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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례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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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0-11-15 11:16| 조회 :4,2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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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직  례  의 (상)



                           리영건 무한대학례의중심 수석전문가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구직례의”에 대해 교류하려 합니다.  과거에는 직업분배를 하였지만  시장경제에 들어선후부터는 취직문제에 봉착하게 되였습니다. 많은 재간있는 사람들이 취직에서 종종 난관에 부딪치게 될 때가 많은데 이건 무슨 원인일까요? 

    그것은 일부 청년들이 구직을 할 때 기교와 례의에 대해 잘 장악하지 못했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기회를 빌어서 여러분들과 이 문제에 대해 교류하려고 합니다. 오직 구직에 대한 기본기교와 례의에 대해 알아야만이 직장을 찾을 때 비교적 순조로울것이고 재간을 한껏 발휘할수 있을것입니다. 

    구직을 할 때 제일 처음 봉착하게 되는것은 선택인데  우선먼저 적합한 단위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우리는 우선먼저 어느 단위가 사람을 수요하고 개인의 흥취와 선택에 적합한가 하는 정보를 수집해야 합니다.   그럼 첫번째로 정보수집에 대해 말하겠는데 아래와 같은 몇가지 루트가 있습니다. 

    첫째, 주지하다싶이  단위 혹은 대학마다 모두 인사부문이 있습니다. 인사부문에는 학생모집, 사업배치 등 실무가 있습니다. 례를 들어 호북성인사청, 무한시인사국 등 이런 부문들은 왕왕 대량의 인사정보를 장악하고있으며 이런것들은 우리가 정보를 수집할수 있는 한가지 루트입니다. 

     둘째는 전파매체입니다. 우리가 늘 말하는 라지오, 텔레비죤, 신문, 잡지, 사이트, 인재망 등등이 포함되는데 여기에도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정보를 수집할수 있는 루트입니다. 

  셋째는 인재시장인데 례를 들어 무한시의 일부 대학교나 인재시장에서는 이런 활동을 경상적으로 하며  다른 도시에서 또 무한시로 와서 초빙회를 열고 무한에서도 다른 도시와 련합하여 업종의 공급과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모임을 가지는데 이 역시 정보를 수집할수 있는 루트에 속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이런 정보를 수집할수 있는 루트를 장악해야 합니다. 

    넷째는 실습단위입니다. 지금 많은 학생들은 졸업하기전에  실습을 하게 되는데 실습단위는 보통 그 학생이 배운 전업에 근거하여 비교적 적합한 일을 맡기게 됩니다. 우리는 실습과정에서 실습단위의 동사자들한테서 배우면서 비교적 좋은 우정과 감정을 건립해야 합니다. 합작과정에서 서로  만족을 느꼈다면 장래에 이 실습단위가 졸업후의 첫번째 단위가 될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동사자관계를 “인연”이라고 하는데  사회에서 발을 붙이거나  직장을 찾는데 이런 “인연”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섯째는  선생님, 고향친구 동창생들인데 모두 인재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해 줄수 있습니다. 이런것을 우리는 “학연”이라고 합니다. 고향사람들도  정보를 제공해 줄수 있는데 이것을 우리는 “지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례를 하나 들지요. 얼마전에 무한시출판사에서 편집이 한명 수요되여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빠른 시간내에 학생들에게 추천해주었는데 한 학생이 후에 순리롭게 무한출판사에 들어가서 편집으로 일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선생님, 동창생, 고향사람들을 통해 제공받은 정보로도 좋은 일자리를 얻을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습니다. 

     여섯째는 친척친구입니다. 친척친구들은 서로 관심해주기때문에 우리의 장래사업에 대해서도 계책을 대줄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정보를 알아봤다면 인차 우리에게 알려주는데 이런것을 가리켜 “혈연”이라고 합니다. 즉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이 있듯이 그들은 항상 우리들을 더욱 관심해주며  우리에게 정보를 제공해주는데 이 역시 선택과 고려를 거친것입니다. 

     일곱째는 채용단위입니다. 현재 무한시에서 많은 단위의 문앞에 붙여놓은 초빙광고를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초빙광고를 쉽사리 그리고 전혀 믿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선 그 광고의 진실성과 신임정도를 료해해야 합니다. 비록 이것도 한가지 루트에 속하지만 이런 정보는 실증할 필요가 있으며 더우기는 너무 쉽게 믿지 말아야 합니다. 

    여덟째, “여덟 신선이 바다를 건널 때 각기 장끼를 피운다”는 말이 있듯이 이런 일곱까지 정보를 수집하는 루트외 또 다른 루트는 자기절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처음으로 말할 내용인데 즉 정보수집입니다. 


    두번째는 분류선별입니다. 많은 정보를 수집한 다음 분류선별을 해야 합니다. 어떤 정보가 진실하고 우리한테 더 유리하며 알맞는가 하는것을 골라내야 합니다. 분류선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번째는  우선  시기가 지난 정보를 지워버려야 합니다. 주지하다싶이 어떤 정보는 한달 개혹은 몇달 지나면 시기가 지났기에 지워버려야 합니다. 지금의 어떤 단위, 거기에서도 특별히 중개단위들에는 허위정보가 있습니다. 때문에 우선먼저 조사확인하고 혹은 전화로 자문해보고 지어 이런 단위가 확실히 존재하는가에 대해서도 직접 찾아가서 보고 규모나 시설이 광고나 정보에 난것과 같은가를 알아봐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이런 정보는 지워버려야 합니다. 

   두번째는 자기의 전업 및 흥취와 관련된 정보를 뽑아내야 합니다. 정보는 제일 좋은 스승이기에 학생동무들이 사업을 선택할 때 장래의 이 일터가 우리가 배운 전업, 본인의 흥취와 관련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해서도 알아야 만이 후에 사업을 해도 더욱 힘을 기울릴것입니다. 

   세번째는 예비정보를 잘 보존해야 합니다.  어떤 때에는 대량의 정보를 수집하고나면 자기한테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예비정보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자신의 전업, 흥취와 무관하고 지어 관계가 그리 크지 않는 정보도 보존해야 하는데 례를 들어 만약 한 정보가 일단 우리에게 순리롭게 선택되지 않을 경우  예비정보에 대해 선택을 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들이 참고할 3가지 류형입니다.
     셋째, 정보를 수집하고 선별한 다음  적합한 정보를 선택하고 나서야 단위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단위 선택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몇가지 건의를 드리겠는데 참고하기 바랍니다.     첫번째 원칙, 단위를 선택할 때 자기의 직성에 알맞아야 합니다. 즉 단위를 선택할 때 이 단위가 자신의 전업과 흥취에 부합되는가를 고려해야 하며 자기의 우점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가 하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만약 자기가 배운 전업은 물리학인데 물리학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단위거나 약간한 관계밖에 없는 단위에 분배받았다면 자기의 재능을 발휘하기 힘들게 되지요. 때문에 우선 이 단위가 자기의 흥취에 부합되는가 하는것을 고려하고 자기의 우점과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지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이 산을 바라보면 저 산이 높아 보이는것처럼 어떤 사람들은 단위를 선택할 때 “대도시의 침대를 요구할지언정 작은 현성의 방 한 칸은 싫다.”고 말하는데 실제로 사회가 현대화시대, 정보화시대에 들어서면서 작은 현성의 사업터가 대도시의 사업터보다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자기 자신의 흥취에 알맞고 자기의 우점,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사업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원칙은 단위를 선택할 때 안목이 넓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대도시 혹은 기관에 들어가서 사업하기를 원합니다. 물론 대도시나 기관은 확실히  자기의 재간을 발휘할 공간과 기회를 많이 줍니다. 그러나 기관이나 대도시에는 일터가 필경 제한되여 있습니다. 만약 중앙 각 부서나 성 직속기관에서 인재거나 공무원을 모집한다면 물론 아주 좋은 기회이지만 이것은 종종 외나무다리 형식인데 일반적으로 공무원시험은 기본상 30명이 한 직위를 경쟁하게 되며  매우 치렬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약 3자기업과 향진기업이 비교적 잘 발전한 지방 이를테면 강소, 절강 일대, 산동에도 좋은 향진기업이 많은데 이 역시 학생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대상으로 될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사업을 선택할 때 오로지 대기업, 혹은 기관에만 국한되지 말고 실제로 기타 부문이거나 기업도 우리의 발전에 유리하고 거기에서 발전의 기회와 공간을 제공해준다면 우리도 그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효익을 따져야 합니다. 사업을 선택할 때 효익을 고려해야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진공상태에서 사는것이 아니라  현실생활속에서 살기때문에 로임수입, 복리대우를 따져야 합니다. 복리대우에는 기업 혹은 단위가 직원에게 제공하는 의료, 보험, 주택 등등의 요소가 포함되는데 우리는 응당 이 모든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네번째는 직장을 선택할 때 안목을 넓혀야 하지 제한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학생들은 직장을 선택할 때 자신에게 “천, 남, 해, 북”이라고 이미 방향을 결정해놓고 이것만 고집합니다. 이른바 “천, 남, 해, 북”이란  천진, 남경, 상해, 북경에만 가려고 고집하는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또 “신, 서, 란”은 죽어도 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것은 신강, 서장, 란주를 가리키고 모두가 서북지구로 가기 싫어하지요. 실제로 신강, 서장, 란주에도 우리에게 적합한 단위가 아주 많으며 우리가 배운 전업과 관계가 있고 우리에게 자신의 우점과 재능을 발휘할 공간을 제공해 줄수 있는 단위가 있다면 이런 지방, 단위에도 마찬가지로 갈수 있는것입니다. 직장을 선택할 때 기점이 높고, 로임이 높으며, 직위가 높은 이 세가지도 고려해야 하는데 만약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면 당연히 선택할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직장을 선택할 때 아래와 같은 6가지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1, 단위나 기업의 명성이 비교적 좋아야 합니다.
  2, 브랜드가 좋아야 합니다. 지금의 대 기업중 “하이얼”이나 “보결”같은 기업은  학생들이 매우 가기 좋아하는  실력 있고 브랜드가 좋은 대기업이며 로임대우도 비교적 좋습니다.
  3, 효익이 좋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효익은 주요하게 수입을 가리키는데 이런것이 좋아야  환영을 받습니다.
  4, 사업이 너무 바쁘지 말아야 합니다.  가고 싶은 단위에 사업이 번중하지 않고 비교적 수월해야 합니다. 

  5, 집과 가까운 곳을 고려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고향을 떠나기 싫어합니다. 중국의 고어에 “부모가 있으면 멀리 떠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한의 학생들은 무한에서 직장을 찾기 좋아하며 누구나 부모와 멀리 떨어져 있길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교통이 발달해서  북경에서 사업을 한다 해도 하루만 기차를 타면 부모님 곁으로 올수도 있기에 이런 사상은 버려야 합니다. 

  6,  단위의 관리가 좀 느슨했으면 하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자유를 좋아하고 자유의 공간에서 생활하는것을 좋아한다는 점에 리해가 갑니다. 그러나 직장을 선택할 때 큰 단위, 작은 단위도 좋고 국유기업이든 3자기업이든 모두 좋은데 종종 각자의 리로움과 폐단이 모두 존재합니다. 례를 들면 3자기업은 로임대우는 높지만 그만큼 위험도 뒤따르며 임무가 과중합니다. 외국으로 류학을 갔다가 돌아온 한 학생이 있는데 후에 무한에 왔다가 남방으로 갔습니다. 그는 심수의 화위집단으로 들어갔는데 이 3자기업은 비교적 유명한 기업이지요.  거기서 2년간 사업을 했는데 머리가 절반이나 하얗게 됐습니다. 왜서일까요?  압력이 크고 임무가 중하기때문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직장을 선택할 때 효익을 고려해야 할뿐만아니라  직장의 성격, 임무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이  요소를 겸해서 고려한다면 직장을 선택할 때 더욱 멀리 장원하게 고려할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에 드는 단위를 선택한 다음 이 단위와 련계를 취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련계방식에는 몇가지가 있는데 우선 전화련계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전화로 대방과 시간을 약정할수 있는데 이때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요? 

  1, 대화방식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례를 들어  신문이나 사이트에서 이 단위가 사람을 수요한다는 정보를 알았고  자신도  단위 요구에 부합된다고 생각하고 기회가 있으면 면담할것을 희망한다는 정황의 경위를 상세하게 말해야 합니다.
  2, 전화로 련계를 취할 때 말씨가 친절해야 하지 너무 매섭거나 제멋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3, 전화로 련계를 취할 때 간단명료하면서도 요점이 있게 말해야지 지루하게 지저분하게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통화에서 소리를 치며 거칠고 박하게 말하는것은  금물입니다.
  4, 전화로 련계를 취할 때 어조가 부드러워야 합니다.  통화할 때 소리  치지 말아야 하며 동시에 너무 낮게도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모기소리만하게 말해서 대방이 알아듣지도 못하다면 그것도 좋지 않습니다. 대화를 할 때 좋기는 어조가 적합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전화로 련계를 취할 때 주의할 점들인데  참고하기 바랍니다. 

  두번째 방식은 서면련계입니다. 우리는 전화나 서면 련계로 교류를 할수 있습니다. 서면련계에는 자기절로 자신을 추천하는 방식도 포함됩니다. 중국고대에 자기절로 자신을 추천했듯이 자기의 정황, 학력, 학습성적 그리고 자기의 사업경험 등등을 대방에게 자아소개를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이런것을 “구직서”이라고 하는데  격식, 칭호, 본문 등등이 모두 구전해야 합니다. 

  다음은 내용입니다. 여기에는 성명, 졸업학교, 전업, 그리고 성적, 성과, 업적 등등이 포함되는데 이런 내용들이 하나도 빠져선 안됩니다. 이렇게 많고 많은 단위나 회사중 하필이면  이 단위를 선택했는가 하는 원인을 말할 때  귀 단위가 실력이 강하다든지 혹은 이 단위가  젊은이들이 재간을 발휘할수 있는 공간을 줄수 있다고 여겨서라든가 혹은 귀 단위를 위해 진력하겠다든가를 말할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기가 적응해 낼수 있는 조건도 말해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 례를 들어 우리는 귀 단위로 가서 교류하고 담판할것을 희망하며 면접을 볼수 있다는 념원을 밝혀야 합니다.  “구직서”를 쓰는 과정에 아래와 같은 몇가지 원칙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첫째, 실사구시해야 합니다.  하나면 하나 둘이면 둘이고 자기를 너무 높이 평가하지도 말아야 하지만 너무 낮게 말하지도 말아야 하는데 이런것을 가리켜 실사구시적이라고 합니다. 

  둘째,  우점을 발휘하고 결함은 극복해야 합니다.  “구직서”를 쓸 때 대방이 어떤것을 수요하고 우리는 어떤것이 구비되여야 하는것을 상세하게 써야 합니다. 즉 대방이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요구하는데 마침 글을 잘 썼다면 좋은것이고 대방이 재무일군을 요구하는데 면바로 배운 전업이 재무이면 좋은것이죠. 때문에 우리는 정곡을 찌르는 그런 면이 강해야 하며 대방의 요구에 근거하여 우리의 우세를 말해야 합니다. 

  셋째, 문장을 잘 써야 합니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사회는 문필을 중히 여기는데 “구직서”에서 우리의 문필이 나타나므로 우리는 구직서를 쓸 때 문장을 잘 써야 합니다. 

  넷째, 글씨가 단정해야 합니다. 구직서를 쓰고 마지막에 이름을 쓰게 되는데 이때 꼭 단정하게 써야지 대방도 잘 알아 못보게 갈겨 쓴다면 안되죠. 

  제가 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이것은 무한대학의 한 학생이 쓴 구직서인데 여러분도 함께 보세요. 그는(이름은 아무개이며 중공당원이며 무한대학 회계학전업 99기 졸업생입니다. 학교기간에 학습성적이 우수했으며 전업과목의 평균성적은 91점이며 선택과목의 평균점수는 87점입니다. 그리고 영어는 이미 국가4급을 넘었으며 컴퓨터는 국가2급이며 office, windows 등등의 소포트웨어를 능히 조작할수 있으며 성급간행물에 론문을 4편을 발표하였고 학교3호학생칭호를 두번 받은적이 있으며 련속 3년간 1등 장학금을 받았다고 썼습니다. 그는 첫 단락에 자기의 학습정황, 론문을 발표한 정황, 그리고 자기가 컴퓨터를 조작할수 있다는 정황까지 아주 똑똑하게 썼습니다. 두번째 단락에서는 자신의 기타 면의 우점 즉 성격이 쾌활하고 애호가 광범위하며 서예를 즐긴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서예를 즐긴다는것은 자기의 글씨체가 좋다는것을 설명해주며 회화를 좋아한다면 그림을 잘 그리는 그러루한 재간도 있다는것을 설명해 줍니다. 례를 들어 흑판보를 꾸린다고 한다면 회화재간이 있어야 하고 일정한 문장력이 있어야 할뿐만아니라 조직능력도 비교적 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는 학교를 다닐 때 학급, 계, 학교에서 학생간부로 활약였고 음악, 회화, 시짓기 등의 활동을 조직하는데 참여하였다고 썼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싶이 무한대학에는 매년에 한번씩 이런 활동을 하는데 그가 참가하였으니 그한테 일정한 활동조직경험과 재간이 있다는것을 설명해줍니다.

즉 두번째 단락에서는 먼저 자기의 약간의 우점을 나타냈습니다. 세 번째 단락에서는 왜 이 단위를 선택했는가를 썼는데 여기에 대해선 이렇게 말할수 있습니다.  저는 이 단위에서 내가 배운 전업과 관련된 재무, 회계, 혹은 비서 등등의 사업에 종사하고싶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과 말하고 싶은것은 제가 왜서 이 학생의 구직서를 비교적 흠상하는가 하는것입니다. 여러분도 보세요. 그는 구직서에서 자기는 회계학을 배웠지만 꼭 이것밖에 할수 없다고 밝히지 않았으며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관련된 재무, 비서 등등의 사업도 해낼수 있는데 컴퓨터도 조작할줄 알기때문에 다른 사업에 종사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즉 우리도 구직할 때 자기의 국한성을 너무 줄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직장을 선택할 때 “나는 이것밖에 할줄 모른다. 혹은 이것밖에 할수 없다.”고 하지 말아야 하며 대방에게 비교적 넓은 공간을 주어 선택하게 하여야만이 자기의 재간을 발휘할수도 있습니다. 이 학생의 구직서에서 보면 생각한 바가 바로 자기의 재간을 발휘하려고 한것이며 사업대우거나 혹은 어떤 조건을 제공해주겠는가 하는것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련계전화, 전자우편 등등의 련계를 취할수 있는 방식을 알려줘야 대방이 제시간에 우리에게 회답을 보내 올수 있습니다. 

   이를 총결해본다면 개인략력에는 자기의 성명, 성별, 년령, 적관, 학교, 계별, 전업, 학위 등등이 있으며 본과인가 아니면 학사, 석사, 박사인가 등등이 포함되며 그외에도 학력, 공작경력 등도 있습니다.  사회상의 정리실업인들은 재취업을 희망하는데 이때 사업경력을 똑똑히 써야 합니다. 례를 들어  무한강철공장 혹은 무한조선공장 등을 다녔고 어떤 사업터에서 일했다는것을 똑똑히 써야 하며 자기의 사업경력을 밝혀야 합니다. 그채용단위로 보면 그 사람의 사업경력과 실천경험 매우 중요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직무, 장려를 받은 정황, 애호, 특장, 적응되는 사업 등도 써야 합니다. 금방 들었던 례에서처럼 그 학생은 단위를 선택할 때 자기가 할수 있는 직책을 적어도 3개는 썼는데 이렇게 하면 대방이 결책을 내릴 때 수월하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우리는 통신주소, 우편번호, 련계전화, 전자우편 등등을 밝혀야 합니다. 채용단위에서는 략력을 보고 비교적 만족을 느꼈으면 왕왕 그 사람에게 전화로 알려서 면담 혹은 시험에 참가할것을 통지합니다. 때문에  구직서를 쓸 때 일반적으로 자기의 핸드폰번호나 혹은 집전화를 남겨서 대방이 제시간에  련계를 취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개인략력이나 구직서를 쓸 때 주의할 점입니다. 

   이외에도 개인략력 혹은 구직서를 쓸 때  첫째, 구성이 합리해야 합니다방금 례를 들다싶이 3개 단락이 아주 명확해야 하며 문자는 간결하여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해야지  몇장씩 쓴다면 안됩니다. 특히 여러분은 젊었으니 자기의 경력을 간단하게 요점을 틀어쥐고 써야 되는데 길게 늘어놓는다면 대방이 보고 싫증을 느끼며 좋아하지 않습니다. 둘째, 취직서거나 략력을 쓸 때 가짜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략력을 복사해서 쓸수 있지만 구직서는  직접 타자를 해야지  복사본을 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구직서를 쓸 때 두장이면 되는까  돈이 얼마 들지 않습니다.  취직서는 복사본을 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기타 사회상의 자원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추천신입니다. 선생님 혹은 학교를 찾아서 추천신을 쓰도록 하고 자기 단위나 조직부문에서 나서서 추천표를 쓸수 있는데 마지막에 꼭 싸인하고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원본은 협의를 체결할 때 쓰고 복사본은 비상용으로 두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추천표입니다. 

   표지는  단위의 특색을 살려야 합니다. 보세요. 이것은 무한대학 학생들의 구직서표지인데  앞면을 보면 구직략력, 이름, 학교, 전업,  련계방식, 전자우편 등등이 있고 뒷면을 보면 무한대학의 취지를 표명하는 건축물인 행정중심이 있는데 대방이 보고선 단번에 알아볼수 있으니 인상이 남게 겠지요. 즉 는 표지를 할 때 그냥 백지로 한다면 대방이 보고서 약간의 시적인 감각과 상상력이 없구나고 생각할것입니다. 때문에 만약 한장의 표지라 해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며  비교적 곱고 아름답게 하여야 장래에 우리가 취직을 할 때 방조가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우리 기타 단위 그리고 학교에서도 취직략력을 쓸 때 좀 아름답게 해야 좋은 결과가 생길수 있습니다. 셋째, 우리는 구직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상응한 증서, 즉 졸업증서, 학위증서, 학력증서 등등을 잘 갖춰야 하며  영어4급증서 혹은 계산기등급증서, 직업자격증서 등등도 잘 준비해야 합니다. 례를 들어 차를 몰줄 안다면 면허증을 가지고 갈수도 있는데 이러면 자신에게 또 한가지 재간이 있다는것을 설명해주며 이런것들은 우리가 장래에 취직할 때 매우 큰 방조가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를 다닐 때 받은 3호학생증서거나 우수학생간부, 우수단원, 우수졸업생 등의 영예증서도 자신의 실력을 반영할수 있으며 지난날의 휘황을 반영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채용단위로  말하면 적어도 우리의 실력과 정황을 반영했으니  좋은 점이 되지요. 그리고 또 구직을 할 때 우리는 자신의 작품 즉 례를 들어 발명, 과학연구성과, 발표했던 론문, 설계, 촬영작품, 음향작품 등등을 가지고 갈수도 있는데 주요하게는 이런 작품들이 우리의 장래 취직에 리롭고 대방도 우리의 다방면의 재능을 료해할수 있어 유리하게 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1-22 15:00:39 인터넷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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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례의-2 인기글 사교례의-2 교제와 대화 전화를 걸 때 어떤 례절이 필요할가요? 전화하는 시간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특히 외국인들과 전화할 때는 시차를 꼭 주의해야 합니다.애급에 있는 친구의 이야긴데요. 애급인들은 그닥 시간관념을 지키지 않으며 시차를 주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애급과 중국은 6시간의 시차가 있는데 하루는 한참 달게 잠을 자고있는데 새벽 2시쯤에 문안전화가 걸려 온것입니다. 통화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선생님 혹은 상급에게 사업을 회보할…(2011-01-22 08: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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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례의 (하) 인기글 구 직 례 의 (하) 두번째 학생은 주시험관한테 영어발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외국어학원은 발음에 대해 매우 중시하는데 물론 가능하게 이 주시험관이 영어를 이 학생보다 못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주시험관한테 자기보다 못하다고 말했는데 만약 이 시험관이 속이 넓은 사람이면 접수할수도 있지만 속이 좀 좁다면 접수할수 없지요. 때문에 이 학생도 탈락되였습니다. 세번째 학생은 관계자들을 보고 자기…(2010-11-15 11:27:56)
구직례의 (중) 인기글 구 직 례 의 (중) 넷째, 사회실천, 사회단체활동, 문체활동, 장려증서 등도 가져갈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적시적으로 채용단위에 이런 정보를 알려줄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증서를 하찮게 여기겠는지 모르겠지만 종종 이런 증서들이 채용단위로 하여금 우리에게 대문을 열게끔 방조합니다. 대방은 우리의 념원을 료해하고 우리의 정황을 료해한 다음 우리에게 통지를 하여 필답시험, 면접 등등을 보게 됩니다. 그렇…(2010-11-15 11:24:04)


구직례의 (상) 인기글 구 직 례 의 (상) 리영건 무한대학례의중심 수석전문가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구직례의”에 대해 교류하려 합니다. 과거에는 직업분배를 하였지만 시장경제에 들어선후부터는 취직문제에 봉착하게 되였습니다. 많은 재간있는 사람들이 취직에서 종종 난관에 부딪치게 될 때가 많은데 이건 무슨 원인일까요? 그것은 일부 청년들이 구직을 할 때 기교와 례의에 대해…(2010-11-15 11:16:55)
공무례의(4) 인기글 공 무 례 의 (4) 셋째, 침묵은 곧 금이다”는 말이 있듯이 담판에서 도리를 따져야 하지만 때론 침묵도 필요합니다. 미국에는 에디슨이란 대 발명가가 있습니다. 에디슨은 일생에서 아주 많은 발명을 했습니다. 한번은 에디슨이 전보기를 발명하였는데 아주 중요한 기술인만큼 부인하고 얼마에 팔겠는가에 대해 상의하였습니다. 발명가는 특허를 팔아서 돈을 벌게 됩니다. 그의 부인은 1만딸라면 어떻겠는가고 말하니 에디슨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여 끝내는 결정을 …(2010-11-15 11:04:13)
공무례의 (3) 인기글 공 무 례 의 (3) 전화를 받는데는 어떤 례절이 있을가요? 아래에 3가지를해 말하겠는데 참고하십시오. 첫째, 전화가 오면 인츰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화벨이 3번 울려야 받는데 그러지 말고 인츰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남을 돕는것을 락으로 여겨야 합니다. 례를 들어 전화가 와서 동사자를 찾는다면 바꿔주겠다고 할수도 있고 그 자리에 없다면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즉 호상 방조하여야 하지요. 셋째, 말투…(2010-11-15 10:51:29)
공무례의 (2) 인기글 공 무 례 의 (2) 저는 자리를 이웃한테 권하고 부인이 왜서 욕을 했는가고 물어보니 그는 자신이 머리깎은것을 보고 농촌사람같다면서 보기 싫어죽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은 그가 당신이 아름답고 멋있을것을 희망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다고 빗대고 농민을 욕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혹시 쏘련의 저명한 시인 마야꼽스끼를 아는가고 물으니 그는 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또 그의 장편시 “레닌”을 읽어보았는가고 물으니 그는 보았…(2010-11-15 10:47:09)
공무례의 (1) 인기글 공 무 례 의 (1) 리영건 무한대학수석례의전문가 첫째, 우리 나라는 례의에 관한 문헌, 자료 등이 아주 많으며 례의리론연구에 매우 깊은 중시를 돌립니다. 다들 알다싶이 중국은 2500년전에 이미 “시경”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중국사상 제일 처음으로 출판된 시가총집이였습니다. “시경”에서는 음주에 관한 례의 즉 술을 마실 때의 례절을 묘사하였는데 그 내용인즉 술…(2010-11-15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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