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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자원개발및 관리에 관심을 돌리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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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1-10-13 09:47| 조회 :3,88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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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자원개발및 관리에 관심을 돌리자(중)

다음 국외의 인재전략에 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외국기업가들은 어떻게 인재전략을 잘 만들었을가요?

첫째, 유럽공동체국가에서는 특별히 미래인재함정을 피면한는것을 중시합니다. 이것은 우리들도 중시를 돌릴바입니다. 무엇을 미래인재함정이라 할가요? 기업이 발전과정에서 미래 어느 해 또는 련속으로 한두해동안 관건적인 인재가 선후로 떠나가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럼 이 해는 인재함정을 조성한 해인데 기업이 풍덩 빠져들지요.

좋은 기업, 좋은 단위는 몇몇 관건적인 인재에 의뢰합니다. 이를테면 하이얼은 장서민인데 그 사람 대단하지요. 만약 완벽한 재산권제도나 현대기업제도가 없다면 장서민이 없어진다음의 하이얼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사람들은 한해에 한살씩 먹지요. 늙지 않으려해도 안됩니다. 그럼 나이가 60살, 65살이 되면 일터를 떠나야 하는데 떠난다음에도 그렇게 뛰여날수 있습니까?

이 문제는 전략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많은 기업가운데 썩 좋은기업소가 적습니다. 이것을 현대적인 기업을 다스리는 구조라고 합니다. 기업이 인재에 의거하는데 그 개인이 뛰여나지 못하면 그 기업도 뛰여날수 없습니다. 아주 위험하지요. 무슨 방법으로 그 기업을 련속 우수하게 하겠습니까?

영국 카원디시실험실은 대대로 내려오면서 주임들이 다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번마다 노벨상을 받을수 있었겠습니까? 그러한 기제가 있었기때문이지요. 좋은 기제가 인재를 만듭니다. 우리의 기업에서 한 개인의 잘난 령도자에만  의거해서는 안됩니다. 백성들의 말을 들을만 합니다. 어느 단위가 처음에는 아주 좋았는데 잘난 령도자가 가버리니 망했다는것입니다. 어떻게 피면하겠습니까? 아무래도 인재를 키우고 기제를 잘 만들며 인재를 인입해야 합니다. 지도부에서 관건적인 인물의 우수성을 잘 지켜야 합니다. 이 점이 아주 중요합니다.

둘째로 미리 준비하여 미리 자원배치를 해두는것입니다. 비오기전 비단건사란 무슨 말이겠습니까? 바로 비가 오기전에 창문을 잘 닫아놓으라는 말과 같습니다. 비가 올때 움직이면 이미 늦습니다. 비가 들이치면 방안이 못쓰게 되지요. 우리 역시 마찬가지로 위기가 없을 때도 위기가 올것에 대비해야 하고 곤난이 없어도 곤난할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때문에 미리 문제를 사고하고 자원을 배치해야 합니다.

영국이나 독일을 보면 모두 앞서 나갔습니다. 우리도 원견성이 있어야 합니다. 독일의 력사에 있은 일인데 당시 독일의 날염과학이  (옷염색하는 재료) 아주 발달했습니다. 잇따라 공업기술이돌파를 가져왔습니다. 과학을 돌파했고 기술을 돌파했으며 뒤이어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하여 당시 독일의 유명인사의 건의로 대학에서 다그쳐 화학전업 화학공업전업을 만들었습니다. 이 전공 학생들이 4년공부하고 나오니 곧바로 써먹을수 있었습니다. 무엇때문에? 곳곳마다 화학공장을 세웠으니까. 이것이 바로 미리준비라는것입니다.

과학의 돌파나 기술상의 혁신이 있다해도 나라의 총체적기획으로 말하면 국가교육부문이나 인재자원배치부문에서 앞서가서 이런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이래야 학생들이 대학에 가서 4--5년 공부하고 졸업하면 곧바로 전공에 맞게 배치됩니다.  장래의중국도 이래야 합니다.

정보과학이 크게 발전하고 생물공정도 크게 발전하는데 앞으로 우리 대학에서 어떤 학생을 모집하고 어떤 학과, 어떤 전업을 설치하겠는가 등등이 바로 비오기전 비단건사를 수요합니다. 이것이 두번째입니다.

세번째로 전략을 알고 경쟁기술을 장악해야 합니다. 모략이란 두 글자는 인사간부에 있어서 아주 어색합니다. 인재전략에서 견해가 있어야 하고 머리를 써야 합니다. 이를테면 마이크, 텔레비죤수상기, 랭장고, 가라오케 말이지요. 일본에 이런 기업이 있는데 아주 훌륭합니다. 1류지요. 언제나 조류을 이끌어나갑니다.

두번째 자리에 있는 기업은 조급해합니다. 어떻게 하면 1류 기업을 앞설것인가? 앞서지는 못해도 물고늘어지고 계속 겨룹니다. 그런데 1류기업에는 묘책이 있고 인재전략이 있습니다. 앞자리에 서고 조류를 이끌자면 어째야 하겠습니까? 영원히 제일생산력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어떤 인재모략입니까? 발명가와 과학가를 많이 양성하는것인데 이들은 영원히 조류를 이끄는 사람입니다.

2류 기업은 조급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그들을 초과할것인가? 만약 그들처럼 한다면, 그들이 과학가를 양성하면 나도 따라하고 그들이 발명가를 양성하면 역시 나도 하고 이렇게 돈을 퍼붓는다고 합시다. 발명창조는 돈이 드니까요. 창신을 할수록 돈은 더 듭니다. 이렇게 1류를 따라가다 보면 지쳐서 죽을것이고 힘들어서 무너질것이며 영원히 앞지를수 없습니다.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두번째는 머리를 씁니다. 어떻게 해도 앞자리의 모략을 따라가서는 안되니까 모방가를 대량 양성하는것입니다. 모방형인재를 대량 길러서 모방을 하게 하는것입니다. 어떻게 겨루는가?  그들이 새것이 나오면 제꺽 사다가 모방하여만들어냅니다. 만들면서 개진도 합니다. 잘 개진하여 만들어놓고는 자기것이라 합니다. 이런 인재는 미국이나 일본에 가득합니다.

모방으로 이긴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것은 일종 모략인데 인재류형모략입니다. 이 인재대전, 인재경쟁, 인재전략은 우리에게 관념갱신을 잘 틀어쥐고 뒤떨어지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지금 중국에서 인재전략을 잘하자면 머리를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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