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吉林

망망대해중의 일엽편주 > 소수민족

본문 바로가기
전체인기글

망망대해중의 일엽편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2-03-29 09:01| 조회 :2,370| 댓글 :0

본문

                        망망대해중의 일엽편주

해설(남):2005년 1월, 귀주성금남주 중의원의 한 수술대에는 수술준비가 한창 긴장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여러번 전화를 걸어 수술진척을 물었습니다. 수술을 주도한 의사는 중의원 부원장으로서 유명한 골과전문가이며 석사생 지도교수인 호건산이였습니다.

해설(남):수술받고 있는 환자는 당지의 평범한 소학교 교원 륙영강이였습니다.무엇때문에 성공확률이 높지않은 정황하에서도 병원의 명성을 걸고 모험하고 있을가요? 이는 어떤 수술일가요?

호건산(남):륙선생은 이미 56세입니다. 방사선의 의학영상학으로 검사한 결과 무릎관절의 섬유가 딱딱하게 굳어져 굴곡도는 90도였습니다.주요하게 그의 사적이 사람을 감동케 하였지요. 너무도 감동적이였습니다.

해설(남):이 소학교교원은 무엇때문에 그처럼 많은 사람들의 념려를 자아내고 있었겠습니까? 이 수술은 성공할수 있겠습니까?륙영강는 1948년에 귀주성 삼도수족자치현에서 태여났습니다. 아홉달 되였을때, 그는 불행하게도 소아마비로 두 다리가 기형이 되여 종신불구로 되였습니다.12살때에야 부모는 그를 학교에 보내 지식으로 그의 슬픔을 감소시키려 했습니다.

남들과 같지않은 원동력때문인지 학교에서 륙영강의 성적을 줄곧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륙영강에게 있어서 학교시절은 가장 즐거운 나날이였습니다. 그러나 즐거움은 짧았습니다. 그는 완강한 의력으로 20살까지 소학교를 마쳤습니다. 초중으로 진학하려던 그의 꿈은 십년동란으로 하여 물거품으로 되였습니다.

륙영강(남):5학년을 마치고 6학년으로 진학할때 력사적운동이 일어나 선생님들은 교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복학하였는데 복학이라 해야 “혁명”하는것이였습니다. 학교에서 1년간 있고 저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날은 1968년 정월 18일이였지요.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있습니다.

해설(남):그날부터 륙영강은 다시는 학교에 돌아가지 못했습니다.그는 인생에서 처음으로되는 중요한 선택에 봉착하였습니다. 금후에 어떤 길을 걸어야 할가?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부동한 건의를 했습니다.어떤 사람들은 목수일을 배우라 하였고 어떤 사람들은 재봉기술을 배우라 하였으며 심지어 무당질하여 굿을 하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륙영강은 로인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륙영강(남):그때 로인은 교원사업을 하면서 지식을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어느 조대나를 물론하고 지식을 가르치는것은 법에 어긋나지 않고 자기한데 문화가 있게되면 후손들에게도 문화가 있게 되여 문화가 발전할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리하여 저는 이 길이 자기한테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고 여겼습니다.

해설(남):이리하여 20살에 나는 륙영강은 민영교사로 되였습니다. 특수한 생활방식을 선택하였고 이로하여 그는 학생들의 괴롭힘에 직면하게 되였습니다.

륙영강(남):한 학생이 저한테 이렇게 물었습니다.“선생님, 세상에 닭이 먼저 있었습니까? 아니면 닭알이 먼저 있었습니까? 해석해주십시오.”그때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이는 력사학과에 속하는 문제로서 중학교 과문에 있어 나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자연과를 배운데 근거하면 닭이 속하는 조류가 먼저 존재하고 그것이 진화하여 알을 낳았습니다. 이 도리로 해석하면 닭이 먼저 있고 다음에 닭알이 있게 되였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나는 지금도 원만한 대답을 모르고 있습니다.

처음단계의 적응기가 지난후, 륙영강은 더욱 엄중한 현실에 봉착하였습니다. 당지의 경제수준이 락후다하보니 많은 학생들이 빈곤으로 인하여 학교를 중퇴하게 되였습니다. 선생님으로 말하면 이는 제일 가슴아픈 일이였습니다. 갈수록 횡뎅그레해지는 교실을 바라보며 그는 반드시 학생들을 돌아보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귀주는 개인 날이 련속 3일 없고 평탄한 땅이 3자 없는 특점이 있습니다. 학교로부터 학생들의 집으로 가려면 산을 넘고 령을 넘어야 했습니다. 하교후에 학생과 함께 가정방문을 하고 나면 자정이 넘어서야 학교에 돌아오군 했습니다. 더구나 산길마저 가파로와 건강한 사람에게도 힘들었습니다. 다리가 불구인 륙영강에게는 더 말할나위 없이 간거하였습니다. 이러한 나날에 륙영강을 동반한것은 그가 만든 작은 배모양 나무신이였습니다.

륙영강(남):신 한컬레를  3년 신을수 있습니다. 만들때 먼저 나무를 네모나게 끓이고 다시 국자로 파내지요. 그리고 끌로 안에 공간을 내면서 다리와 맞추어 봅니다. 맞지 않으면 또 파내지요. 다리와 알맞게 된다음 다시 겉부분을 다듬지요. 그다음에는 나무술로 마찰하고 다시 거즈로 다스립니다. 이렇게 한다음 기름을 바르고 뽈가죽을 베내여 잘 싼 다음 못으로 고정합니다.

해설(남):이렇게 배모양으로 만든 나무신을 3년 신을수 있었습니다. 장기간 이 신을 신고 산길을 다니다보니 륙영강의 무릎에는 두터운 살가죽이 생겼습니다. 오랜 세월 이 산길을 걸으면서 륙영강은 이런 신을 얼마나 바꾸었는지 모릅니다. 세월을 풍상으로 걷고 춘추를 기억에 남기며 걸었습니다. 지금 륙영강자신도 이 수십년간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신을 바꾸었는지? 얼마나 많은 산을 넘나들었는지? 얼마나 많은 가정방문을 하였는지? 얼마나 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는지를 기억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륙영강에 대해 말하면 이런것은 중요한것이 아니였습니다.

륙영강남):제일 먼곳은 2시간 걸어야 합니다. 두시간은 학생의 집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돌아올때에 또 2시간 걸립니다. 제일 먼곳이 4시간 걸렸습니다.
기자(남):제일 멀어 얼마만한 거리를 걸을수 있습니까?
륙영강(남):12리 좀 넘게 걸을수 있습니다.

해설(남):30이 넘어서 륙영강은 묘족처녀와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결혼후 그는 사업에 더 많은 시간을 들였고 가정방문 차수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매번 학생의 집까지 가면 대부분 학부형들은 불구된 선생님이 이처럼 신고하는것을 보고 자식들을 학교에 다시 다니게 했습니다.그는 자신의 느낌으로 학부모들을 설복하였습니다. 그는 오직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식을 배워야만 하루빨리 고향의 락후한 면모를 개변할수있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수십년이 흘렀습니다. 한기 또 한기의 학생들이 이 배모양 나무신의 인도하에 새로운 인생항로를 시작하였습니다.

왕택문/양복민족학교 교장(남):만일 륙선생님의 관심이 없었다면 저는 소학교도 못 다니고 그만두었을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의 집에 갔을때 선생님께서 저한테 귤을 주었습니다. 그는 무엇때문에 학교에 오지 않는가고 물었습니다. 저는 집이 가난하여 아버지가 학교를 그만두라고 해서 못다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는 또 생활할 돈이 없는가고 물어서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기집에 와서 다니라고 했습니다.

그때에 선생님은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이리하여 저는 하교하면 선생님의 집에 가서 선생님과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깊이 남아있는데 그때 선생님은 고기를 사서 가마안에 넣었습니다. 밥 먹을때 선생님은 저의 밥그릇에 고기를 주고 자기는 풀채만 먹었습니다. 그때엔 어리다나니 이것이 선생님의 깊은 사랑이란걸 미처 몰랐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집에서 한학기 생활하고 6학년에 승학하여 학교숙소에 들었습니다.

해설(남):왕택문은 륙영강의 학생이였습니다. 양복소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고 사범학교까지 필업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에 돌아와 륙선생님과 한학교에서 사업하고있는데 이미 교장으로 되였습니다.

교원이 적다보니 양복향의 학교에서 교원들은 일반적으로 여러개 과목을 가르쳐야 했습니다. 륙선생님은 일찍 수학, 어문. 자연, 사상품덕 등 과목을 가르쳤었는데 양복향에서 그의 교수질은 앞자리를 차지했습니다.수업할때 그는 학생들에게 지식을 배워주었을뿐만아니라 또 본지방에 선생님이 많으면 더많은 학생들이 뿌리박을수 있어 더욱 빨리 고향의 면모를 개변할수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룡광기/ 양복향교육보도소 소장(남):지금 학교에 20여명의 교원이 있는데 그중 절반이상은 륙선생님의 학생이였습니다.

해설(남):2004년 교사절에 금남주텔레비죤방송국에서 륙선생의 30여년간 꿇어앉아 교수를견지한 사적을 인터뷰하였는데 주위유관부문의 고도로 되는 중시를 일으켰습니다. 주당위서기는 특별히 주중의원에 전화를 걸어 있는 힘껏 륙영강을 도와 다시 일어서려는 꿈을 실현하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1년 사이에 주 중의원에서는 3차례의 수술을 진행하였지만 륙선생의 념원을 철저히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두 배모양 나무신은 인생의 끝까지 그를 동반해야 한단 말입니까?
금남주 중의원에서는 4번째로 수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수술이 륙선생을 다시 일어나게 할수 있을는지 아니면 무릎걸음마저 상실할는지 하는 관건이였습니다. 그 누구도 수술이 성공한다고 단언할수 없었습니다. 수술실에는 긴장이 흘렀습니다.땀, 그리고 끊임없이 교차되는 수술공구였습니다.

호건산(남):후에 우리는 수술방안을 재빨리 조정하고 교정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생물은 적응성이 있습니다. 이 생물은 혈관, 신경을 가리키는데 순간적으로 갑자기 파렬되지 않고 천천히 적응하게 합니다. 여기에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석고로 정형하는 방법을 채취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자면 자연히 의료간호의 사업량이 증가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륙선생에게만 유익하다면 힘든건 괞찮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설(남):수술은 마침내 끝났습니다. 륙선생은 침대에 누워 휴식해야 했습니다.침대밑에 놓인 배모양의 나무신에는 먼지가 앉았습니다. 30여년 무릎걸음한 그가 일어설수 있을가요? 모두가 그날이 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었습니다.

2005년, 륙영강이 금남주 중의원에 입원한지 1년이 되는 날에 중의원의 의사들과 전문가들은 희망가득히 그를 위해 1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바로 이날 58세인 륙영강은 신생을 얻었습니다. 멀리 산구에 있는 학생들도 교실에 초불을 켜고 자기들의 선생님이 걸어서 교단에 올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원장(남):륙선생님이 중의원에 입원하여 선생님을 수술해드린지 1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오늘 우리는 돌생일을 축하하면서 선생님이 다시 일어나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축원합니다. 륙선생은 57년이나 신을 신어보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처음으로 신을 신고 일어서는 날입니다.

해설(남):륙선생님은 출원하였습니다. 지팽이를 짚고 그는 마침내 일어서려는꿈을 실현하였습니다. 그 배모양나무신도 마침내 자기의 주인이 계속하여 원행하는걸 바라보게 되였습니다.

60주세가 안되는 륙선생님은 학교에 돌아오자마자 출근할것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는 입원한 기간 지체된 사업을 보충하려 하였습니다. 꿇어앉아 흑판에 글을 쓸때에는 3분의 1 높이밖에 쓰지 못했지만 지금은 정상적인 사람처럼 흑판에 쓸수있다고 말했습니다.

옛사람은 “선생은 도리와 학업을 전수하고 의혹을 풀어준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경력은 우리로 하여금 이 흑판에 쓴 “사람들의 모범”이라는 함의를 한층 더 깊이 료해하게 하였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수민족 목록

Total 21건 1 페이지
소수민족 목록
중국기행-카스의 매력 인기글 중국기행-카스의 매력사회자(녀):오늘 우리는 신강위글자치구의 남쪽에 있는 도시 카스를 알아보기로 하겠어요. 오늘 모신 귀빈은 중국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의 아이리쟝 아이싸선생님이세요. 아이싸선생님 안녕하세요? 카스에서 받은 가장 깊은 인상은 무엇이얘요?(남) …(2012-05-05 09:07:22)
매력적인 카나스 인기글 매력적인 카나스사회자: 오늘 여러분들께 신강 카나스호반에서 생활하는 투비니족을 소개해드리겠어요. 오늘 우리 스튜디오에 초청한 귀빈은 중국음악학원의 상해파선생입니다. 상선생님 안녕하세요? 일단 카나스호를 거들기만 하면 많은 사람들은 인차 카나스호의 괴물…(2012-05-05 08:46:42)
중국기행-신비한 고구자왕국 인기글 중국기행-신비한 고구자왕국천고의 수수께끼로 전해내려온 신비한 고구자왕국은 눈부시게 아름답고 신기하답니다.오랜 세월을 겪어온 구자동굴의 벽화는 미묘하기 그지없어 사람들의 눈길을 끄당기고 휘황한 구자악무는 사람들로 하여금 보고듣지 않고는 못견디게 한답니다. 아래에 신강 고거의 찬란한 구자문…(2012-05-05 08:38:57)
중국기행——세계의 지붕에 살고있는 타지크사람들 인기글 중국기행——세계의 지붕에 살고있는 타지크사람들타지크사람들은 파미르를 두가지 뜻으로 해석하고있습니다. 하나는 이곳이 세계상에서 가장 높아 이곳의 물이 세계로 흘러간다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비옥한 초원이라는것입니다. 중국경내의 유일한 유로파인종인 타지크사람들이 왜서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우는 이런 고원에서 대를…(2012-05-05 08:32:09)
중국기행-샹거리라에서 황금원숭이를 찾다 인기글 중국기행-샹거리라에서 황금원숭이를 찾다여기는 운남 적경자치주 백마설산인데 100년전에 얼굴이 사람처럼 생기고 긴 꼬리가 달린 검은색과 흰색털이 섞여난 신비한 물종이 이곳에서 발견되였답니다. 이르는 말에 의하면 이것이 바로 전설속에 있는 미후왕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다만 전설이라면 현실…(2012-05-05 08:17:47)
중국기행—샹거리라의 천당승려 인기글 중국기행—샹거리라의 천당승려 (남) 해설: 2005년 춘절휴가의 마지막날에 우리는 인간천당이라고 불리우는 샹거리라로 갔습니다. 아침을 알리는 첫번째 북소리가 울린후 이 천당의 성지 송찬림사에 범상치않은 이상한 기분이 감돌기 시작했습니다.승려들이 총총히 달려나와 300년…(2012-05-05 08:05:40)
중국기행——샹거리라의 동파사실록 인기글 중국기행——샹거리라의 동파사실록 (남) 해설: 2003년에 파란에서 페막된 유엔교육과학문화조직 세계기억공정자문위원회에서 중국이 신청한 나시족 동파고적이 “세계기억유산명록”에 입선되였습니다. 그리고 동파고적을 기록한 동파문자도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형상문자로 되였습니다. 그렇다…(2012-05-05 08:02:36)
중국기행-대산의 춤추는 사람들 인기글 중국기행-대산의 춤추는 사람들 (남) 해설: 여름날의 어느 화창한 오후 적경주유서현의 한 풀밭공지에서 소수민족복장을 차려입은 사람들이 둥그렇게 원을 그어 돌아가면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원안에서는 여섯사람이 옛날 악기로 간단한 선률을 연주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선률에 …(2012-05-05 07:56:36)
천년사찰 인기글 천 년 사 찰 해설(남):겨울의 어느날 이른아침,운남성 시쐉반나 맹해현 장팡촌의 불교절당에서 여덟살의 암료는 예전과 다름없이 려명의 종소리속에서 깨여나 절안의 다른 어린 중들과 함께 아침기도를 올리였습니다.아침기도의 내용은 나이가 좀 많은 스님의 인솔하에서 함께 경문을 복습하는것입니다.이는 천년 옛사찰의 전통으로서 조금의 소홀함도 없이 견지해 왔던것입니다.반시간의 아침기도가 지난후이면 어린 중들의 아침식사 시간입니다.아침식사후 암료와 어린 중들은…(2012-04-16 08:35:27)
샘물을 찾은 감명깊은 이야기 인기글 샘물을 찾은 감명깊은 이야기 해설(남):호북성장양투쟈족자치현 자구진의 천지구촌에는 200여호의 투쟈족촌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오늘날까지 투쟈족의 토템문화, 상례문화, 복식문화를 보존하고 있어 한때는 투쟈족문화를 연구하는 “산 화석”으로 불리웠습니다. 그런데 이 산좋고 물맑은 곳에서 천지구촌의 사람들이 물없는 곤난을 겪은지 이미 수백년이나 된다는걸 누구도 모르고 있습니다. 마을옆을 흘러지나는 청강수를 눈앞에 두고도 그 물을 마실수 없었습니다. 지질원인으…(2012-03-29 10:03:26)


망망대해중의 일엽편주 인기글 망망대해중의 일엽편주 해설(남):2005년 1월, 귀주성금남주 중의원의 한 수술대에는 수술준비가 한창 긴장하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여러번 전화를 걸어 수술진척을 물었습니다. 수술을 주도한 의사는 중의원 부원장으로서 유명한 골과전문가이며 석사생 지도교수인 호건산이였습니다.해설(남):수술받고 있는 환자는 당지의 평범한 소학교 교원 륙영강이였습니다.무엇때문에 성공확률이 높지않은 정황하에서도 병원의 명성을 걸고 모험하고 있을가요? 이는 어떤 수술일가…(2012-03-29 09:01:22)
다채로운 중화 중국문화절 인기글 다채로운 중화 중국문화절 그르노블은 프랑스에서 여섯번째로 큰 도시인데 프랑스남부에 위치하고있다. 이 도시에서 해마다 한차례의 대형국제박람회가 열리는데 그르노블국제박람회는 국제적영향이 있는 대형상무성연이다. 박람회조직위원회는 해마다 전시회에서 한개 기업을 요청하여 그 기업이 대표하는 나라를…(2012-03-29 08:57:42)
선생님의 잔등은 학생들의 다리 인기글 선생님의 잔등은 학생들의 다리 초봄시절, 추위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았습니다. 오직 들에 핀 유채꽃만이 봄날이 사천하조에 찾아왔다는걸 알리고 있었습니다. 룡가촌 사천하조는 중경시수산현보안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을에는 대략 4,5십호의 인가가 살고 있고 인구는 3,4백명인데 어느모로 보…(2012-03-29 08:49:19)
심산속의 풍정마을 인기글 심산속의 풍정마을 해설(남):귀주성의 강현 월량산 기슭의 망망한 수림속에는 이런 두개의 신비한 마을이 숨쉬고 있습니다.파사촌은 중국에서 마지막으로 되는 렵총마을입니다. 그곳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치우의 후손이라고 자칭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들은 머리에 상투를 틀고 허리에 총을 차…(2012-03-29 08:33:36)
화살이 남긴 흔적 인기글 화살이 남긴 흔적 활은 랭병기시대에 가장 유효적인 원격살상무기였습니다. 전쟁터에서 활은 옛날 군인들의 전투욕망을 최대한 불러일으켰습니다. 시위소리 울리고 화살이 날리는 곳마다 성새를 공격할제 대적할자 없었습니다. 선조들이 활을 사용한 력사는 2만 8000년이 넘기고 있습니다.옛…(2012-03-28 14:07:36)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5 인터넷길림신문 all rights reserved. 吉ICP备07004427号

本社: 長春市綠園區普陽街2366號 Tel: 0431-8761-9812 分社: 延吉市新華街2號 Tel: 0433-253-6131

記者站: 吉林 (0432) 2573353 , 通化 (0435) 2315618 , 梅河口 (0448) 4248098 , 長白 (0439) 8220209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