빨라 국화가 상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