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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례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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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0-11-15 11:24| 조회 :5,19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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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직  례  의   (중)
                    
     넷째, 사회실천, 사회단체활동, 문체활동, 장려증서 등도 가져갈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적시적으로 채용단위에 이런 정보를 알려줄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증서를 하찮게 여기겠는지 모르겠지만 종종 이런 증서들이 채용단위로 하여금 우리에게 대문을 열게끔 방조합니다. 

   대방은 우리의 념원을 료해하고 우리의 정황을 료해한 다음 우리에게 통지를 하여 필답시험, 면접 등등을 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필답시험을 칠 때 어떤 방면에 주의를 돌려야 할까요? 저는  취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면접을 볼 때 아래와 같은 몇가지에 주의를 돌릴것을 건의합니다. 

     첫째, 꼭 10분전에 시험장 혹은 면접장소에 도착해야 합니다. 례를 들어 9시에 시험 혹은 면접을 시작한다면 8시 50분에 그 장소에 도착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먼저 도착하여 당지환경을 료해하고 심리상의 준비도 해야 하지 정각 9시에 도착하여 황망히 들어간다면 그것도 좋지 않습니다. 때문에 10분전에 장소에 도착하여야 합니다. 둘째, 우리는 필수한 증건과 문구를 휴대해야 합니다. 신분증, 학생증 그리고 시험을 칠 때 필요한 각종 문구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셋째,  필답시험을 칠 때 과학적으로 답안을 적어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답을 적는다는것은 무슨 말일가요? 즉 우선 시험지를 받은 다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대체적으로 한번 봐야 대방이 어떤 내용의 시험을 치는가에 대해  파악이 생기지요. 그 다음 먼저 쉬운것부터 쓰고 후에 바쁜것을 해야 합니다. 간단한것을 먼저 해야지 처음부터 바쁜것을 한다면 결국 시간을 랑비하게 됩니다. 시험지를 다 쓴 다음에도 시간이 있으면 빠뜨린것이 없는가를  한번쯤 검사를 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하나라도 빠뜨렸다면 아깝지 않겠습니까? 

시험칠 때 글씨를 똑똑히 쓰고 시험지를 깨끗하게 거두어 하며 이리저리 둘러보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무한대학에 있은지 거의 30년이 됩니다. 경상적으로 학생들의 숙제를 검사하게 되는데 만약 어느 학생의 숙제책이 깨끗하다면 검사하는 기분도 매우 좋다는것을 발견하였고 그에 대한 인상점수도 비교적 높게 되지요. 만약 시험지가 어지럽다면 때론 시험을 검사하는 선생님의 심정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여러 학생동무들에게 희망하는바입니다.  시험을 칠 때 이리저리 둘러보지 말아야 합니다.  시험을 치는 이상 속에 수자가 있을것이며 일반적인것은 모두 쓸수 있습니다. 만약 이리저리 둘러본다면 “남의 시험지를 보려고 그러는구나.” 하고 대방의 쓸데없는 오해를 살수도 있으며 종종  시험결과와 자신의 형상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취직면접에 참가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입니다. 

     일반적으로 구직과정에서 필답시험을 친 다음 성적이 기본상 합격되여야  그 단위에서 면접시험을 본다고 통지를 해옵니다. 그렇다면 면접을 할 때 응당 어떤 면에 주의를 돌려야 할가요? 첫째는 형상설계입니다. 초면이면 첫인상이 매우 중요합니다.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리고 장래에 취직하려는 학생동무들, 혹은 사업자들에게 꼭 형상설계에 주의를 돌리라고 건의하고싶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남성들에게는 총체적인 원칙 즉 듬직하고 깔끔해 보여야 합니다. 남성들은 면접을 보러 갈 때  머리를 잘 다듬어야 하며 긴머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예술가들은 머리를 어깨까지도 드리워도 리해를 할수 있지만  구직을 할 때면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하며 그러면 보기 좋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또 파마머리를 했는데 제대로 거두지 않아서 새둥지처럼 보인다면 대방이 보고 깔끔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면서  쓰려고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수염과 코털을 깨끗이 깎아야  하는데 소홀히 한다면 대방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게 됩니다. 

     면접보러 갈 때 만약 봄, 가을이면 양복에 구두를 받쳐 신는것이 좋으며 넥타이도 매야 하며 신끈도 잘 매야 합니다. 신끈도 제대로 매지 않고 길을 걷다가 넘어져도 좋지 않지요. 오락업에 종사하거나 광고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옷차림을 그렇게 정규적으로 입지 않아도 되며 예술적으로 입어도 괜찮습니다.  무한대학의 어떤 학생들은 광고를 배우고 북경의 매체, 큰 단위에 가서 면접을 볼 때 옷차림을 비교적 랑만적으로 입고갔는데  예술을 하는 사람이니 예술기분이 나는것도 좋은것입니다.  교사, 회사직원, 기관일군 등은 복장전체설계형상에서 다른 사람에게 매우 듬직하고 정갈한 인상을 주어야 합니다. 

     녀성분들은 구직을 할 때 옷을 꼭 자기 몸에 맞게 입어야 합니다. 너무 투명하게 입지 말고 너무 얇은것을 입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몸매가 좋고 신체라인이 좋으니 옷을 적게 투명하게 입는데 취직을 할 때는 이렇게 입으면 안됩니다. 녀성분들은 몸에 너무 딱 들어붇는 옷을 입어도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봄, 가을에는 양복에 스커트를 입는것이 좋습니다. 

   구직할 때 너무 많은 악세사리를 다는것을 피면해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보통 가락지, 귀걸이, 손목걸이 등을 모두 걸고 다니는데 구직할 때 불필요한것입니다. 구직은 직장을 찾는것이지  사회교제모임에 가는것이 아니기에 그렇게 많은 악세사리가 필요 없습니다. 만약  너무 많다면 대방은 가능하게 “이 사람은 치장을 좋아하지 사업에는 별로 관심이 있을것 같지 않다.” 이런 느낌을 줄수 있으며 불필요한 오해를 살수 있기때문에 여러분들도 이런 방면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직업에 따라 직장에 따라 형상설계를 해야 합니다.  제가 호북대학에서 강의를 할 때 한 학생이 저한테로 와서 고중교원 초빙에 응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은가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 학생한테 자기 자신의 전체설계를 정중하게 하라고 건의했습니다.  부동한 직장에 따라 부동한 형상설계를 해야 된다는것입니다.  녀성분들이 문서, 비서를 모집하는 단위를 택했다면 약간 활발하게 옷차림을 하면 좋습니다. 교원일터를 경쟁한다면 전체적 형상설계를 정중하게 하여야 하며 광고일터를 경쟁한다면 예술적이면 좋습니다. 때문에 부동한 직장이면 부동한 전체적 형상설계를 하여야 합니다. 

     면접을 볼 때 반드시 사상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대방에서는 면접을 할 때면 가정정황, 혼인상황, 그 사람의 리상, 그리고 왜서 많고 많은 단위중 하필이면 이 단위를 선택하게 되였는가 등도 물어보기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단위를 위하여 어떻게 공헌을 하겠는가에 대해서도 기획 해야 됩니다.  기억해 둘것은 채용단위에서는 그 사람이 와서 자기의 재능을 발휘하여 좋은 수익과 효익을 가져다줄것을 희망합니다. 때문에 어떤 분들은 구직을 할 때 준비를 매우 잘하였으며 지어  자신이 이 사업을 하면 어떻게 해서 경제효익을 배로 늘리거나 혹은 비교적 크게 장성시키겠다는 기획서까지 가지고 가는데 이렇게 되면 대방이 “이 사람이 준비를 잘 하고 왔을뿐만아니라 우리 단위에 대해서도 훤히 아는구나. 그리고 우리 단위에 어떻게 효익을 가져다 주겠는가에 대해서도 아는구나.”고 생각할수 있기때문에 기획안을 잘 했다면 모두 달갑게 이런 심리준비가 있는 사람을 접수할수 있습니다. 

  채용측에서 사업대우에 대해 어떤 요구가 있는가고 물을수도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선 조금 후에 말하겠습니다. 

    “후에 또 직장을 바꿀 계획이 있는가?”고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께 만약 채용측에서 “후에 또 직장을 바꿀 계획이 있는가?”고 물어본다면  “만약 이 단위가 저한테 적합하다면 계속 할것이고 적합하지 않다면 직장을 바꿀 생각입니다.”고 절대로 말하지 말아야 하며 약간 교묘하게 대답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이때 우리는 “제가 선택해서 이 단위에 와 사업하게 될수도 있는데 이 사업을 사랑하기때문에 직장을 바꿀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고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런 문제를 대답할 때면 약간 교묘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단번에 “물론 만약 이 단위가 좋지 않다고 생각되면 직장을 바꿀 예정입니다.”고 말한다면 대방이 듣고 “장기간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구나.”고 생각하며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습니다. 때문에 저는 학생들한테 강의를 할 때면 사람을 쓰는 단위에서 “금후 직장을 바꿀 타산이 있는가?”고 물었다면 쉽게 대답하지 말며 바꿀 생각이 있다고 대답한다면 잘 쓰지 않기때문에 그렇게 대답하지 말라고 알려줍니다. 

     이것은 채용측에서 자주 물어보는 문제인데 즉 “출국할 타산이 있는가?”고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이때에도 그럴 생각이 있다고 쉽게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번에 찍어서 대답한다면 대방은 속으로 “원래는 우리 단위를 발판으로 삼고 좀 지나면 출국하려는구나.”고 생각할것이며 “왜 하필 이런 사람을 초빙해서 양성하겠는가?”며 잘 쓰지 않습니다.  “저는 이 단위에 갓 왔으니 익숙히하고 료해하는 과정이 수요됩니다. 저는 이 사업을 애착합니다만 잠시는 출국할 타산이 없습니다.)고 대답할것을 여러분께 건의합니다. ”그러나 만약 단위에서 장래에 외국에 가서 단기양성 할 기회가 저에게 차려진다면 저는 매우 달갑게 받겠다.“고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즉 출국할 타산은 없지만 만약 단위에서 국외에 가서 단기양성을 받을 기회를 준다면 달갑게 접수할것이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한마디로 출국하려고 한다면 대방은 듣고서 일반적으로 이 사람을 쓰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채용측에서 가능하게 “어떤 령도를 좋아하는가?”고 물을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사람마다 보는 각도가 다르니 자기 생각대로 대답할수도 있기에 여기에 대해서는 특별히 강조하지 않겠습니다. 

   채용측에서 어떤 특장이 있는가고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이때 충분히 자신의 특장을 나타내야 합니다. 례를 들어 회화, 수영, 장거리달리기, 노래부르기 그리고 또 탁구를 칠줄 안다든지 등등의 체육활동도 있는데  이런것들은 모두 우리의 특장인만큼 충분히 표달하여야 하지 덮어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채용측에서 결함이 무엇인가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완전무결한 사람이 없듯이  사람은 모두 약간의 결함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취직을 할 때 결함을 묻는다면 자기의 조그마한 결점만을 말해라고 건의하고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 모든것을 털어놓는다면 대방이 듣고 나서 이런 사람을 우리 단위에서 왜서 쓰겠는가고 생각하기때문에 이런 면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셋째, 면접례의 

     면접을 볼 때 사상준비를 잘하고 약속한 장소로 가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 이때 어떤 방면에 주의를 돌려야 할까요? 

    첫째, 절대로 시간을 어기지 말고 약속장소로 가야하는데 만약 9시에 면접을 한다면 8시50분에 가야 합니다. 약속시간보다 일찍이 가서 주위환경에 익숙해야 하며 관련된 정황을 료해해야 하며 어떤 때에는 등록할 때도 있는데 먼저 가서 이러루한것들을 한다면 좋습니다. 

    둘째,  접대인원을 존중해야 합니다. 면접을 할 때 혹시 아주 많은 직원들을 볼 때도 있는데  사람들에게 잘못 보인다면 장래의 취직기회에 영향을 주게 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어찌됐든 그 사람들이 보통 직원이든 관계없이  모두 존중해야 합니다. 

    셋째,  구직할 때 례절을 지켜야 합니다. 례를 들어 면접을 보러 갔을 때 자기 차례가 되면 들어가게 되는데 우선 노크를 하고 “들어가도 되는가?”고 물어보고 대방이 들어와도 된다면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절대로 그냥 그대로 걸상에 앉지 말아야 하며 우선 대방에게 문안인사를 해야 하며 대방이 앉아라고 할 때 앉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들어가자마자  앉아라는 말도 하지 않았는데 걸상에 앉는다면 례절이 없어 보이지요. 즉 우선  문안을 하고 그들이 앉아라는 말을 한 다음에 가능하게 그들이 차물이나  커피를 가져다 줄수 있는데 이때에는 아래와 같은 점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차물이나 커피를 가져다준다면 우리는 두손으로 컵을 받아야 할뿐만아니라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나서 살짝 테이블에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컵을 받아들고 손까지 떤다면 대방이 보고  경험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조그마한 세부에도 주의를 해야지 절대 소홀해서는 안되며 이것은 가능하게 우리의 취직에 실패를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넷째, 담화례절을 지켜야 합니다. 면접을 할 때 종종 우선먼저 시험관이 피면접자에게 자아소개를 부탁할 때 있습니다. 즉  자아소개를 하라는데  간단명료하게 졸업한 학교, 성명, 전업 그리고 이 단위에 와서 사업하기 싶다는것을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대방은 질문을 제기하기 시작하는데 제가 앞에서도 말하다싶이 사상준비를 잘해야 그들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상황이 있는데 흔히 면접을 볼 때면 몇명의 시험관이 있는데 이때 우리는 주로 누구를 보며 대답해야 할가요? 일반적으로 주시험관과 부시험관이 있는데 이때 우리는 주로 주시험관을 바라보되 그렇다고 계속 그 주시험관만 뚫어지게 봐서도 안됩니다.  주시험관이 질문하면 주시험관을 보고 부시험관이 물어보면 부시험관을 보며 대답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냥 주시험관이 질문을 해왔고 담화를 한다면 줄곧 그 사람만 볼수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분 절로 잘 장악해야 합니다.  눈길은 한사람만 계속 봐도 안되며 누구하고 담화를 할 때면 누구를 보며 대답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담화를 할 때 무엇을 물어보면 무엇을 대답하는데 물론 만약 기회가 있다면 자기절로 발휘를 할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시험관의 말을 가로채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여러분들은 주의하기 바랍니다. 

    다섯째,  면접보는 과정에 어느 때 떠나야 하는가를 장악해야 합니다. 어 대방이 오늘 우리의 면접에 참가하니 매우 기쁘다고 말할 때면 면접이 결속되였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때를 맞춰 기회가 있으면 “이 단위에 와서 취직하고 싶다.”는 념원을 밝히고 인사를 한 다음 떠나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반대로 대방이 면접에 참가해줘서 감사하다고 이미 밝혔는데 계속 어떠어떠하다고 말을 한다면 대방은 시기를 모른다고 생각할것이며 불쾌감을 느낄것입니다. 때문에 면접을 할 때 시기에 맞춰 떠나야 한다는것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여섯째, 인사를 해야 합니다.  면접을 보기전에는 앞에서 말하다싶이 전화련계와 서면련계가 있습니다. 보통 전화련계를 취하는데 이때  그 바쁜 시간에도 시간을 내여 면접을 보게 해서 감사하다고 말해야 하며 동시에 기회가 있으면 귀 단위를 위하여 자신의 힘을 이바지하고싶다고 밝혀야 합니다. 이렇게 전화로  감사의 뜻을 밝히는 한편 자기의 희망을 표현해야 합니다. 서면련계를  전자메일 혹은 메시지로 할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면접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밝히고 기회가 있으면 귀 단위를 위하여 힘을 이바지하고싶다고 할수 있는데 즉 이런 자그마한 메시지에도 우리의 례의수준이 구현되며 자신이 아주 례절이 있는 사람이라는것을 알릴수 있으며 동시에 자신이 이 단위의 사업에 대해 강렬한 념원이 있다는것을 표현할수 있기때문에 여러분은 이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대우에 대해 따질 때 기교가 있어야 합니다. 일자리를 얻는것이  우리의 재능을 발휘하기 위해서이고 괜찮은 수입을 희망하기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때에  물어보는것이 적합할가요?  례를 하나 들지요. 무한대학의 한 학생이 심수로 일자리를 찾으러 갔는데 당시 심수의 한 부문의 관계자가 먼저 기타 대학생들한테 한달에 희망하는 급여가 얼마인가고 물어봤는데 그들은 1천5백원좌우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관계자가 무한대학의 학생한테 물어봤을 때 그는 2천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자기가 명문대학을 졸업했으니 남이 1천5백원이면 나는 2천원이면 되겠구나하고 생각하였는데 결국은 이 단위에서 다시는 그와 말도 걸지 않았습니다. 입을 벌리자마자 그렇게 많이 요구하니 이 학생은 이 면의 기교가 없다는것을 보아낼수 있는데 여러분도 취직할 때 아래와 같은 몇가지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첫째, 우선  상황파악을 잘 해야 합니다. 무한에서 려행사의 부문경리로 취직하려 하는데 월급이 2천원이라면 이런 정황을 미리 료해하고 대방이  월급이 얼마면 적합하겠는가고 물어볼 때 속에 수자가 생기게 되지요. 즉 부문경리가 1천5백원이라면 희망하는 월급이 1천5백원이라고 대답할수 있고 려행사 경리가 2천원이라면 2천원을 희망한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대방이 이 사람이 우리 업종에 대해 잘 알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종종 담화도 비교적 융합됩니다. 

      둘째, 어떤 때에 월급에 대해 론하면 좋은가 하는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방이  물어보려고 할 때면 이미 교류를 했고 대방도 피면답자가 비교적 적합하다고 느끼며 자신도 이 단위에서 사업할것을 희망합니다. 이때  우리단위에 와서 출근하면 시용기간에 월급은 2천원이라거나 하는것을 대방이 주동적 제출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는 대방이 우리가 이 단위에 와서 사업할것을 희망한다면 이 단위의 실력이 강하고 효익도 괜찮은데 월급은 대개 얼마인가고 주동적으로 제출할수 있습니다. 혹시 월급이 2천원이라면 사전에 우리가 알아본 정황에 근거하여 괜찮다고 여겨지면 된다고 대답할수 있는데 어떤 때에 대방이 오히려 우리한테 얼마면 적합하겠는가고 물어볼수도 있습니다. 이때에 우리는 아까도 말하다싶이 사전에 알아본 정황에 근거하여 얼마면 적합하겠다고 대답해야 된다는것을 여러분께 말하고 싶습니다. 

  셋째, 희망하는 월급을 말할 때 약간의 여지를 남겨둬야 합니다.  “한신용병 다다익선”이란 말이 있는데 취직과정에서 월급에 대해 말할 때 높으면 높을수록 꼭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회사나 단위에서는 월급에 관련해 모두 규정이 있습니다. 례를 들어 1천5백원, 2천원, 2천5백원 등등  이런걸 말할 때면 여지를 두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2천원좌우의 월급이라면 우리는 조금 더 많게 혹은 약간 적게도 말할수 있는데 이것도 한가지 흥정기교에 속합니다. 
                                      
넷째, 주의사항입니다.  일자리를 얻는 과정, 특히 면접보는 과정에서  두가지 원칙을 장악해야 합니다. 첫째는  초빙단위의 진실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의 많은 인재정보에는 가짜광고가 조금씩 있는데  꼭 이런것을 잘 확인해보고 진짜로 이런 단위가 존재하는가 혹은 이 단위의 실력이 광고에 난것처럼 괜찮은가 하는것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지어 그 단위가 도대체 어떠한가를 직접 찾아가서 볼수도 있으며 정말 그런 조건이 구비되였는가에 대해서 알아볼수도 있습니다. 두번째는 우리가 일자리를 얻는 과정에서 거기에서도 특히 녀성분들은 안전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통지가 오는데 만약 그들이 밤에 면접을 하려 한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이럴 때면 밤에는 불편하니 낮에 가면 안되겠는가고 제출할수 있으며 만약 꼭 밤에 봐야 한다면 좋기는 동학이나 친척친구와 같이 가면 의외의 상황을 면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말하고 싶은 주의사항인데 여러분도 이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아래에 중점적으로 구직의 경험교훈을 말하겠습니다. 일자리를 얻는 과정에서 종종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하는것을 볼수 있는데 아래에 주로 구직의 경험교훈에 대해 말하겠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우선 먼저 취직성공의 경험에 대해 말하기로 합시다. 국내 한 잡지사에서 무한대학에 와서 편집을 초빙하는데 인문학원의 졸업생을 찾으려 하였습니다. 당시 면접에 참가한 무한대학 인문학원의 세 학생의 평균성적은 모두 80여점으로서 서로 비슷하였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도 한 학생은 초빙하러 온 사람들에게 차물을 부어준다 그리고 나중에 문까지 바래다 주며 아주 사소한것까지 매우 열정적으로 대하였는데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최후에 이 성적이 비슷한 학생들중 누가 당선되였을가요? 결국  열정적으로 편집들을 접대하고 바래다까지 준 학생이 당선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편집으로 되자면 일정한 사교능력이 있어야 하며 동시에 또 례의범절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이리하여 성적이 비슷한 세 학생들중 결국은  례절을 지킨 학생이 당선되게 된거죠. 이것이 바로 제가 여러분께 말하려는 첫번째 경험입니다. 

    그러나 오늘 저는 더욱 많게는 여러분께 약간의 교훈을 말하고싶습니다. 례를 들어 이딸리아 항공회사에서 북경에 와서 비행기승무원을 모집하게 되였습니다.  북경은 우리나라 수도인만큼  젊고 아름다운 녀자들이 초빙에 응했습니다.  

    초빙과정에서 이딸리아 항공회사의 관계자가 “왜서 우리 회사를 택했는가?”고 물었습니다. 당시 어떤 아가씨는 원래 우리 단위의 사장이 어떻게 못하다 하고 또 어떤 아가씨들은 원래 단위의 관리가 허술하거나 말이 아니라고 말하며 부정적인 면만 말하였습니다. 결국은  원래 단위가 나쁘다고 말한 사람들은 모두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적극적인 상태로 직장을 찾아야 하며 채용측에서도  지금에 와서 과거 단위가 나쁘다고 말하는데 장차 이 회사로 온다면 발판으로 삼고 직장을 바꿀수도 있고 혹시 이딸리아 항공회사도 나쁘다고 말할수 있다고 여깁니다. 때문에 저는 여러분이 이런 력사적인 문제를 물어볼 때면 될수록 정면으로 말할것을 건의합니다. 즉 이딸리아 항공회사는 대 기업이고 관리가 아주 좋을뿐만아니라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말하며 과거단위가 어떠어떠하다고 평가를 내리지 말기 바랍니다. 구직과정에서 경험교훈이 참 많은데 여러분도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아래에  몇가지 례를 들겠습니다. 1997년 상해건설은행에서 인재를 초빙하였는데 몇몇 우등생들이 탈락했습니다. 왜서 이렇게 되였을가요? 저도 상해외국어대학을 졸업하였으니 이 세 학생들은 저의 교우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세 대학생은 학습성적이 매우 우수하였고 또 동시번역증서도 땄으며 통역도 할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탈락된 원인은 첫번째 학생은 자기는 은행의 모든 사업을 해내갈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생각해 보세요. 주시험관은 은행의 모든 사업을 할수 있다니 그럼 은행장을 하면 되겠구나고 말하였으며 결국 떨어졌습니다. 엊그저께도 저는 무창구건설은행의 요청으로 보고를 하게 되였는데  저한테로 “리교수님은 소문난 전문가이니 우리 건설은행에서는 선생님을 요청해 강의를 듣고싶습니다.”란 전화가 걸려왔다고 합시다. 저는 그들에게 그럼 어떤 요구가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문제없습니다. 아무거나 모두 할수 있습니다.”고 말하면 안된다는다는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저는 “그럼 제가 기본적인 례의지식에 대해 강의하지요.”고 말하였습니다. 사람마다 모두 자기의 특장이 있는것만큼 저를 보고 은행의 업무방면에 대해 말하라면 될수 없지요. 이리하여 은행행장 그리고 임직원들이 모두 참가하여 강좌를 듣게 되였는데 나중에 그들은 수확이 매우 크고 제일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례의지식을 배웠다고 하였습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1-22 15:00:39 인터넷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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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례의-3 인기글 사교례의-3 담판예술 담판에도 예술이 있을가요? 지금부터 제가 하는 이야기를 통하여 담판기교와 원칙을 장악하기 바랍니다.담판에서 성공을 하자면 분위기를 조성할줄 알아야 합니다. 한번은 총경리가 저와 함께 리비아 공군사령과 180만딸라에 달하는 이동식판자집항목을 협상하러 갔지요. 만약 만나자마자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고 일전도 곯아서는 안된다고 말한다면 긍정코 성공할수 없죠. 때문에 저는 그와 문학, 예술, 그리고 작가, 시인, 화가에 대해 말하기…(2011-01-22 08:50:31)
사교례의-2 인기글 사교례의-2 교제와 대화 전화를 걸 때 어떤 례절이 필요할가요? 전화하는 시간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특히 외국인들과 전화할 때는 시차를 꼭 주의해야 합니다.애급에 있는 친구의 이야긴데요. 애급인들은 그닥 시간관념을 지키지 않으며 시차를 주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애급과 중국은 6시간의 시차가 있는데 하루는 한참 달게 잠을 자고있는데 새벽 2시쯤에 문안전화가 걸려 온것입니다. 통화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선생님 혹은 상급에게 사업을 회보할…(2011-01-22 08:49:00)
사교례의-1 인기글 사교례의-1 리영건 / 무한대학례의중심 수석전문가 사초례의에서 일반적으로 제일 많이 쓰는것이 대면과 소개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면하면 우선 친절하게 호상 문안하고 악수를 하지요. 그렇다면 악수에서는 무엇을 강조할가요? 악수 우선 먼저 악수의 유래에 대해 말해겠습니다. 1911년에 신해혁명이 일어나고 이듬해에 중화민국을 건립하면서 많은 외국외교관들이 중국에 와서 외교활동에 종사하였지요. 그…(2011-01-22 08:44:40)
구직례의 (하) 인기글 구 직 례 의 (하) 두번째 학생은 주시험관한테 영어발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외국어학원은 발음에 대해 매우 중시하는데 물론 가능하게 이 주시험관이 영어를 이 학생보다 못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주시험관한테 자기보다 못하다고 말했는데 만약 이 시험관이 속이 넓은 사람이면 접수할수도 있지만 속이 좀 좁다면 접수할수 없지요. 때문에 이 학생도 탈락되였습니다. 세번째 학생은 관계자들을 보고 자기…(2010-11-15 11:27:56)


구직례의 (중) 인기글 구 직 례 의 (중) 넷째, 사회실천, 사회단체활동, 문체활동, 장려증서 등도 가져갈수 있는데 이렇게 하면 적시적으로 채용단위에 이런 정보를 알려줄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증서를 하찮게 여기겠는지 모르겠지만 종종 이런 증서들이 채용단위로 하여금 우리에게 대문을 열게끔 방조합니다. 대방은 우리의 념원을 료해하고 우리의 정황을 료해한 다음 우리에게 통지를 하여 필답시험, 면접 등등을 보게 됩니다. 그렇…(2010-11-15 11:24:04)
구직례의 (상) 인기글 구 직 례 의 (상) 리영건 무한대학례의중심 수석전문가 저는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구직례의”에 대해 교류하려 합니다. 과거에는 직업분배를 하였지만 시장경제에 들어선후부터는 취직문제에 봉착하게 되였습니다. 많은 재간있는 사람들이 취직에서 종종 난관에 부딪치게 될 때가 많은데 이건 무슨 원인일까요? 그것은 일부 청년들이 구직을 할 때 기교와 례의에 대해…(2010-11-15 11:16:55)
공무례의(4) 인기글 공 무 례 의 (4) 셋째, 침묵은 곧 금이다”는 말이 있듯이 담판에서 도리를 따져야 하지만 때론 침묵도 필요합니다. 미국에는 에디슨이란 대 발명가가 있습니다. 에디슨은 일생에서 아주 많은 발명을 했습니다. 한번은 에디슨이 전보기를 발명하였는데 아주 중요한 기술인만큼 부인하고 얼마에 팔겠는가에 대해 상의하였습니다. 발명가는 특허를 팔아서 돈을 벌게 됩니다. 그의 부인은 1만딸라면 어떻겠는가고 말하니 에디슨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여 끝내는 결정을 …(2010-11-15 11:04:13)
공무례의 (3) 인기글 공 무 례 의 (3) 전화를 받는데는 어떤 례절이 있을가요? 아래에 3가지를해 말하겠는데 참고하십시오. 첫째, 전화가 오면 인츰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화벨이 3번 울려야 받는데 그러지 말고 인츰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남을 돕는것을 락으로 여겨야 합니다. 례를 들어 전화가 와서 동사자를 찾는다면 바꿔주겠다고 할수도 있고 그 자리에 없다면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즉 호상 방조하여야 하지요. 셋째, 말투…(2010-11-15 10:51:29)
공무례의 (2) 인기글 공 무 례 의 (2) 저는 자리를 이웃한테 권하고 부인이 왜서 욕을 했는가고 물어보니 그는 자신이 머리깎은것을 보고 농촌사람같다면서 보기 싫어죽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것은 그가 당신이 아름답고 멋있을것을 희망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했지만 그렇다고 빗대고 농민을 욕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저는 혹시 쏘련의 저명한 시인 마야꼽스끼를 아는가고 물으니 그는 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또 그의 장편시 “레닌”을 읽어보았는가고 물으니 그는 보았…(2010-11-15 10:47:09)
공무례의 (1) 인기글 공 무 례 의 (1) 리영건 무한대학수석례의전문가 첫째, 우리 나라는 례의에 관한 문헌, 자료 등이 아주 많으며 례의리론연구에 매우 깊은 중시를 돌립니다. 다들 알다싶이 중국은 2500년전에 이미 “시경”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은 중국사상 제일 처음으로 출판된 시가총집이였습니다. “시경”에서는 음주에 관한 례의 즉 술을 마실 때의 례절을 묘사하였는데 그 내용인즉 술…(2010-11-15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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