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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례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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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0-11-15 11:27| 조회 :5,63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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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직  례  의  (하)




    두번째 학생은 주시험관한테 영어발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외국어학원은 발음에 대해 매우 중시하는데 물론 가능하게 이 주시험관이 영어를 이 학생보다 못할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주시험관한테 자기보다 못하다고 말했는데 만약 이 시험관이 속이 넓은 사람이면 접수할수도 있지만 속이 좀 좁다면 접수할수 없지요. 때문에 이 학생도 탈락되였습니다. 

     세번째 학생은  관계자들을 보고 자기에게 어떤 기회를 주겠는가고 물었습니다. 우리가 구직할 때는 경쟁이고 초빙에 응해서 응당 자신이 “이 단위에 대해 무엇을 하겠다.”는것이지 “단위에서 나에게 그 무슨 기회를 주겠는가?”고 묻는것이 아닙니다. 결국 이 세번째 학생도 탈락되고말았습니다. 

 초빙단위에서도 많은 함정을 만들어 놓는데 여러분도 여기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첫번째 함정은 문을 반쯤 열어놓고 들어올 때 노크를 하는가 알아봅니다. 이때 문이 반쯤 열렸으니 그대로 들어가는데 이렇게 되면 점수를 깎이게 되기때문에 우선먼저 문을 세번 노크하고 “들어와도 되는가?”고 물어본 다음 들어오란 말이 있을 때 들어가야 합니다. 두번째 함정은 탁자에 고무풀통을 넘어지게 놓습니다.  면접하러 들어가면 걸상에 앉고 앞 탁자에 차물을 놓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례를 들어 일본인들은 고의적으로 탁자에 넘어져 있는 고무풀통을 놓는데 만약 이때 여러분은 봤다면 이것을 천천히 바로 세워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보고도 못본체 하거나 관계하지 않고 혹은 근본 보지 못했다 해도 점수를 깎이게 되지요. 왜냐하면 “이것도 보지 못했으니 이렇게 데면데면 하고서야 어떻게 여기로 출근하겠는가?” 혹은 “보고서도 못본체 하는걸 봐선 책임감이 없구나.”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때문에 하나의 작은 실수라도 가능하게 우리의 구직에서 실패를 초래하게 됩니다. 

세번째 함정은 면접할 때 인품을 고험해보는데 례를 들어 면접과정에서 시간이 한참 지나간 다음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물론 사전에 이미 짜고 한것이죠.  그 사람이 전화를 받고 나가자 일부 구직자들은 직업을 얻으려는 마음에서 얼른 다가가서 그들이 대체 나를 쓰려고 하는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서류를 둘춰보지요. 이때 만약 그대로 가서 서류를 본다면 속임수에 들었다는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일본사람들은 몰래카메라를 장치하고 밖에서 가만히 결과를 지켜보는데 만약 정말 서류를 둘춰봤다면 관계자는 인츰 들어와서 면접을 끝마칩니다.

     실제로 또 한번 탈락된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구직할 때  채용단위에 많은 함정이 있을수 있으니  이런 면에 주의를 돌리길 바랍니다. 절대로 그들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하는데 이것이 여러분과 교류한 네개의 경험교훈입니다. 

     다섯번째, 한번은 무한대학 상학원의 한 학생이 구직을 하려다가 좌절을 겪게 되였습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은 무한대학 상학원에서 관광전업을 배운 학생들은 수준이 괜찮은데 왜서 무한시 관광국에 가서 구직할 때 실패를 겪었는가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당시 무한대학 상학원의 몇명 학생이 무한시 관광국에 가서 구직할 때 그들의 업무, 외국어 그리고 가이드지식에 대해 아주 표현을 잘했습니다. 그러나 면접이 끝났을 때는 이미 11시반이 됐는데 이 학생들은 “오늘 점심에 어떤 맛나는 음식으로 우릴 초대하나요?”고 말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이 학생들은 구직하러 간것이지 무슨 초대를 받으러 간것은 아니잖습니까? 례를 들어 관광국에서 저를 청해 보고를 한다면 저는 “점심에 무엇으로 나를 초대하겠는가?”고 물을수도 있지만 구직자들이 이렇게 한다면 단위 령도들이 좋아할리 만무하지요. 후에 관광국 령도가 저를 보고 “리교수님, 이런 학생들에게 꼭 구직례의에 대해 강의해야 되겠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이 몇명 학생들은 모두 채용되지 못했는데 저는 이 사실을 듣고서 왜서 이 학생들이 저한테로 와서 구직에 관한 례의를 듣지 않았는지 대해 아주 많은 유감을 느꼈습니다. 만약 구직례의에 대해 알아보고 갔더라면 “점심에 우리를 어떻게 초대하겠는가?”는 이런 말도 하지 않을것이며 탈락되지도 않았을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구직자로서 이에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여섯번째, 다들 알다싶이 미국에는 매우 유명한 할리우드 영화스타 스태룬이 있는데 그는 몸매도 좋고 무예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그도 예전에는 구직에서 아주 많은 실패를 겪었으며 불우했다는것을 압니까? 저는 여러분께 구직을 할 때 때론 순풍에 돛단 격이 될수 없다는것을 말해주고싶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는 성도서관으로 와서 여러분들과 교류를 하려고 택시를 탔는데 거의 “푸른등”이다 보니 차가 막히는 현상이 별로 없어서 9시에 도착하게 되였습니다. 그러나 구직할 때 때론 이렇게 순풍에 돛단격이 될수 없기에 구직자들은 평온한 상태를 가져야 하며 가능하게 오늘 구직에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를 할수도 있다는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이 있듯이 우리에게는 래일이 있기때문입니다. 

    스태룬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모두 술주정뱅이였는데 이걸로 례를 들겠습니다. 그렇다면 스태룬은 어릴적에 몽롱한 의식속에서 살았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점이라면 그가 20살 때 저절로 “이렇게 허황하게 살아서는 안되겠다.”고 일찍 각성하고 분발노력하기 시작하였다는것입니다. 그는 어릴적에 정상적인 계통에서 공부하지 않았기에 학습은 좀 약했으며 몇번의 구직에서 번마다 실패를 겪게 되였습니다. 번마다의 실패에서도 그는 맥을 버리지 않았고  방종하지 않고 계속하여 직업을 찾기에 나섰을뿐만아니라 자기의 구직경력 즉 좌절을 겪은 경력을 극본으로 쓰고 영화감독을 찾아서 보게 하였습니다. 그는 감독을 보고 “이 모든것은 내 자신의 인생경력을 쓴것인데 저는 무료로 주연을 맡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영화감독은 그말을 듣고나서 무료라면 한번 해보자고 대답하였는데 결국 스태룬운 자기가 쓴 이 극본으로 자기의 진실한 경력을 반영한 영화를 찍어서 단번에 소문이 나게 되였으며 후에 할리우드의 스타까지 되였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사람은 곡절과 좌절을 무서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대학생들은  좌절을 겪었다 해도 절대로 맥을 버리지 말고 계속 노력해야만 앞길이 훤해지는것입니다. 

                                    
     일곱번째는 방금 말하다싶이 일본사람들은 초빙할 때 일련의 함정이 있습니다.  우리 중국의 회사에서도 초빙할 때 이런 함정을 설계해서 구직자를 고험해 봅니다. 한번은 한 기업에서 세일즈맨을 모집하게 되였는데 당시 많은 사람들이 초빙에 참가하였습니다. 8시에 면접을 한다고 하였는데 인사부 경리가 와서 “미안합니다. 엘리베이트가 고장이 났습니다. 층계로 올라가기 바랍니다.”고 말하였는데 이 기업은 32층에 자리잡고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들은 전문적으로 일군을 배치해서  수리하는척 했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엘리베이트가 고장이 났으니 계단을 밟으면서 올라갔는데 어떤 사람들은 20층좌우까지 가고서는 맥없다고 하며 중도에서 내려왔습니다. 결국 이 엘리베이트가 고장났다고 한것은 이 기업이 일부러 파놓은 함정인데 그날 끝까지 걸어서 올라간 사람들은 모두 채용되였고 중도에서 내려온 사람과 엘리베이트를 수리하는것을 보던 사람들은 하나도 채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중도에서 내려온 사람이거나 엘리베이트를 수리하는것을 보던 사람들이 채용되지 못한 원인을 아십니까? 그것은 세일즈맨이면 의지가 강하고 뜻을 굽힐줄 모르는 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만약 요만한 계단도 제대로 오르지 못한다면 어떻게 판매를 할수 있겠습니까? 때문에 여러분도 구직을 할 때 채용단위의 함정에 주의를 돌릴것을 바랍니다. 우리는 반드시 자신의 지혜로 우리의 결심을 나타내고 의력을 나타내는것이 이길수 있는 관건의 하나입니다.

     여덟번째는 월급과 용기입니다. 구직에는 아주 많은 학문과 요령 그리고 기교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례를 하나 들겠는데 한번은 한 대외무역회사에서 일남일녀 두명을 초빙하였는데 시용기간은 한달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싶이 어떤 단위는 시용기간이 있는데 이 회사에서도 당시  이 두사람한테 시용기간이 한달이라고 말했고 이 기간에 월급은 800원이라고 했습니다. 어느덧 한달이 지나서 인사부에서는 먼저 남성분한테 월급을 타가라고 하였습니다. 이 남성분이 재무부로 가니 거기서는 돈봉투를 주는데 열어보니 안에는 400원밖에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당시 이 남성분은 회사에서 자기를 고험해보는가 생각하고 자세히 묻지도 않고 봉투를 쥐고 나갔습니다.  회사에서 녀성분한테  월급을 타가라고 통지하였는데 열어보니 역시 400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녀성분은 그 남성분처럼 자기를 고험해보는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 즉석에서 “왜서 회사에서 시용기간에는 800원이라고 말해놓고 지금에 와서 400원밖에 주지 않는가?”고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이 일남일녀중에서 나중에 누가 채용되였겠는가를 알아 맞춰보세요.


   관중: 녀성분입니다.
리영건:  왜서입니까? 
관중: 앞에서 말한 승낙을 과감히 견지하였기때문입니다.
리영건:  좋습니다. 앉으세요. 이 분의 대답이 맞습니다.


    한 회사의 업무원으로서 만약 지금 자기의 정당한 권익을 위해 경쟁하지 않는다면 장래에 어떻게 이 회사의 합법적인 권익을 위해 경쟁하겠습니까? 때문에 이 회사에서는 이런 각도로 문제를 고려하여 나중에는 이 녀성분을 채용하였으며 남성분은 결국 채용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구직할 때 면접을 포함하여 지어 시용기간에도 대담하게 사고를 해야 하며 합법적이라면 자기의 리익을 쟁취하여야 합니다. 

     아홉번째, 이것은 제가 직접 겪은 일인데 어떤 사람들은 저를 보고 면접에 참가해 본적이 있는가고 묻습니다. 저도 면접에 참가해 보았는데 이 일은 1999년 년말에 발생한 일입니다. 당시 중국의 외교부에서는 무한대학에서 제가 아랍전문가고  책도 여러권 냈고  론문도 쓴것을 알고 무한대학에 저를 청해서 국외에 파견하여 사업을 하게 해도 되는가고 제기하였습니다.  무한대학에서는  저한테로 와서 “외교부에서 리교수를 국외로 파견하려 한다는데 가고 싶은 생각이 있는가”고 물었습니다. 당시 저는  외교부에서 수요한다면 한번 가보고 싶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외교부에서는 저를 보고 업무수준이 높은것은 알만한데 외국어능력이 어떤지 모르겠고   반응력도 어떤지 모르겠다며 될수 있으면 외교부에 한번 와서 면접이나 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된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단위나 모두 자기의 요구가 있는만큼 저도 외교부로 갔습니다. 면접 당시는 1999년도였는데 그때 국가주석은 강택민동지였으며 면접하는 사람은 외교부의 고급번역 즉 강택민주석의 고급번역이였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처장 두명이 가세해서는데 셋이서 저를 면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면접을 하는지 아십니까? 그 당시 외교부의 고급번역관은 저를 보고 “리교수는 유명한 전문가이니 제대로 말한다면 우리는 교수님을 면접을 볼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말하니 저는 괜찮으니 공적인 일은 공정하게 원칙적으로 처리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를 보고 “이것은 영국수도 런던에서 어제 금방 출판된 제목이 중동이란 아랍문신문입니다. 교수님은 제가 아무 문장이나 한편 고를테니 그 문장을 읽어주십시오. 이것이 첫번째이고 그리고 두번째는 그 문장을 즉석에서 중국어로 번역해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에 저의 물음에 대답을 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저는 된다고 말하며 신문을 받았는데 그 외교부 번역관은 손이 가는데로 한편의 문장을 가르켰습니다. 저는 신문을 받아들고 한글자도 틀리지 않게 술술 읽으니 “그는 유명대학의 교수님이 다르긴 다르다.”고 하였지요. 기실 저로 놓고 말하면 이런 외국문장을 읽는것쯤은 자주 있는 일이기에 매우 숙련되였으며 그리고 읽는 과정에서 언어, 어조, 열독을 통하여 그 사람의 문법수준을 남들도 보아낼수 있습니다. 이렇게 첫 시험에는 합격되였지요. 

   그런후 고급번역관은 저를 보고 이 문장의 의미를 중국어로 말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인츰 아주 간단하고 빠르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들에게 그 의미를 말해주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말하고 싶은것은 저는 아랍문의 신문이나 서적을 볼 때면 기본상 자전을 쓰지 않습니다. 이렇게 제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번역을 하니 그 고급번역관과 두 처장은 “리교수님은 수준이 정말 높습니다. 우리 사업수요에 진짜 적합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두번째 관도 넘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관에서  서로 아랍어로 교류를 해보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두번 국외에서 류학을 했었고 그것도 국외 유명대학에서 공부했으며 국외에서 7년 넘게 사업했는데 모두 아랍나라들입니다. 그리고 저는 5권의 번역저서까지 냈으므로 응당 저의 아랍어는 상당히 좋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이런 시험을 통하여 서로 잘 교류하였습니다. 그들은 저의 전업수준, 외국어수준 그리고 응변력까지 모두 뛰여나니 외교부에서는 외국주재대사관 정치처로 가서 사업하게 하련다고 하였습니다. 알다싶이 대사관에서는 정치처가 핵심부문이죠. 만약 사무실에서 일한다면 그저 이것저것 하겠지요. 정치처는 핵심부문인데 거기를 가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저도 면접을 본 사실을 생각도 못했을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여러분께 면접을 할 때 평소에 쌓은 경험으로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면접을 본 경험과 교훈인데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렵니다. 

    열번째, 저는 면접에도 참가해보았고 주임시험관도 해보았습니다. 무한대학에는 외국어학원이 있는데 영어, 일어, 로씨야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 5가지 외국어전업이 있습니다. 무한대학 외국어학원에서는 아랍어전업을 창립하려고 준비하면서 원장은 몇번이나 저를 찾아서 아랍학부의 주임이 되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대답은 했지만  겸직교수를 할수는 있지만 전문적으로 학부주임이 된다는것은 시간문제로 바쁠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외국어학원의 선생입니다. 아랍어학부를 세우자면 아랍어를 아는 선생님을 초빙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외국어학원에서 저에게  북경외국어대학을 졸업한 녀성분이 있는데 우리 무한대학에 와서 교수를 하려고 하니 저를 보고 주임시험관이 되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두명의 영어 교수를 저의 부시험관으로 보냈지요. 

   그 녀성분은 북경외국어대학을 졸업한후 하남 정주의 안전청에서 사업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는 왜서 무한대학에 오려하였을가요? 그는 첫째로 무한대학이 명문대이고 두번째는 안전청에서 사업하자니 자기가 배운 아랍어전업을 발휘할 공간이 없다고 여겼기때문입니다. 그 녀성분은 저를 보고 1년에 겨우 7번정도밖에 아랍어를 쓸 기회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녀성분이 온 다음 저는 그를 보고 자아소개를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는 자기는 사범대학부속중학교를 다녔었고  북경외국어대학에 붙었으며 학교에서 공부하는 기간에 단지부 서기로 활약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녀성분이 자아소개를 마친 다음 저는 아랍어로 그에게 질문을 했는데 대답도 매우 훌륭했으며 언어표달도 아주 좋았을뿐만아니라 생김새나 몸매도 아주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되자면 될수록 인물도 좋아야 합니다. 

    저는 아랍어 각도나  인생경력 각도에서 보나 간부로 활약을 했고 성격도 비교적 쾌활한 각도에서 보나 조건이 훌륭해서 기본상 채용하려는 경향을 나타냈습니다. 제가 아랍어로 시험을 친 다음 두 영어교수가 그한테 질문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도 알다싶이 무한대학에는 아직 아랍어전업이 설립되지 않았기에 우선 먼저 무한대학의 외국어학부에서 영어를 잠시 가르쳐야 했습니다. 이렇데 되여 영어교수가 질문을 하였는데 유감스럽게도 이 녀성분은 아랍어는 괜찮지만 영어는 리상적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를테면 당시 그 녀성분한테 질문을 할 때 어느 교과서를 배웠는가고 물으니 그는 새 개념영어를 배웠다고 하였는데 몇번이나 대답하지 못했으며 제가 모두 대신 대답해줬지요. 결국 우리는 교류를 해본 다음 토론하겠으니 잠간 나가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저의 인상에는 이 녀성분이 자질도 좋고 인품이나 여러 면도 괜찮으니 채용하려는데 마음이 있어서 두 영어교수의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들은 저를 보고 “우리도 교수님의 의견을 지지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은 마음도 너그럽고 후한것을 알고있으며 이 녀성분을 채용하려는데 대해 리해가 갑니다. 그러나 우리 영어 교수수요로 놓고 말한다면 그 녀성분의 영어수준이 무한대학 1학년영어를 배워줄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녀성분은 구직하기전에 무한대학과 련계를 달 때는 능히 1학년영어를 배워줄만하다고 하였습니다. 당시 외국어학원에서는 저의 의견을 들어보겠다고 하였는데 저는 그 녀성분의 영어교수수준이 잠시 배워줄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으니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무한대학은 교사 자질에 대해 요구가 있는데 즉 일반적으로 박사학위를 따야 ㅘ며 외국어학원은 석사학위가 있어야 했습니다. 그 녀성분은 본과졸업생인데 외국어학원의 요구는 석사졸업이니 학력이 도달하지 못하였고 더군다나 영어수준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럴 때  그 녀성분과 말할 때 “총적으로 아랍어는 훌륭하고 기본자질도 괜찮은데 유감스럽게도 무한대학외국어학원의 요구는 석사학위이다. 이후에도 석사학위를 딸것을 건의하고싶으며 지어 나의 연구생도 될수 있다. 금후에도 우리학교 대문은 열려져 있을것이다.”고 말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쌀쌀하게 “수준이 되지 않으니 가보시오.”며 내보낸다면 좋지 않습니다. 그에게 기회와 발전할 공간을 주어야 합니다.  저는 이 녀성분이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것을 말하고싶습니다. 례를 들어 우리가 면접을 볼 때 주임시험관이 어떤 문제를 물어볼것인가, 부시험관은 어떤 문제를 물어볼것인가 등등의 사상준비를 제대로 해야 하지 아주 간단한것도 제대로 몰라서 대답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채용되겠습니까? 때문에 이것도 침통한 경험교훈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열한번째입니다. 아래에 계속해서 례를 들겠는데 무한에는 신동방학교가 비교적 유명합니다.  신동방학교는 교원초빙이 아주 엄격한데 몇번의 도태제를 걸쳐야 합니다. 그렇다면 거기에서도 한가지 세부이 있는데 뭐냐 하면  호상 점수를 매기는것입니다. 초빙에 응하러 온 모든 사람에게 표를 하나씩 나눠주고 기입하는데 자기도 기입하고 대방도 기입해야 합니다 즉 자기 자신에 대한 만족도, 대방에 대한 만족도 등을 기입해야 합니다. 례를 들어 세명이 시험에 참가했다면 자기가 보는 다른 두 선생님의 인상을 적는것이였는데 자기에게는 언어, 어조, 표현 등등에 모두 만점을 매기고 기타 두명에게는 모두 령점을 매겼지요. 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리사회가 토론할 때 기타 두명에게 모두 령점을 매긴 사람이 누군가고 물었는데 녀선생님이 였습니다. 결국 그는 도태되였습니다. 
  
  즉 첫째로 자기에 대한 평가를 너무 높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에게는 만점을 매기고 기타 사람에게는 령점을 매겼으니 장래에 어떻게 호상 합작을 할수 있겠습니까?    이 사실로 미루어 보면 이 사람은 자기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것을 설명해줍니다. 둘째로 합작하는 태도가 결핍했습니다. 때문에 이 녀성분은 비록 영어는 잘하지만 나중에 도태되였습니다. 즉  면접과정에 아주 많은 세부가 있는데 매개 고비마다 소홀해선 안됩니다. 시험과정에는 아주 많은 방식이 있는데 이를테면 면접과정에서 현장질문을 하게 되는데 어떤 때에는 면접을 보러 온 몇명을 림시로 소품을 표현하게 하거나 혹은 몇 개 조로 나누어 자그마한 집단을 묶은 다음 서로 시합을 진행하게 하여 지력을 테스트해 봅니다. 면접에는 아주 많은 방식이 있기때문에 무릇 어떤 방식이든 아주 침착하고 랭정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해야만이 경쟁속에서 두각을 나타낼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면접에 관한 11가지 실례였습니다. 열두번째 실례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한 대기업에서 직원을 초빙하면서 생긴 일입니다. 당시 이 기업에서는 초빙에 응한 사람을 청해서 식사를 하게 되였는데 그때 미국의 12개의 명문대학에서 온 석사생들이 초대되였습니다. 다시 말한다면 그들은 이미 필답시험을 보았고 면접은 부활만연을 통하여 진행되였습니다. 이 대기업에서는 이런 과정을 거쳐 그 사람의 표현 즉 자기의 자리를 찾을줄 아는가, 어떻게 술을 권하는가, 어떻게 교류를 진행하는가 에 대해 알아보는것이였습니다. 결국 이 기업에서는 석사생들의 표현을 통하여 그중에서 제일 례의수준이 있고 제일 교류능력이 있으며 제일 합작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때문에 아주 간단한 저녁식사라 해도 실제상에는 이런 과정을 거쳐 한사람의 례의수준 즉 술 권할줄 아는가,  교류할줄 아는가, 혹은 겸손하고 사양할줄 아는가 등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면접에는 질문식의 면접이 있고 식사를 같이 하며 시험을 치는 면접도 있으며 지어 칵테일파티에 참가하게 하고 어떻게 일을 처리하는가 하는것을 볼 때도 있기때문에 여러분들은 이런 면에도 주의를 돌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실례를 더 들겠습니다. 어떤 때에는 면접을 할 때  전업지식을 시험칠뿐만아니라 기타 방면의 능력도 시험 칩니다. 례를 들어  수리전업을 배운 녀학생이 있습니다. 지금은 수리전업이 별로 인기있는 직업은 아닙니다. 그는 아주 많은 단위에 가서 면접에 참가해보았지만 모두 성공하지 못했는데 한번은 한 남학생을 만났는데 이 학생이 주동적으로 다른 단위에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녀학생은 글을 아주 잘 썼는데 때마침 이 단위에서 비서가 필요했기때문입니다. 결국 이 녀학생은 면접을 보러 갔는데 그들은 비서가 수요되니 문장능력이 어떤가고 물어보았습니다. 이 녀학생은 관계자 앞에서 직접 문장을 써서 그들한테 보였으며 그들은 그 녀학생의 문장능력이 강하다는것을 대뜸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비서는 조직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노래할줄 아는가고 물어보니 그 녀학생은 그 자리에서 노래를 한 결과 단번에 그 자리에 있는 시험관들을 정복하였습니다. 때문에 우리는 한 대학생 그리고 구직인원들은 전업도 돌출해야 하지만  될수록 다재다능해야 합니다. 즉 표현에도 능숙해야 하며 강연, 문장, 노래, 춤 등 방면에도 능숙하면 가능하게 이것도 우세가 될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저는 향후 구직하려는 분들에게 사상준비를 충분히 해야 하고 동시에 자신의 재능을 분명하게 나타내야 하며 되도록이면 우점을 내세우고 결점은 피해야 하며 기회는 흔히 준비있는 사람한테 나타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작은 실례 하나 들고 여러분이 질문을 제기한 다음 오늘 오전의 교류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 선생이 신문에 집무실 잡공을 모집한다는 광고를 냈는데 당시 50여명이 초빙에 응해 나섰습니다 그 선생은은 그중에서 한 청년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당시 그의 친구는 그를 보고 “그 청년은 소개신도 가져오지 못했을뿐만아니라 누구의 추천에 온것도 아닌데 왜서 그 청년을 선택하게 되였는가”고 물었습니다. 

저의 연구생들이 졸업한후 직장을 찾을 때 선생님으로서 저는 그들에게 추천서한을 써줍니다. 그런데 이 청년은 추천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때 그 선생은 이 청년이 기실 소개신을 아주 많이  가져왔다고 하였습니다. 그 청년은 대문에서 들어올 때 신밑에 흙을 닦았으며 들어온후에는 문을 천천히 닫는걸 봐선  매우 세심한 사람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있던 장애인 로인을 보았을 때 주동적으로 일어나서 자리를 내주는걸 봐선 마음이 선량하고 남을 관심할줄 안다는것을 보아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무실에 들어온후 우선 먼저 모자를 벗었는데 이것을 봐선 례모가 있어 보였고 질문에 간단명료하게 대답하는데 례모가 있고 교양도 있다는것을 보아낼 수 있었습니다. 관계자는 고의적으로 땅에다 책을 한권 떨어뜨려놓고 이 책을 줏는 사람이 있는가 관찰하였습니다. 결국 이 추천편지도 없는 청년이 허리를 굽혀 책을 줏고 문지까지 털고서야 책상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또 이 청년은 머리도 아주 깔끔하게 빗었고 손톱도 매우 깨끗하게 거두었는데 그래 이것이 제일 좋은 소개신이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소개신에는 보이는것도 있고 보이지 않는것도 있다고 말합니다. 저는  오늘 오전에 제가 말한 비교적 간단한 몇가지 방면 즉 “어떻게 정보를 수집하는가, 어떻게 선택할것인가, 어떻게 련계를 가질것인가, 면접을 어떻게 볼것인가 그리고 면접중에서의 경험교훈, 교류를 어떻게 진행할것인가”등에 대하여 여러분들과 교류하였는데  수확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 이만 끝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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