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줄줄 흐르는 땀 관리하는 법 > 생활

본문 바로가기
전체인기글

줄줄 흐르는 땀 관리하는 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토끼| 작성일 :17-07-24 13:05| 조회 :670| 댓글 :0

본문

 

무더위에 흘리는 땀은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다, 하지만 신진대사 전반에 영향을 줘 불쾌지수를 높일 뿐더러 수면장애와 두통, 어지럼증, 감기까지 유발할 수 있다. 여름철 땀 관리는 에티켓을 위한 자기관리인 동시에 건강관리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홀히 해서는 곤란하다.

 

1. 체온 조절

 

실내온도가 너무 낮으면 온도충격으로 감기에 걸릴 수 있다. 실내온도는 25∼26도를 유지하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차가운 물보다 33∼3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체온 조절에 유리하다.

 

찬물로 샤워하면 일시적으로 체온이 떨어지지만 말초혈관이 수축돼 심장에 무리가 가서 체온이 금방 올라갈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하루 7∼8잔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는 기본이다.

 

2. 랭방보다 제습

 

한여름에도 그늘이 시원한 리유는 대기가 건조해 복사열만 피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습도가 높으면 땀이 증발하지 못해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야외는 어쩔 수 없지만 실내라면 랭방보다 제습에 신경 써야 한다. 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느끼는 습도는 40∼60%이다.

 

3. 땀 억제

 

겨드랑이에 집중된 아포크린샘(大汗腺)에서 분비된 땀에는 지방성분이 많다. 피부 박테리아가 이를 분해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氨)를 발생시켜 암내를 풍기게 된다.

 

외출할 때 주로 쓰는 데오드란트(除臭剂)는 피부 박테리아를 제거해 땀 냄새 제거에 도움을 주지만 일시적이라 수시로 뿌려야 한다. 냄새를 덮는 향수는 땀내와 뒤엉켜 고약한 냄새로 변할 수 있다.

 

겨드랑이 땀이 너무 많고 암내가 심하다면 일반의약품인 땀 억제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땀 억제제는 땀샘에 땀구멍 마개를 형성해 물리적으로 땀을 막아주는 작용을 하는바 데오드란트와 다르다.

 

땀샘으로 빠져나오지 못한 땀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올 여름 겨드랑이 땀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땀 억제제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이다.

 

4. 냄새 진한 음식 자제

 

마늘이나 향신료, 술 등을 섭취하면 땀이 나올 때 해당 성분이 배출돼 냄새가 심해질 수 있다. 마늘 냄새를 나게 하는 알리신(蒜素)은 대사되면서 알릴 메틸 황(甲基烯丙基硫醚)이라는 화합물을 만든다.

 

이 성분이 땀을 흘리면서 모공으로 나와 냄새가 더하게 된다. 땀내가 신경 쓰이면 절주하고 음식에 마늘이나 향신료를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생활 목록

Total 0건 1 페이지
생활 목록
더워 밤에 잠 못든다면 '이것' 시도해보세요 인기글 열대야가 찾아오면서 련일 무더운 밤이 이어지고 있다. 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의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열대야에는 밤늦게까지 잠을 설치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피로가 쌓이고 면역력이 떨어져 여러 질병에 취약해질…(2017-07-24 13:07:51)
모기 안 물리려면 선풍기 틀어라? 인기글 여름에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은 더위 뿐이 아니다. ‘모기’도 주의해야 한다. 모기에 물리면 피부가 가려운 것은 물론 물린 부위를 긁었다가 피부색이 변할 위험도 있으며 일본뇌염 같은 위험한 질환에 감염될 우려도 있다. 모기에 안 물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우선 집안 곳곳의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모기는 …(2017-07-24 13:07:09)


줄줄 흐르는 땀 관리하는 법 인기글 무더위에 흘리는 땀은 자연스런 생리현상이다, 하지만 신진대사 전반에 영향을 줘 불쾌지수를 높일 뿐더러 수면장애와 두통, 어지럼증, 감기까지 유발할 수 있다. 여름철 땀 관리는 에티켓을 위한 자기관리인 동시에 건강관리의 중요한 요소로서 소홀히 해서는 곤란하다. 1. 체온 조절 …(2017-07-24 13:05:29)
더위 속 신체리듬 지키는 방법 인기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밤에 잠을 잘 못 자 수면 지연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아진다. 잠 못 드는 밤이면 공원이나 강변에 나와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사람이 많다. 음식과 술이 수면에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잠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폭염 속 컨디션을 유지…(2017-07-24 13:04:33)
아이 방에 TV 두면 비만 위험도 증가 인기글 아이 방에 TV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녀자아이일수록 방에서 TV를 보는 시간이 길어 더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비만저널에 실렸다. 전문가들은 TV 외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도 류사한 패턴을 보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연구팀은 영국에 사는 어린이 12,00…(2017-07-17 13:06:32)
아기의 적정한 체중 유지하는 6가지 방법 인기글 ◆ 모유 수유는 완벽한 음식이다 아기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가능한 모유 수유를 하는 것이 좋다. 하버드 의과대학 클래어교수는 “모유는 아기를 위한 완벽한 음식이며 모유는 아기가 과식하지 않게 한다”면서 모유 수유를 권장했다. ◆ 아기는 여러가지 리유로 운다 아기는 피곤함, 두려움, 지루함, 불편함, 등 …(2017-07-17 13:06:00)
노력형 아이가 실수에서 더 많이 배운다 인기글 노력하면 더 똑똑해질 수 있다고 믿는 아이들이 자신의 지능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아이들보다 실수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경향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 주립대학 연구팀은 “지능이 변할 수 있다고 믿는 ‘발전적 사고방식’을 가진 아이들은 지능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고정적 사…(2017-07-17 13:00:30)
어린이 눈 건강, 해볕을 쬐라 인기글 여름철 자외선은 강한 탓에 장시간 로출 시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무조건 자외선을 피하다 보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적당한 일조량은 체내 비타민D를 합성시켜 정신건강과 신체발육을 돕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외선 속 비타민D는 성장기 어린이 시력 발달과 근시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7-07-17 12:58:12)
다른 사람 칭찬하면 내 자존감 높아진다 인기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 한마디의 긍정적인 효과는 크다. 그런데 칭찬을 하면 나의 자존감 역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스태퍼드셔대학교 연구팀이 160명을 대상으로 다른 사람의 뒤 얘기를 얼마만큼 하는지, 그 내용은 무엇인지와 그들의 자존감, 사회적 뉴대감, 삶에 대한 만족감 등을 …(2017-07-14 13:20:27)
자신감 높이는 방법 4가지 인기글 자신감은 삶의 원동력이다. 자신감이 없다면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생겨도 지레 포기하거나 사랑하는 사람을 놓칠 수도 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내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어려운 경제, 좁아진 취업문, 삭막해진 인간관계 등 여러 외부적 요인으로 렬등감이나 …(2017-07-14 13:19:51)
드라마 보며 울기, 행복감 높인다 인기글 드라마와 영화 보기는 소중한 일상이다. 우리는 저녁을 먹고 TV 앞에 앉아 등장인물이 불의에 고통을 당하거나 억울하게 죽거나 사랑을 잃을 때 함께 눈물을 흘린다. 미국오클라호마대학교 심리학과의 제니퍼 반즈 교수에 따르면 우리 뇌는 실제 인물 및 가상 인물과 맺는 관계를 구별하지 않는다. TV 속의 인물도 소통은 불…(2017-07-14 13:19:15)
행복해지는 비결,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인기글 행복감은 일시적이다. 순간 찾아왔다 홀연히 사라진다. 행복감이 좀더 오래 머물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은 ‘기쁨의 화학물질’인 도파민(多巴胺) 분비와 련관이 있다. 쇼핑을 할 때 혹은 군것질을 할 때 느끼는 행복감은 보상기능을 하는 도파민의 분비로 찾아오는데 이후 동일한 행복감을 느끼려면 더…(2017-07-14 13:18:35)
15세 전 술 마시면 조기사망 위험 쑥↑ 인기글 15세 이전에 음주를 시작하면 조기사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일찍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조기사망 가능성이 47% 높아진다는 것이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연구팀은 만 5000여명의 30년에 걸친 음주습관과 사망기록 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대상자가 18세와 44세 때 했던 인터뷰자료 …(2017-07-10 13:39:26)
잠들기 전 스마트폰 사용, 소년 우울증·자살 위험 높여 인기글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TV 등 전자기기를 자주 사용하는 청소년일수록 우울감을 겪거나 자살 시도를 할 위험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홍승봉교수와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15개 시도 150개 중고등학생 2만 6395명을 대상으로 ‘한국 청소년 수면건강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한국 …(2017-07-10 13:38:46)
청소년, 엄마 옆에선 위험 행동 자제 인기글 청소년기는 인생에서 무모한 행동을 가장 거침없이 하는 시기다.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기도 하고 옥상 란간을 아슬아슬하게 걸으며 셀프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한다. 몸집은 어른처럼 커졌지만 뇌는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기에 벌어지는 현상이다. 그런데 이처럼 덜 성숙한 뇌도 엄마 앞에서는 달리 작동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뇌에는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령역과 보상에 관여하는 령역이 있다. 청소년과 성인은 두 령역의 련결에 구조적 차이가 있다. 그런데 이 같은 생물학적 차이만이 청소년의 위험한 …(2017-07-10 13:37:2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