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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중화 중국문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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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2-03-29 08:57| 조회 :3,5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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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로운 중화 중국문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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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노블은 프랑스에서 여섯번째로 큰 도시인데 프랑스남부에 위치하고있다. 이 도시에서 해마다 한차례의 대형국제박람회가 열리는데 그르노블국제박람회는 국제적영향이 있는 대형상무성연이다. 박람회조직위원회는 해마다 전시회에서 한개 기업을 요청하여 그 기업이 대표하는 나라를 주최국으로하여 문화절를 거행하였다.2006년의 주최국은 중국이였다. 프랑스그르노블시정부와 그르노블국제박람회 조직위원회의 요청을 받고 중국국제도서무역총회사와 중국민족박물관에서는 련합으로 “다채로운 중화 • 중국문화절”을 주최하였다.

2006년11월,박람회에 참가할 중국대표단 일행 62명이 파리에 도착하였다.대표단성원에는 묘족, 동족, 조선족 등 십여개 민족이 있었다. 그들가운데 소수민족복장을 전시하는 중국모델이 있는가 하면 소수민족악기 연주가, 죽방울 돌리는 잡기연기자도 있고 또 유명한 여러민족 민간공예사들도 있었다.정성껏 선택한 이 전시품과 판매품들이 프랑스사람들의 사랑을 받을수 있겠는지?

 2006년11월1일 오전 10시경,그르노블시전람쎈터 일층 전시홀의 중국식 회랑앞에서 “다채로운 중화 • 중국문화절”이 드디여 개막되였다. 1천평방메터되는 중국전시홀엔 가는곳마다 다채로운 중국 민족문화의 숨결이 숨쉬고있었다. 특히 다채로운 중화민족 복장전시공연은 이번기 박람회에서 주목을 끄는 종목으로 되였다.

공연은 모두 여덟개부분으로 나누었는데 묘족, 태족, 몽골족, 조선족, 장족 등 민족의 60여벌 복장을 각각 전시함으로서 중국소수민족의 다채로운 복장예술과 순수한 풍토인정을 충분히 전시하였고 중화민족 5천년 찬란한 문명의 농후한 내용과 다양한 문화의 거대한 매력을 반영하였다.

635712752_564257a1_1281949973063756-1281다채로운 중화민족복장 전시공연은 중국민족박물관에서 알심들여 창작해낸 대표적종목으로서 1999년에 처음으로 국문을 나섰다. 2003년에 루브르박물관에서 성공적으로 공연하여 아주 높은 국제적성망을 얻었다. 그후 또 여러차례 구라파, 일본, 싱가포르에서 순회공연을 함으로써 중국의 민족문화를 전시하는 대표적 종목으로 되였다. 이번 그르노블에서의 공연도 프랑스관중들의 주목을 받았다.

울크 프랑스 그르노블박람회 주석:참으로 상상을 초과하여  너무나도 정채롭다. 이 전시를 통해  중국소수민족에 대해 비교적 전면적으로 인식하게 되였고 더우기 민족복장을 특별히 좋아하게 되였는데 그야말로 최고수준의 재단이다.

[해설]:일부 정교하고 아름다운 소수민족공예품외에 중국기물의 아름다움을 대표한 중국 고전가구, 중국 칠기, 청동기 등도 있었다. 그리고 또 특별한 기술이 있는 수공예술대가들이 밀가루로 사람빚기, 조각, 유리공예품 제작, 수공자수 등을 현장에서 시범하였다. 전시품과 판매품의 진렬구조도 한결 중국특색을 나타냈다. 이처럼 률동과 고요함을 결부한 문화보급방식은 날마다 수많은 프랑스사람들을 흡인하여 참관하게하였다.

북경의 진양옥은 아예 전시홀에 화덕을 설치해놓고 프랑스관중들에게 중화미식을 대접하였다. 복건성 무이산의 중국다도시범은 중국의 특색차문화를 프랑스사람들 앞에 옮겨놓았다.

포통/중국 주 프랑스대사관 참사:박람회에서 “다채로운 중화”절목을 공연하였는데 이는 문화적분위기를 조성하였습니다. 이로하여 관중들은 우리의 이 전시단과 전시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