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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자원개발및 관리에 관심을 돌리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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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11-10-13 09:48 조회4,5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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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자원개발및 관리에 관심을 돌리자(하)

교조적이거나 마지못해서 또는 지도자가 하라고 해서 해도 안됩니다. 때문에 좋은 전략정책이 결코 쉬운것이 절대 아닙니다. 이로부터 문제 하나 제기할수 있습니다. 바로 지도자로부터 군중에 이르기까지, 과학가, 공정사, 기업의 기획인원까지 새세기, 새천년, 새시대를 맞아 머리를 쓰고 인재전략을 잘 제정하여야 합니다.

손자에게 <<상병벌모上兵伐谋>>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두 군의 대결인데 병사와 병사 장군과 장군의 문제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전제는 무엇인가? 벌모인데 전략상에서 우선 이겨야 합니다. 싸움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겼다는것이 어디 쉬운 일입니까? 우리는 지혜를 모아 우리의 정부나 기업 또는 새시대조류로 되려 하는 사람들을 도와서 인재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전략쟁탈이 우선입니다. 전략에서 이겼다면 전술은 간단합니다. 우리 나라는 한 패의 기업가를 수요하며 더 많은 모략가를 수요합니다. 또 더 많은 인재전략기획인원을 수요합니다. 이 자리의 여러분은 우리 나라 기둥입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우리 나라의 인재전략에 관심을 돌리고 우리 정부에서 잘 지도하여 함께 한곬으로 고안하게 한다면 우리 나라의 흥성발전은 기대할수 있습니다.


물음:안녕하십니까! 왕교수님, 문의하겠는데요. 저의 동창생이 토플시험을 거쳐 카나다의 유명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배우는 전업은 인력자원관리입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3년제이고 비용은 인민페로 35만원이상이 듭니다. 저의 동창생은 3년후에 졸업하면 중국의 취업전망이 어떨지 근심이 큰데요. 교수님께서 이 문제를 해답을 주십시오

 
대답:동창생이 인재자원전업을 선택한것이 아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서일까요? 저의 느낌으로는 인력자원 이 전업은 중국에서 아주 원대한 로정입니다. 무엇때문일가요? 지금까지 우리 나라에는 아주 많은 인사간부들이 어느 구석에나 다 있는데 많은 인사간부들이 인력자원을 모릅니다. 안다면 인사관리를 알뿐이지요. 이 인사관리란 까놓고 말하면 바로 정책에 정책을 더한것이지 과학적성분이 모자랍니다. 때문에 이 몇년래 우리 나라 인사부에서 인력자원개발과 인재자원개발을 창도한것입니다.

이 몇년래 이런 졸업생들은 공급이 딸립니다. 중국에 인력자원전업을 설치한 대학교가 몇십개인데 한 4—50개 될것입니다. 그럼 이런 전업의 대학생들이 졸업하면 서로 빼앗아갑니다. 왜서요? 바로 많은 기업들에서 기업경쟁이 바로 인재경쟁이란걸 느꼈기때문이지요. 그럼 경쟁에서 인재가 어디에서 경쟁할가요? 관리에서 경쟁합니다.

관리란 무엇입니까? 관리란 사람관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만약 똑똑한 인력자원부 부장이 있다거나 인력자원처 처장이 있다면 이 사람은 보스를 도와서 많은 방안을 내놓습니다. 만약 어느 기업이 자그마한 일만 벌이면서 발전하려 하지 않고 좀 있는 돈에 만족한다면 그 관리는 어느 단계에 머물러 있겠습니까? 바로원시계단에 머물러있습니다. 이것저것 시키고 내몰아서 일만 하면 그만이지요.

하지만 기업을 장대하게 성장시키고 함공모함으로 발전시키려면 훌륭한 관리제도가 없으면 안됩니다. 때문에 많은 기업소 보스들이 급해하고 있으며 관리기술 관리제도전략을 서두릅니다.기업에는 이런 인재가 모자랍니다. 어떻게 인재를 심사할것인가, 어떻게 말해줄것인가, 아주 힘듭니다. 기업을 어떻게 잘 꾸릴것인가, 격려체제는 어떻게 하고 어떻게 시험 쳐서 록취할것인가등 이런 문제들을 보스들은 거의 다 모릅니다.

보스는 과거의 낡은 방식을 알뿐 새로운 것이나 과학을 모릅니다. 때문에 인력자원전업의 학생이 아주 중시를 받습니다. 발달한 국가인 미국을 보더라도 인력자원관리를 아는 사람은 아주 대단합니다. 때문에 학생의 동창생이 열심히 공부하여 향상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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