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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의 대화- 미래세계의 100가지 변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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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0-11-14 10:22| 조회 :4,0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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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과의 대화- 미래세계의 100가지 변화(2)




                         류백녕/독일류학 중국물리학자학회 주석 공정박사





과학연구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시장에 내다 팔것을 고려해야 하는데 잘 팔린다고 하여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만약 사회발전에 파괴적인 역할을 하거나 큰 의의가 없다면 그 항목은 좋은 항목이 못됩니다. 최종목표는 사회효익입니다.사회와 공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공헌을 하는 것입니다.이 세가지 지표는 병렬적인 것이여서 동시에 돌보아야 합니다.

그때 무엇 때문에 그처럼 많은 정력을 퍼부으면서 이 책을 만들었겠는가를 곰곰히 생각해 보면 이 책의 독자군체가 많을 것이라는데서였습니다. 그런데 부동한 독자군체는 부동한 각도에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절대 통독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번역을 하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곳이 여러곳입니다. 왜냐하면 매개 장절 매개 페지마다가 모두 이 과학연구소조의 한평생의 정화를 쓴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알아볼수가 있겠습니까?그리고 108페지의 페지마다에 인문정신을 포함한 교차학과가 매우 많습니다.

제가 특별하게 “열독”이라는 두자를 쓰는데 열독을 위하여 독서안내를 만들었습니다. 과학기술정책관리의 각도에서 독자군체들이 이 책을 열독할 때 부동한 날자 부동한 시간에 따라 가능하게 열독감수가 다를수 있습니다. 핵심적인것은 과학기술발전의 추세를 파악하고 책속에 들어있는 독일공정의 창신기제를 료해하는것입니다.금후 보다 많은 시간을 들여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서로 이야기할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두번째는 기술기업창신 독자군체입니다.그의 출발점 혹은 그의 중점은 창신산품의 세계적인 발전추세를 료해하는 것입니다. 합작을 통하여 독일기술창신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것입니다.부링거주석은 우리 나라 광동성 황화화성장의 고급고문이고 독일최고총리부의 창신고문이기도 합니다. 그는 중국과 아주 우호적인데 그의 가장 큰 희망은 독일부로호브협회 소속의 56개 세계급 연구소가 중국기업의 발전을 위하여 복무한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중국기업에서는 이런 점을 잘 료해하고 독일공정의 창신자원을 잘 리용하여야 합니다. 과학연구원의 연구각도로부터 이 책을 볼 때면 창신응용의 교차연구를 어떻게 확장할것인가를 고려하여야 합니다. 모든 상품이나 산품 혹은 과학연구의

첫번째 성과는 실제상 전통적인 것과 같지 않습니다.제가 대학에 다닐 때는 매우 전업적이였고 다공능과 다전업이 서로 교차되여 있었습니다.오늘 아침에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찍은 프로를 보았는데 모두가 어떻게 교차를 할것인가에 대해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여러 부류 사람들의 자질과 재간을 하나의 조직에 끌어들인후 기업계와의 합작을 통해 창신연구개발성과를 산업화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산업화는 기업계의 임무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기업은 창신의 주체라 하고 과학기술계는 돈으로 지식을 사는 곳이라고 합니다. 기업계는 또 지식을 돈으로 되게하고 상품으로 되게 합니다.

그렇다면 부로호브는 무엇이겠습니까? 부로호브는 과학기술계와 기업계의 특수한 메커니즘입니다. 부링거주석은 북경에서 “인재는 창신의 에너지담체”라는 론단을 벌리고 강연을 하였습니다. 중국과학가협회 과학기술홈페지에서 읽어볼수 있습니다. 공개된 것이여서 누구나 다 볼수 있습니다.과학연구원에서는 기업계와의 합작을 통하여 창신 연구개발성과를 산업화하여야 합니다. 우리 중국에는 지금 직업기술로동자가 대량적으로 모자랍니다. 이전에 스푸가 제자를 가르치던 8급제 스푸제도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주 좋은 전통을 잃어버렸습니다.지금 세계적 범위로 볼 때 우리 중국뿐만 아니라 독일도 기술공양성이 비교적 강한 나라입니다. 그래도 기술공은 그냥 모자라는 추세입니다. 그 원인은 나라마다 부동한데 우리 나라는 기술공이 매우 부족합니다. 직업기술공양성각도에서 이 책을 번역하려면 과학기술발전추세를 파악하고 새로운 제3, 제2, 제1산업의 기능형 인재방향을 확정해야 합니다.

과학기술산업의 발전추세를 파악하고 제3, 제2, 제1산업 기능형 인재방향을 확정해야 합니다. 지금 양성하는 인재는 10년 후에 가서야 큰 작용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당분간에는 인차 작용을 발휘할수 없습니다. 대학구직창업의 각도에서 보면 이는 아주 큰 문제입니다. 지금의 대학생들은 창업정신이 매우 차합니다.이것은 환경과 관계되고 체재와 관계됩니다.

지금 대학생이 493만명되는데 명년에는 500만명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금년에 또 570만명을 모집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많은 대학생들의 구직환경의 개변은 지금 제가 연구하고 있는 항목중의 하나입니다.대학생들의 구직창업각도에서 이 책을 보면서 창신지식면을 넓혀야 합니다. 배운 전업에 따라 직업을 찾는다는 말은 서방에서는 언녕 없어진지 오랩니다. 배운 전업에 따라 직업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어졌고 배운것은 아주 작은 기초밖에 되지 않습니다. 과학기술산업의 발전추세를 탐색해야 합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과학기술산업에 종사하게 되는데 과학기술산업에는 제3, 제2, 제1 산업이 있습니다.

개인의 특장을 구직창업에 용해시켜야 합니다. 매개인의 특점과 특장은 모두 다릅니다. 이전에 고등학교시험을 칠 때면 학부모들이 아주 골치가 아파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매우 수월해졌습니다.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등소평동지가 개혁개방을 시작하던 1977년에는 대학입시등록 인수가 570만명밖에 안되였는데 금년에는1000만명이고 록취인수가 570만명입니다. 고중만 다니면 누구나 다 대학에 입학할수가 있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나 학부모들은 이런 록취방향에 대하여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저를 보고 중앙교육부에 가서 강좌를 하라고 롱담을 하는데 저는 견결히 거절합니다. 그러면 기회주의자가 되지않습니까?

저의 강좌가 대학시험을 치기 위한것이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방금 대학방향문제에 한가지 문제를 더 내포하고 있었는데 우리 나라의 인재는 곧 우리 나라의 미래라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의 미래는 우리 나라의 인재에 의거해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15년국가계획은 이제 방금 시작되였는데 제가 과학연구로부터 산품, 상품에 이르는 수치적 개념에 대하여 이미 말했습니다.

지금은 열여덟살에 대학에 입학하는데 재학기간에 한가지만은 꼭 배양해야 합니다. 그것이 곧 인문입니다. 사람이 돼야 한다는 말인데 이것은 핵심점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에 사회에 나와 10년간 실천하는데 이때를 “일을 한다”고 합니다. 일을 하는 년령은 실제상 25살부터 35살까지입니다. 45살이 넘어야 성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학시험을 칠 때면 나라에서 어떤 인재를 수요하고 있는가를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때문에 이 책을 읽을 때 학부모도 좋고 학생도 좋고 대학시험을 위해서 이 책을 읽는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그렇게 되면 잘못되거니와 이 책의 내용을 알아볼수도 없습니다.

우선 먼저 창신지식면을 넓혀야 합니다. 광소주석에게서 받은 인생계발이 바로 중국의 일은 아이 때부터 틀어쥔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의 아들은 이제 다섯살인데 변기에 앉아서 이 책을 봅니다. 아주 재미있게 봅니다. 그가 알아보지 못하기가 다행이지 알아본다면 정말 시끄럽게 될것입니다.

우선 먼저 창신지식면을 넓혀야 합니다. 중학교에서도 좋고 소학교에서도 좋고 과학적 대화의 잠재력을 탐색해야 합니다. 그러한 잠재력은 미래의 성공과 관계가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흥취를 대학입학방향에 용해시켜야 합니다. 자기의 재간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재간이 없는 일을 찾아한다면 영원히 좋은 사업을 찾을수 없습니다. 일거리를 찾았다해도 재간이 없기에 잘 해낼수 없는것입니다.

사업은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서방사람들은 일감을 찾을 때 돈을 얼마 주는가를 관계하지 않고 자기의 특장을 발휘할수 있는가 없는가 흥취가 있는가 없는가를 우선 고려합니다. 여덟시간 사업시간이 곧 향수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소학교의 창신교육입니다. 소학생들은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또 알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을 우리 어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세살이면 머리가 트고 여섯살이면 창신의 잠재력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이 화제는 오늘 말하지 말고 후에 전문적으로 말하기로 합시다. 아이들은 세살이면 머리가 트고 여섯살이면 창신잠재력이 기본상 결정되여 있습니다. 단지 부모들이 그런것을 관심하지 않고있을 뿐입니다. 때문에 소학교창신교육 각도에서 본다면 우선적으로 어떻게 창신지식면을 넓히고 탐색과 과학대화흥취를 넓혀줄것인가를 고려해야 합니다. 지식면을 넓히고 탐색과 과학대화흥취를 넓혀야 합니다.우에서 말한 그 친구의 집은 무한에 있는데 그의 아들은 변기에 앉아서 책을 봅니다. 전번에 제가 가봤댔는데 아주 흥취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들도 그 아이가 무엇에 흥취를 가지고 있는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아이는 그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가고 싶으나 교장이 왜서 이런 책을 보는가고 꾸지람할가봐 가지고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선생님이 학생에게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한 선생님이 몇십명 학생에게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소학교 선생님들이 이 책을 보지않는다면 어떻게 학생들의 창신지식면을 넓혀주고 탐색과 과학대화 흥취를 넓혀줄수 있겠습니까?

다음은 원천창신 체재와 양성체재를 개선하여야 합니다.우리 나라의 미래의 핵심기술은 지금의 소학생들에 의거해야 합니다. 원천창신과 마지막 과학기술보급을 읽어보는것은 생활의 일종 향수입니다.창신지식면을 넓히고 과학기술현대화를 탐색하고 인류의 사업과 생활에 변화를 가져오는것을 탐색해야 합니다. 이제 10년이 지난후이면 현재의 과학기술현대화가 인류의 사업과 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것입니다. 저는 6가지 특점을 부분적으로 바꾸어놓았습니다. 그 순서는 계발성, 방향성, 예측성, 종합성, 교차성, 과학보급성입니다.그중에서 가장 관건적인 것이 계발성입니다. 저는 이 책이 많은 독자들의 벗으로, 종신벗으로 되리라고 믿습니다

그럼 이 책에 대한 저의 감수를 말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알고 있을것입니다.책이란 읽기 위한 것이고 읽는것은 쓰기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46년동안에 느낀 감수입니다. 책을 읽으려면 좋은 책을 읽어야 합니다. 지금 책이 아주 많은데 그 많은 책을 다 읽어볼수 없습니다. 때문에 좋은 책을 골라 읽어야 합니다. 선택성 있게 책을 골라서 보아야 합니다. 우리 국가공중도서관은 우리 공민들이 좋은 책을 선택할수 있는 아주 좋은 곳입니다. 또한 좋은 책을 읽는다는것은 아주 중요합니다.왜서 중요하겠습니까? 그것은 창신의 전제이기 때문입니다.좋은 책을 골라들면 곧 향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자면 책을 잘 읽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잘 읽을수 있겠습니까? 책을 읽으면서 사색을 해야 합니다. 읽기만 하고 사색을 하지 않는다면 책은 영원히 책대로 남아있습니다. 독서와 사색은 서로 다른 두개의 주체이기에 합쳐질수 없습니다. 책은 인생의 자유입니다. 책은 독자를 비평하지 않기에 진유라고는 할수 없지만 자유인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책은 읽는 사람에게 어떤 계발을 줄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색하지 않고 본다면 계발이 올수 없습니다. 이것은 아주 공평한 것입니다.

책을 잘 읽는다는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은 창신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 효과적으로 시간 쓰기에 괄호를 쳤는데 좋은 책을 고르려면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때문에 좋은 책을 빨리 고르고 향수를 빨리 하는것은 효과적으로 시간을 쓰는 것입니다. 효률은 선택보다 높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썼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는 목적은 쓰기 위한것입니다. 어떻게 쓰겠습니까?책을 잘 써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책을 잘 쓸수 있겠습니까? 특점이 있게 써야 합니다. 이것은 창신과정입니다. 이러한 창신과정은 사람들이 평생을 해야하는 과정입니다.때문에 이런 과정을 잘 장악한다면 성공의 길을 걸어갈수 있고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습니다.

저는 제4장을 번역하였는데 4장을 “창신은 곧 시간”이라는 한마디 말로 귀납할수 있습니다. 서방에서는 지금 어떻게 하면 시대를 앞서서 나가겠는가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창신강국이 세계적으로 창신지위를 차지하는 유일한 전제입니다. 반드시 시대를 앞서 나가야 합니다.전세계 발전추세와 3대산업의 변천을 돌이켜 보면 처음에는 노예사회로부터 농업사회로 진입한것입니다.

제1산업 위주, 소위 제1산업이라고 하는 것은 농업을 말합니다 . 우리 나라에서는 농업을 춰세우기 위하여 오래도록 분투해 왔지만 아직도 3분의 2의 사람들이 농촌에서 살고 있습니다. 농업의 목표는 아주 간단한바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는다는 것입니다.
서방에서는 우리보다 일찍 공업사회로 들어갔고 공업혁명도 먼저 했습니다. 공업사회의 특점은 제2산업이 위주입니다.

제2산업은 물건을 제조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그의 목표는 초요사회입니다. 지금은 이미 지식사회로 진입했는데 이 지식사회에 대하여 부동한 견해들이 있습니다. 실제상에서는 세가지로 나눌수 있는데 하나는 정보사회고 하나는 지식사회고 다른 하나는 건강
사회입니다.

저는 이 삼자를 종합하여 지식사회라고 부르는데 지식사회의 특점은 제3산업입니다. 제3산업의 목표는 행복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최고리상입니다 만약 서방나라로 유람을 가보면 아시겠지만 서방의 공중도서관은 향수하는 곳입니다. 우리 왕세위서기가 중국도서관 송년회에서 미국 서아도서관을 소개했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독일에서는 그처럼 향수하는 도서관을 보지못했습니다.

지식사회의 특점은 전민독서 종신학습입니다. 과거 우리 중국사람들은 서방 나라에 가면 지하철안에서 마구 떠들어댔습니다. 서방사람들은 조용히 휴식하거나 책이나 신문을 봅니다. 그들은 이렇게 조용히 향수를 하는것입니다.마지막으로 인재, 독서, 창신 삼자관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제목에서도 이 세가지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감수각도에서 말하면 인재는 창신의 에너지운반체입니다.

인재는 창신의 에너지운반체이고 창신은 꼭 사람에 의거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창신에너지운반체의 특점은 무었이겠습니까. 그것은 종신독서입니다. 독서는 창신의 기초입니다. 인재로 놓고 말하면 독서는 종신적 향수입니다. 앞에서 이미 량자간의 관계에 대하여 말하였으나 저는 그냥 량자를 잘 결합해야 한다고 봅니다. 창신은 실제상에서 사람과 책의 련동과정으로서 종신적 과정입니다. 사람과 책의 련동과정은 인생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이것은 실제상 아주 간단합니다. 젊은이들로 말하면 괄호안의 두글자를 잘 리해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지금은 학습과정에 있으나 반드시 주의하여야 합니다. 배우기만 하고 묻지를 않는다면 학문이 없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배우기만 하고 묻지를 않는다면 그것은 죽은 글을 읽는것입니다. 우리가 학문 학문하고 말하는것은 배우기도 하고 묻기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아래에 한시간동안 서로 영향을 주는 시간이 되겠는데 제가 이제부터 학생이 되겠으니 여러분들이 저에게 질문을 하십시오.

우리 나라의 특점은 선생님에게 질문하는것이 아니고 학생에게 질문하는 법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한시간동안 학생이 되여 여러분들한테서 배우려고 합니다. 학생이라면 반드시 잠재해있는 기회를 인식해야 합니다. 그러나 단지 인식만해서는 안됩니다. 독서과정은 인식과정이지만 창신과정이 없어서는 안됩니다. 꼭 잠재해있는 기회를 다잡아야 합니다

기회를 어떻게 잡겠습니까? 도전을 접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기회와 도전은 병존하기 때문입니다. 기회와 도전은 쌍둥이와 같습니다. 주식을 노는것과 마찬가지로 위험이 클수록 리윤도 커지고 위험이 작을수록 리윤도 적습니다.어떤 사람들은 가끔가다 사회가 공평하지 못하다는 말을 하는데 문제는 아주 간단합니다. 준비되였는가 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이런 간단한 도리를 터득하고 모든 행동에 옮기는 것이 관건입니다.
모두 여덟글자인데 “종신독서 종신탐색”입니다. 앞에서 사회자가 말했지만 저는 베르린수도지구 500강명인집에 들어간 유일한 외국인입니다. 그렇다면 이 500강안에 들어가면 어떤 좋은 점이있겠습니까? 그들은 돈을 보고 평의한것이 아닙니다. 저는 가장 가난한 사람입니다. 그는 베르린, 브렌덴버리지구 사회발전에 특수한 공헌을 한 사람들을 평의하는 것인데 70퍼센트는 경제계이고 10퍼센트는 과학계이고 10퍼센트는 문화계이고 10퍼센트는 정치계입니다.

이러한 주류사회에 들어간 후의 좋은 점이라면 민정구락부에 들어가 마음대로 다닐수 있는것입니다.작년 6월14일 독일주재 핀란드대사가 베르린에서 한 연설을 듣고 깊은 감수를 받았습니다. 핀란드가 북유럽에 있다는것은 여러분들도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개혁개방은 우리보다 늦게 시작되였습니다. 우리는 80년대 초에 시작했지만 그들은 80년대 말에 시작했습니다. 면적은 34만평방키로메터이고 인구는 상해보다도 적은데 522만명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핀란드대사는 아침식사 때에마저 서로 영향을 주는 보고를 합니다.

당시 총리는 아주 젊었는데 저보다도 퍽 젊었습니다. 당시 그는 특별히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핀란드중앙정부에서 전국 공중도서관의 하드웨어건설과 소프트웨어건설에 중점적으로 투자하여“전민독서”공저에 성공한 후 핀란드는 에너지, 전신, 생물과 환경보호 등 고신기술령역에서 세계의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였으며 세계강국으로 되었습니다. 나라는 작으나 국력은 강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위대한 조국은 반대로 나라는 크지만 국력은 약합니다. 국력이 강해지려면 미래의 젊은 일대 창신인재들에 의거해야 합니다. 피란드가 세계강국으로 될수 있은 핵심적 기초는 전민독서 종신학습입니다. 저는 아직 핀란드에 가보지 못했는데 전국에 텔레비죤방송국이 세개밖에 없답니다.

주말에 사람들은 공중도서관에 간다고 합니다. 공중도서관은 그들이 향수를 받는 곳입니다. 대사는 노카아를 실례로 들었는데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노카아휴대폰을 쓰고 있으며 지금 세계에 노카아가인이 6만명 있다고 했습니다.그들의 중심전략이 왜서 성공할수 있었겠습니까? 인재가 끊어지지 않고 부단히 보충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최저 전략목표는 6만명을 초과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개 큰 기업의 인원이 6만명을 초과하면 많은 페단이 생기게 됩니다. 때문에 어떻게 계속 강대해지겠는가를 심사숙고해야 합니다.부링거주석은 우리 광동성 성장 황화화성장의 해외특별 고문으로서 2년에 한번씩 다녀오는데 언제나 11월에 옵니다. 2005년에 저와 중국주재 독일대사가 기획을 하였는데 그는 광동에 왔댔습니다. 우리는 원래 그를 북경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청화대학에서 보고를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부링거주석의 보고제목은 <창신발명가는 응당 사회공민 심목중의 스타로 되여야 한다>였습니다.

그는 독일사람의 각도에서 말했습니다. 그는 한 영국 공작의 말을 한마디 인용했는데 제가 그 의미를 약간 돌려놓았습니다. 그의 원뜻은 다른 함의였습니다. 오늘은 공민들이 서로 영향을 주는 날이므로 제가 이렇게 번역한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는 또 다르게 번역해줍니다.지금 두개를 다 말해드리겠습니다. 그는 “창신발명가는 응당 사회공민 심목중의 스타로 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번역해줄 때면 “창신발명가는 응당 젊은 일대 심목중의 우상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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