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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례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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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0-11-15 10:51| 조회 :4,2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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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무 례 의 (3)


전화를 받는데는 어떤 례절이 있을가요? 아래에 3가지를해 말하겠는데 참고하십시오. 첫째, 전화가 오면 인츰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화벨이 3번 울려야 받는데 그러지 말고 인츰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남을 돕는것을 락으로 여겨야 합니다. 례를 들어 전화가 와서 동사자를 찾는다면 바꿔주겠다고 할수도 있고  그 자리에 없다면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즉 호상 방조하여야 하지요. 셋째, 말투가 친절해야 합니다. 다른 한가지는 지금 대부분이 영상전화가 아니기에 대방의 형상을 볼수 없습니다. 하기에 언어를 통하여 자신의 이미지를 가꾸는데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통화할 때 톤을 알맞게 해야 합니다. 대방의 귀청이 떨어질만큼 큰소리로 말하면 안되며 그렇다고 모기소리만하게 말하여도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목소리도 적당해야 합니다. 말투도 친절해야 하지만 통화내용도  우아해야 하지 쓸데없이 수다를 떨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저마다 휴대폰이 있는데 중국은 세계에서 제일 큰 휴대폰대국이며 생산량도 세계 제1위에 속합니다. 지금 3억대 있는데 미국인구는 2억입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데는 어떤 례절이 필요할가요? 아래에 몇가지를 말하겠는데 참고하기 바랍니다. 

  첫째, 휴드폰을 잘 건사해야 합니다. 어디에 넣어야 할가요? 저의 대학의 한 동사자는 휴대폰을 목에 걸고 다니기 좋아하는데 저는 그를 보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목에 걸고 다니면 심장에 영향줍니다. 

 둘째, 휴대폰을 허리에 차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남성분들은 휴대폰을 허리띠에 차고 다니는데  겉옷을 입었다면 괜찮지만 평소에 차고다니면 뽐내는것처럼 보이기에  차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휴대폰을 어디에 넣으면 좋을가요?  공문가방이나 호주머니에 넣는것은 좋지만 목에 걸거나  허리띠에 차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벨이 울리면 인츰 받아야 합니다. 제가 오늘 강연하기에 휴대폰을 껐는데 이제 강의가 끝나면 받지 못한 전화거나 메시지에 답복해주어야 합니다. 

    셋째, 함부로 남의 메시지를 훔쳐보지 말아야 합니다.  메시지를 보낼 때는 어떤 사적인 일이 있을수 있기때문입니다. 

    넷째, 메시지를 보낼 때는 문명한 단어를 써야 합니다.  두가지 메시지를 례로 들겠습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행복은 소프트웨어처럼 늘 넘쳐나길 바라며 금전은 하드디스크처럼 만족을 모르며 행운은 마우스처럼 손안에 잡고 생활은 CPU처럼 꺼질줄 모르고 전도는 모니터처럼 밝길 축원합니다.” 

     이것은 락양외국어대학의 류봉화박사가 저한테 보낸 메시지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메시지를 받는다면  가슴이 확 트이는것 같죠? 

     두 번째입니다."친구는 차, 성급함을 려과시켜 심정이 고요하게. 친구는 물, 의식을 살찌워 하냥 신선하게. 친구는 눈물, 번뇌를 희석시켜 행복이 넘쳐나게 한다" 

      이런 메시지를 받으면 심정이 상쾌하죠. 여러분도 휴대폰을 여십시오. 좋은 메시지가 있다면 우리와 함께 나눕시다.  휴대폰을 여십시오. 좋은 메시지가 있습니까? 좋은 메시지가 있다면  올라와도 좋고 혹은 제자리에서 읽어도 괜찮습니다. 어느 분이 선택했습니까? 어느분... 손을 들어 보십시오.  네. 저분, 마이크를 보내주십시오, 네, 오는구만요. 주임님, 주임님 저분한테보내주세요. 네, 말씀하세요. 저분은 준비하구요. 

  녀관중1:    이것은 친구가 저한테 보낸것인데 내용은 이러합니다. “비키세요 저의 메시지가 도착했어요. 메시지를 받는 사람은 득의양양할것이다. 읽으면 사업이 순조롭고 저장하면 애정이 달콤하며 전달하면 만사대길하고 지워버려도 의연히 아름답습니다.”
  강의자:   좋은 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저 녀성분요.
  녀관중2:    “쾌락은 늘 관후한 사람과, 재부는 늘 성실한 사람과 동반하며 지혜는 늘 고상한 사람과, 매력은 늘 유머적인 사람과 동반하며 성공은 늘 바칠줄 아는 사람과 동반한다.”
  강의자:  네, 훌륭합니다. 박수드립니다.  좋은 메시지군요. 또 어느분이? 네. 저 친구 준비하세요. 저기 아가씨. 정말 례의적입니다.  함께 쾌락을 나누고있으니 말입니다.
  녀관중3:  하늘의 행복은 푸름이요, 삼림의 행복은 록색이며 해빛의 행복은 눈부심이요 조개의 행복은 바다에 있으며 나의 행복은 당신의 만사대길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강의자:  정말 아름답군요.  저 남성분. 

  남관중1:  “힘들면 버티지 말고 휴식하고, 불쾌하면 묵새기지 말고 토로하고, 먹고 싶으면 참지 말고 먹고 기쁘면 감추지 말고 같이 즐기고, 좋은 벗끼리 늘 기억하며 서로 기별하자.”이 메시지는 단오명절에 즈음하여  친구가 저한테 보낸것입니다.
  강의자: 좋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소중한 우정입니다. 누가 또 좋은 메시지를 내놓겠습니까? 네.
  남관중2:  여러분, 이 메시지는 부대의 수장이 저를 친구로 여기고 보낸  메시지입니다. “종종 감동의 시각은 친구들때문이고 종종 아름다운 시각은 친구생각때문이다. 약속은 없어도 뜻만은 한결같아. 단오명절 잘 보내기 기원합니다.”    이 메시지의  다른 점은 이 분이 저보다 년세가 휠씬 많고 급도 저보다 휠씬 높고 군령이 몇십년인데 저같이 군령이 10여년밖에 안되는 젊은 군인한테 메시지를 보낸겁니다. 급도 높고 년세도 많은데 저를 친구로 생각해주고 단오절에  메시지를 보내주어서 아주 감동을 받았습니다.
  강의자:   네.  그 수장은 참 훌륭합니다.  정분이 두텁습니다. 시간상 관계로  많은 벗들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이 자리를 빌어  이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은 휴대폰의 안전 사용입니다.  차를 몰며 휴대폰을 받을 때가 있는데 속도를 늦추거나 혹은 차를 세우고 받는것이 좋습니다. 병원에 가서 수술실을 지날 때 핸드폰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수술실의 측정기구들에 영향을 줄수 있기때문입니다. 
 
    다섯번째,  승차례의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눈이 밝은데 이 화면에서 제가 보입니까? 뒤에 앉아서 손을 흔드는 장면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기사가 차를 몰 때 어느 자리가 1호석일가요?
  기사의 뒤자리?   또 다른 견해는?  조수의 뒤자리?. 

  여러분, 이 견해에 동의합니까? 저분도 이 분과 일치하다는구요.  이 분이 말한것이 맞습니다.  제가 왜서 1호석에 앉았을가요?  처장이니깐요.  앞에 앉은 저 분도  처급이지만 국외에서는 저의 부하직원이고 이 분은 일등비서이며 처급인데 저의 부하직원이기에 3호석에 앉았습니다. 

    기사가 차를 몰 때 조수의 뒤자리가 1호석이고 기사의 뒤자리가 2호석이며 조수의 자리가 3호석입니다. 국외에 있을 때 대사는 1호석, 대사부인은 그 옆에 앉게 됩니다. 이때 저는 일등비서이고 처장이지만 3호석에 앉게 되는데 그것은 급이 있다 해도 대사앞에서는 그냥 사업일군에 속하기때문입니다. 

     제가 왜 3호석에 앉았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무슨 상황이 벌어지면 제가 내려서 일을 처리해야지 대사를 내리게 할수는 없기때문입니다. 대사는 국외에서 국가주석을 대표하기에 일이 생기면 제가 처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차주인이 차를 몰 때는 그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여 주동적으로 조수자리에 앉을수 있습니다. 이 차는 전문기사가 몰기에 제가 1호석에 앉았습니다. 한마디로  급별이 높은 사람이 1호석에 앉으며 그 아래 순서로 배렬하게 됩니다. 

    차에 앉는데도 학문이 있습니다. 당신이 이런 지식을 장악한다면 단위에서 상급은 잘못 앉지 않습니다. 한번은 제가 무한강철공장에서 강좌를 할 때 공회주석이  “교수님이 말한 자리가 1호석이 옳은데 우리 단위 책임간부는 조수좌석에 앉길 좋아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고 물었습니다. 

     저는 만약 상급이 조수좌석에 앉길 원한다면  그의 습관을 존중하는것이 옳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상급이 특별한 애호가 없다면 우리는 당연히 관례에 따라 자리를 배치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승차례의입니다. 

    차문을 열 때는 어떤 면에 주의해야 할가요? 즉 남성분은 녀성분에게, 하급이 상급에게, 주인은 손님에게 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여섯번째,  회의례의에 대해선 별로 말할게 없어요. 회의례의는 여러분도 익숙하지요. 례를 들어 우리 로주임께서 친히 보고회를 조직했는데 참 잘했습니다. 

     사회자례의에 대해서는 제일 기본적인 요구만 말하겠습니다. 복장이 정결하고 미리 와야하며  행동이 자연스럽고 사로가 맑아야 하며 언어가 간결하고 발언을 귀담아 들어야 하며 시간을 잘 장악하여 마라손식으로 회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기본적인 요구입니다. 

  일곱번째, 식사례의.   식사례의에서 우선은 자리배치인데  상세하게 말하지 않고 중요한것만 말하겠습니다. 중식이라면 복무원이 물수건을 주는데 손만 닦고 낯을 닦지 마십시오. 어떤 남성분들은 손도 닦고 입도 닦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이마에 땀도 닦는데 못마땅합니다. 어떤 분들은 사발이 깨끗하지 않다고 물수건으로 닦는데 이 장면을 카운터의 경리가 보고서는 불쾌해하며 인츰 식기를 바꿔주어서 어색하게 되였습니다. 때문에  매 식사도구의 용도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식사를 할 때 기본적인 례의는 주인이 수저를 들기전에 손님이 먼저 들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례를 들어 누가 우리를 청해서 식사를 할 때 주인이 먼저 수저를 들기전에 우리가 먼저 먹는다면 례절이 없지요    식사를 할 때 수저다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즉  어느 료리가 맛있어서 서로 짚게 되였을 때 우리가 먼저 사양하는것도 례의입니다. 

     음주에 주의해야 합니다. 권주를 두고 한마디 할게요. 무한대학에서는 자주 연회를 여는데 그렇다면 연회에서는 무엇을 따져야 할가요?   술상이 많을 때 주석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책임자들이 앉습니다. 이럴 때 주석에서 책임자가 일어나서 술을 권하기 전에는 다른 상에서 먼저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실례지요. 즉 주석에 앉은 책임자가 술을 권한 다음 다른 상에서도 서로 권주할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들이 먼저 마신다면 책임간부가 이를 보고 안하무인이라고 불쾌해 할수 있습니다. 이 점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술울 권할 때 주의할 점입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부하직원인데 이것이 우리 술잔이고 이것이 상급의 술잔이라면 술을 권할 때 우리 술잔이 상급의 술잔보다 높게 부딪쳐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상급의 술잔인데 아래쪽에 대야 합니다. 우리가 더 높이 들었다면 상급은 안하무인격이라고  불쾌해합니다. 때문에 술잔은 낮게 대야 합니다. 이것이 권주례의입니다. 잘못하면 상급은 례의를 모른다며 성을 낼수 있지요. 

    여러분들께 무한대학에서 발생한 진실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한 친구는 무한대학후근집단의 총경리인데 한번은 부문경리들을 청하였습니다.  총경리는  “여러분 수고했습니다. 다 같이 한잔 듭시다.”며 술을 권하였는데 모두 같이 마셨습니다. 그리고나서 부문경리들이 술을 권했습니다. 그 자리에 한 아가씨가 있었는데 어느 경리의 녀비서였지요. 

   녀성분을 존중해서 저의 친구는 이 녀성분에게 술을 권하였습니다. 그녀는 미안해요, 전 술 마실줄 몰라요.”라고 했어요. 아주 체면이 서는 말이지요. 그런데 그 뒤에 “그럼 총경리가 저를 대신하여 한잔 마셔주세요.”고 말했습니다. 총경리는 듣고서 벨이 꼬이였지만 공공장소인만큼 틀을 차리지 않고  이 술을 마셨습니다. 

   이튿날, 총경리는 부문경리한테 전화를 걸어서 이 녀비서가 례의도 잘 모르니 당장 사직시켜라고 말했습니다.  보다싶이 이 녀비서는 술좌석의 례의를 몰랐기때문에  사직당하게 된것입니다.  부하직원이 상급을 대신하여 술을 마실수는 있어도 상급이 대신해서 마시게는 해서는 안됩니다. 

    식시할 때는  주의할 점은 무엇일가요? 개별적인 남성분들은 례의와 이미지를 잘 따지지 않습니다. 즉 식사를 하고나면 그 자리에서 손으로 입을 막지도 않고  그냥 이빨을 쑤시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빨을 쑤실 때 손으로 살짝 막거나 혹은 냅킨으로 가리우는것이 기본례의입니다. 그리고 식시할 때에는 중도에서 나오지 말아야 하는데 만약 볼일이 있다면 미리 주인과 말하고 가야 하며 특수한 정황이 아니라면  중도에서 나오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주인은  료리가 맛이 없어서 그러는가고 오해를 살수 있기때문에 꼭  이런 면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서양음식을 먹을 때는 어떤 면에 주의해야 할가요? 

    서양음식을 먹을 때는 첫째, 례를 들어  몇몇 친구들이 같이 갔다면  남녀가 끼여서 앉아야 합니다. 즉 남자, 여자, 남자 이렇게 앉아야지 그렇지 않고 남성분들이 한곳에 앉고 녀성분들이 한데 모여 않는다면 서양음식례의에 맞지 않습니다. 

    둘째,  식사할 때 라이타를 테이블에 놓지 말아야 합니다.   회전하는 상에 자기의 개인용품인 라이타를  놓는다면 례절이 없어 보이기때문입니다. 

     서양음식을 먹을 때 제일 기본적인 례의에 대해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서양음식을 먹을 때는 왼손에 포크를 들고 오른손에는 나이프를 쥡니다.  서양음식 특히 빵을 먹을 때면 어떤 분은 경험이 없는 탓으로 손에 그냥 쥐고먹는데 집에서는 괜찮습니다. 서방나라 공중장소에서 빵을 먹는다면 조금씩 떼여서 먹어야지  한입씩 먹는다면 실례가 됩니다. 

     짤막한 이야기를 하나 하지요. 한번은 제가 국외에서 방문할 때 오성급호텔에 들었습니다. 저는 좀 둔해서 물고기뼈를 골라낼줄 몰랐습니다. 이때 눈썰미가 빠른 한 접대원이 인츰 저한테로 다가와서 “무엇을 도와드릴까요?”하고 물어보았습니다. 물론 그는 아랍어로 방조가 필요한가고 물었지요. 2분도 채 되지 않아서 물고기와 뼈를 갈라놓은 접시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저는 이 외국접대원이 눈썰미가 빠를뿐만아니라 업무에도 아주 숙련됬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빠나나를 먹을 때 어떤 면에 주의해야 할가요? 빠나나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그대로 쥐고 먹지 말고 좋기는 접시에다 토막을 내여 포크로 찍어먹는것이 제일 기본적인 례의입니다. 서양음식을 먹을 때는 높은 소리로 떠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습관은 식사할 때 흥성흥성한 분위기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서양사람들은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하므로 서양음식을 먹을 때는 큰소리로 말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다 먹은 후에는 절대로 입을 쑥 닦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서양음식을 먹는데 제일 기본적인 례의는 다 먹고나서 모두 함께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식사후 술도 조금 하는것이 좋기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간다면 례절가 없어 보이기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여덟번째,  담판례의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출근족들이 무슨 담판이나고 할수도 있는데 저는  이 세계가 즉 담판석상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류의하지 않아서 그렇지 실상 사람들은 매일 담판을 하고있습니다. 례를 들어  다음 주말에 쇼핑한다든지 혹은 공원으로 놀러 간다든지 상의하는것은 모두 담판에 속합니다. 그렇다면 담판에서는 어떤것을 주로 따질가요?  이야기를 몇 개 하겠습니다. 

  저는 수백번 국내외담판에 참가한적 있는데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도 담판의 기교에 대해 터득해보기로 합시다.      첫째, 분위기를 조성입니다. 지난세기 80년대, 제가 국외에서 사업할 땐데 한번은 총경리가 저에게 이동식판자집을 리비아공군에 팔라는 임무를 맡겼습니다. 당시 저는 북아프리카에서 사업하였지요. 리비아 공군사령을 만나서 단도직입적으로 본론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흔히 글은 단도직입적으로 주제를 써라고 말하지만 담판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그렇지 않고 만나자 마자 “사령님, 이동식판자집이 있는데 180만딸라입니다. 한푼도 곯아서는 안됩니다.”고 말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어떻게 담판 했을가요?  우선먼저 친절하게 악수를 하며 문안을 한 다음 그와 리비아의 문학, 작가, 시인, 예술 그리고 화가로부터 만화가에 이르기까지 모두 이야기했습니다. 이 이야기 과정에서 리비아공군사령의 눈이 밝아졌는데 왜서 일가요? 그때는  80년대였고 저는 당시 30살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공군사령은 저를 보고 “리선생, 당신은 30살도 채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젊은 사람이 어떻게 리비아의 문학, 예술에 대해 손금보듯이 알수 있습니까? 그리고 금방 말한 그 만화가는 저도 매우 좋아하는 분입니다. 저의 집에는 그 만화가의 만화집도 2권 있습니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공통한 애호로 이야기가 한 곬으로 가게 되면서 나중에 아주 좋은 친구가 되였기때문에 후에는 어디로 가든 공군사령과 저는 상석에 앉게 되였고 부사령과 참모장은 하석에 앉게 되였습니다. 여러분은 나중에 이 장사가 어떻게 되였다고 생각합니까? 물론 아주 수월하게 성사되였죠. 때문에 담판에서는 분위기를 조성할줄 알아야 합니다. 

  둘째,  도리를 따져야 합니다.  문제를 하나 물읍시다. 오늘 오후의 두번째 문제입니다. 저는 매번 강좌를 열 때면 네가지를 물어봅니다. 그럼  리비아의 지도자가 누구인지 압니까? 

  “카자베입니다.”
   카자베는 어떻게 올라왔습니까?
  “군사정변입니다.”
   어느 핸가요? 어느 분이아십니까?1969년 9월 1일 네. 이 분은 비록 년대는  알아맞히지 못했지만 군사정변은 알고있군요.  저의 저작을 한권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카자베가 1969년 9월 1일에 군사정변을 통해 올라왔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원래 상위였는데 지도자가 된 다음 자신을 상좌로 진급시켰습니다. 상위로부터 상좌로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발동한 군사정변의 날을 혁명절로 고쳤는데 우리나라의 국경절처럼 매년 경축활동을 벌렸습니다. 

    이 일은 1987년, 리비아의 혁명절이 거의 다가올 무렵에 발생한 일입니다. 혹시 여러분은 저한테 “80년대에 리비아에 가서 무엇을 했는가?”고 물어볼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들의 외화를 벌기 위해 갔습니다. 리비아는 석유대국인데 아주 많은 석유가 있기때문에 당시 중국회사, 한국회사, 쏘련회사, 인도회사 등 많은 나라에서 외화를 벌기 위해 리비아에 갔습니다. 

    리비아 사람들은 참 교활합니다.  외국인들이  외화벌이를 왔으니 우리한테 임무를 맡기는겁니다. 그들은 담방 혁명절이니 각 회사 사장들을 모아서 회의를 소집하고 임무를 맡겼는데 우리 중국에는 자동차를 10대 내고 로력을 50명 파견하여 한달동안 무료로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총경리가 회의를 끝마치고 돌아오자 제가 회의내용을 물었는데 총경리는 “말도 말게. 우리한테 주어진 임무는 매우 과중하네.”고 하였습니다. 총경리는 저를 보고 “리선생, 선생이 래일 수고스러운대로 그들을 찾아가서 임무를 좀 낮출수 없겠는지 담판해보게나.”고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문제없으니 래일 내가 하는것을 지켜보시오.”라고 장담해서는 안됩니다. 상급이 사업을 배치했다면   래일 가서 한번 시험해보지요 식으로 말해야 합니다.  된다고 해놓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으면 허풍치는셈이니깐요. 

   이튿날 저는 찾아가서 먼저 친절하게 인사말을 나누고 문안을 한 다음 형제처럼 느껴지는 리비아인민들의 명절이 다가오니 우리 중국인들도 자기의 명절을 쇠는것처럼 기쁩다고 말하니 리비아사람들은 듣고서 웃으면서 아주 좋아하였습니다. 

    저는 화제를 인츰 바꿔서 “우리 중국회사는 리비아형제들의 신임을 받아서 지금 한창 당신들을 위해 학교를 짓는중인데 이미 마무리단계에 진입하게 되였습니다. 만약 이때에 많은 인력 물력을 뽑아서 딴데로 돌린다면 우리의 시공에 영향을 줄뿐만아니라 제시간에 시공을 끝마치기 바쁩니다. 그리고 제시간에 학교를 짓지 못한다면 당신들의 아이들도 제시간에 깨끗한 교실에서 공부할수 없습니다.”고 하였습니다. 

    관계자는 저의 말을 듣더니만 “맞는 말입니다. 만약 이렇게 많은 인력과 물력을 동원한다면 공사에 지장을 줄수 있습니다. 그럼 얼마만한 인력과 물력을 동원하면 우리를 도울수도 있고 공사장에도 지장이 되지 않을가요?”고 말하니 저는 “우리 회사에서는 자동차 한 대로 한달동안 무료로 해줄수 있으며 혁명절 전야에 또 25명을 파견하여 돌격적으로 하루동안 하겠습니다. 이것을 제외하고도 우리 회사의 사장으로부터  모든 직원에 이르기까지 학교를 잘 건설하는 실제행동으로 리비아의 혁명절을 경축하려 합니다.”고 하였습니다. 

    관계자는 저의 말을 듣고 이것은 마구 하지 않겠다는 말도 아니고 하여간 자동차 한 대를 내며 25명이 하루동안 해주겠다니 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보세요. 한달이 하루로 변했고 50명이 25명으로 변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이 담판은 어째서 성공되였을가요? 도리를 따졌기때문입니다. 중국에는 “평소에는 불공을 드리지 않다가 급할 때는 부처다리에 매달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리바아관원들 그리고 공정사, 국장들은 모두 독일, 미국, 영국 등 나라들에서 류학하고 돌아온 엘리트들인데 평소에 저하고 친분이 있었기에 관건적인 시각에 저를 돕게 된것입니다.  평소에 각 단위, 부문들과 관계를 잘 해야만이 관건적인 시각에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1-22 15:00:39 인터넷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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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례의-2 인기글 사교례의-2 교제와 대화 전화를 걸 때 어떤 례절이 필요할가요? 전화하는 시간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특히 외국인들과 전화할 때는 시차를 꼭 주의해야 합니다.애급에 있는 친구의 이야긴데요. 애급인들은 그닥 시간관념을 지키지 않으며 시차를 주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애급과 중국은 6시간의 시차가 있는데 하루는 한참 달게 잠을 자고있는데 새벽 2시쯤에 문안전화가 걸려 온것입니다. 통화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선생님 혹은 상급에게 사업을 회보할…(2011-01-22 0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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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례의 (하) 인기글 구 직 례 의 (하) 두번째 학생은 주시험관한테 영어발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외국어학원은 발음에 대해 매우 중시하는데 물론 가능하게 이 주시험관이 영어를 이 학생보다 못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주시험관한테 자기보다 못하다고 말했는데 만약 이 시험관이 속이 넓은 사람이면 접수할수도 있지만 속이 좀 좁다면 접수할수 없지요. 때문에 이 학생도 탈락되였습니다. 세번째 학생은 관계자들을 보고 자기…(2010-11-15 11:27:56)
구직례의 (중) 인기글 구 직 례 의 (중) 넷째, 사회실천, 사회단체활동, 문체활동, 장려증서 등도 가져갈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적시적으로 채용단위에 이런 정보를 알려줄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증서를 하찮게 여기겠는지 모르겠지만 종종 이런 증서들이 채용단위로 하여금 우리에게 대문을 열게끔 방조합니다. 대방은 우리의 념원을 료해하고 우리의 정황을 료해한 다음 우리에게 통지를 하여 필답시험, 면접 등등을 보게 됩니다. 그렇…(2010-11-15 11:24:04)
구직례의 (상) 인기글 구 직 례 의 (상) 리영건 무한대학례의중심 수석전문가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구직례의”에 대해 교류하려 합니다. 과거에는 직업분배를 하였지만 시장경제에 들어선후부터는 취직문제에 봉착하게 되였습니다. 많은 재간있는 사람들이 취직에서 종종 난관에 부딪치게 될 때가 많은데 이건 무슨 원인일까요? 그것은 일부 청년들이 구직을 할 때 기교와 례의에 대해…(2010-11-15 11:16:55)
공무례의(4) 인기글 공 무 례 의 (4) 셋째, 침묵은 곧 금이다”는 말이 있듯이 담판에서 도리를 따져야 하지만 때론 침묵도 필요합니다. 미국에는 에디슨이란 대 발명가가 있습니다. 에디슨은 일생에서 아주 많은 발명을 했습니다. 한번은 에디슨이 전보기를 발명하였는데 아주 중요한 기술인만큼 부인하고 얼마에 팔겠는가에 대해 상의하였습니다. 발명가는 특허를 팔아서 돈을 벌게 됩니다. 그의 부인은 1만딸라면 어떻겠는가고 말하니 에디슨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여 끝내는 결정을 …(2010-11-15 11:04:13)


공무례의 (3) 인기글 공 무 례 의 (3) 전화를 받는데는 어떤 례절이 있을가요? 아래에 3가지를해 말하겠는데 참고하십시오. 첫째, 전화가 오면 인츰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화벨이 3번 울려야 받는데 그러지 말고 인츰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남을 돕는것을 락으로 여겨야 합니다. 례를 들어 전화가 와서 동사자를 찾는다면 바꿔주겠다고 할수도 있고 그 자리에 없다면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즉 호상 방조하여야 하지요. 셋째, 말투…(2010-11-15 10:51:29)
공무례의 (2) 인기글 공 무 례 의 (2) 저는 자리를 이웃한테 권하고 부인이 왜서 욕을 했는가고 물어보니 그는 자신이 머리깎은것을 보고 농촌사람같다면서 보기 싫어죽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은 그가 당신이 아름답고 멋있을것을 희망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다고 빗대고 농민을 욕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혹시 쏘련의 저명한 시인 마야꼽스끼를 아는가고 물으니 그는 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또 그의 장편시 “레닌”을 읽어보았는가고 물으니 그는 보았…(2010-11-15 10:47:09)
공무례의 (1) 인기글 공 무 례 의 (1) 리영건 무한대학수석례의전문가 첫째, 우리 나라는 례의에 관한 문헌, 자료 등이 아주 많으며 례의리론연구에 매우 깊은 중시를 돌립니다. 다들 알다싶이 중국은 2500년전에 이미 “시경”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중국사상 제일 처음으로 출판된 시가총집이였습니다. “시경”에서는 음주에 관한 례의 즉 술을 마실 때의 례절을 묘사하였는데 그 내용인즉 술…(2010-11-15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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