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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도가와 태양신, 주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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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변도서관| 작성일 :11-05-24 08:31| 조회 :3,5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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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도가와 태양신, 주신(5)



진염  (산동대학 교수 )



     때문에 우리는 과학과 종교의 관계를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습니다. 고홍명학자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는데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라고 했냐면 다수 사람들이 철로나 비행기에 대한 수요로부터 과학을 추구하게 되였다고 생각할거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진보했다는 중국인들이 철로나  비행기를 위해 과학을 추구했다면 영원히  과학의 참뜻을 알지 못했을거라고 했습니다. 유럽력사상 진정 과학에 몸바치고  과학진보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 철로를 수축하고 비행기를 제조할수  있은 사람들, 그들은 철로나 비행기는 근본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이 과학에 몸바치고 과학진보를 위해  기여를 한것은 마음속으로부터 이 크나큰 우주의 그 무서운 비밀을  탐구하려는 갈망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말하면 과학은 서방인들에게 종교적감정이 스며있고 형이상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헤겔의 리해에 따르면 과학에 대한 연구 특히 수학에 대한 연구는 사람들이  감성세계에서 추상화하여 형이상학에  이르는 첫발자국이라고 합니다. 서방인들이 과학을 위해 초공리적인  사고를 할수 있는것도 이때문입니다. 어떤 과학문제는 처음엔 현실적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쓸모가 있으면 과학연구를 하고  쓸모가 없으면 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과학연구는 처음엔 그것이  어떤 쓸모가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우주의 비밀을 탐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야 하는겁니다. 상대론을 례로 들면 처음에 발견할 때는 무슨 쓸모가 있는지 몰랐으나  나중에 큰 쓸모가 있게 된것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우리 산동대학의 공간열력학연구쎈터에 가서 보고를  한적 있는데 가는 길에 제가  한 연구원에게 물었습니다. 공간열력학은 무엇을 하는건가고? 그러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보는 세계가 모두 같다는 리론,  전자핵은 모두 양극이고 전자는  모두 음극이라는 리론에 따르면  이 물질세계는 모두 똑같을것이다, 그러나 대칭과 보존이란 다른 한  리론에 따르면 또다른 상반되는 세계물질이 있을것이다, 그 물질이란 무엇이겠는가? 전자가 음극이고 전자핵이 양극인 그런 물질일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리론에 따라  실험실에서 이 물질에 대한 연구를 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반물질 또는 암물질이라고 부른다,  우주팽창리론에 따르면 이런 반물질, 암물질은 조기팽창과정에  외층공간으로 배척되였을것이다, 그래서 우리 산동대학에서는  정조중선생의 이 연구과제에 참가하여 이것을 연구하고 이 외층공간에 가서 반물질과 암물질을 채집하려 한다, 구체적으로 원정위성 하나를 외층공간에  발사하여 이런 물질을 채집함으로써 이 가설을 실증하는 연구과제인데  , 이 가설을 실증하기 위해 우리는 많은 자금을 투입하였다, 우리 산동대학의 열력학연구쎈터의 임무는 바로 발사된 위성의 태양을 향한 면과 태양을  등진 면의 열력전화문제를 연구하는것이다,  우리는 이 한개 문제만 해결하면 된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물었지요. 그것을 연구해선 뭘하는가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자기네들도 정조중선생한테  물었는데 정선생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대답하는것이였습니다.  이것이 과학입니다.  과학은 공리적이 아니고 어떤 구체적인  한개 문제를 해결하는것이 아닙니다.  과학은 우주의 구조, 만사만물의 본질에 대해 법칙적인 파악을 진행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과학은 어떤 초경험적인 동기로  추동하지 않고는 진행할수가 없습니다.


하다면 이런 초경험적인 동기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는 서방에서 아폴론정신을 찾을수 있습니다. 이런 초경험적인 동기외에도 서방에는 또 과학연구진척을 담보하는  론리수단이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로거스중심주의라고 일컫습니다.  로거스란 이 단어는 그리스문에서  일곱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즉 첫째는 리성, 둘째는 언어,  셋째는 론리, 넷재는 명제, 다섯째는 추리, 여섯째는 리법, 일곱째는 진리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과학자의 사유도 로거스가  여러가지 상응위치를 에워싸고 진행하는  내적운동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철학자의 리성이 언어를 통해 론리에 따라 추리를 진행하여  우주의 리법을 천명하고 명제를 확립할 때 진리를 얻는것입니다. 때문에 과학의 발전은 론리학과 사변에 밀접하게 관계됩니다. 그리고 이런것들은 또 조기 그리스문화와  아폴론정신과도 밀접하게 련관됩니다.  이러하기에 서방인들은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축적을 쌓을수 있었습니다. 서방은 조기에는 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다가 17세기이후 공업혁명이 일어난 뒤에야 과학이 발달했고 우리는 조기에  발달했다가 후에 뒤떨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소학생들이 배우는 기하는 유클리드가 그리스시대에 창립한 체계인데 어떻게 서방인들의 조기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다고 말할수 있습니까? 17세기전에 서방인들이 과학을 즉시 생산력으로 전화시키지 못한것은 사실입니다. 순수한 과학정리는 현실생활과  일정한 거리가 있기마련이니깐요.


생산력으로 전화시키는것은 16, 17세기에 귀납법과 연역벽이 결합된 뒤에야  실현가능했습니다. 말하자면 리론과학과 실천과학이  결부되여야 생산력으로 전화될수 있습니다. 그전까지는 서방인들이 천년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했기에 공업혁명이 일어날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절대 우연하게 일어난것이 아니며 몇 사람이 할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그것은 문화의 축적이 바탕이 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런 문화축적이 부족합니다.  조금후 말씀드리겠지만 이런 문화축적의  부족은 유가문화와 관계됩니다.  서방인들은 두급이 발달되였습니다.  감성 일급인 체육이 발달되였고 리성 일급인 과학이 발달되였습니다.  감성 일급은 디오니소스정신과 대응되고 리성 일급은 아폴론정신과 대응됩니다.  중국은 이 두개 급이 모두 발달하지  못하였는데 이것이 서방과 다른 점입니다. 우리가 체육이 발달하지 못했다고 제가 방금 이야기했지요? 우리의 도가사상은 감성에 치우쳤으나 극단적이지 않습니다.  극단이 아닌것도 자체의 우점이 있습니다.  극단적이지 않기에 중국사람은 비교적  리지적으로 육체의 발광에 쉽게 빠져들지 않고 란잡한 방종에 빠지지 않으며  그렇게 높은 범죄률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중국인도 자체의  우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란것을 가만히 연구해보면  그것이 우점이자 곧 결점이란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바로 이런 감성발전의 불철저성으로 하여 우리의 체육세계가 발달하지 못했는데 이것은 도가사상과 관계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무술에 대해 제기하는 선생이 있는데 무술에 대해선 조금뒤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로자가 이르기를  나에게는 세가지 보물이 있어 지키고 보존한다, 첫째는 사랑이요, 둘째는 검약이요,  셋째는 천하를 위해 솔선하지 않는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지나친 욕구를 가지지 말아야 하며  다른 사람과 다투고 빼앗지 말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사상은 하나의 생활철학이라 할수 있으나 이런 철학은 체육발전 특히  경기성체육발전에 불리합니다.  모두들 출발선에 서서 준비, 달렷! 하기를 기다리는데 사랑이요 검약이요  천하를 위해 솔선하지 않소 하고 말하니 어떻게 달릴수 있겠습니까? 이러고 보면 도가사상의 이런 절제는 리점도 있지만 해로운 일면도 있습니다.  감성생명에 대한 도가사상의 이런  제한으로 빚어지는 해는 체육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의 사전을 펼쳐들면  지족상락, 능인자안, 무위인선,  불치인후, 흘휴시복, 난득호도, 격류용퇴, 역래순수 등 하많은 격언명구들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경쟁의식을 멸시하고 모험열정을 압제한  이런 문화분위기는 민족의 체육사업의 비약을 가로막았을뿐아니라 전반 민족의 발전에도 깊은 라태성을 심어주었습니다.  이런 무형의 라태성에 동방거인의  육체가 장기간 칭칭 감겨있었습니다.  하여 우리는 서방민족처럼 능동적으로  현실생활을 변혁시키려는 그런 감성충동이 부족했고 자기를 자연의 대립면에 세워놓고 인간의 혈육의 몸으로 물질세계에 대항하려는 그런 용기가 부족했으며 새것을 추구하려는 그런 갈망과  모험의 열정이 부족했습니다.  한마디로 조용하고 고요한 가운데 먼것을 이룬다,  변하지 않는것으로 온갖 변화에 대응한다 하는 격언에 도취되여있었습니다. 하여 우리 중화민족은 모두  자기 본분을 지켜왔습니다.  남의 집에 놀러 가면 흔히 객실 중앙에 걸려있는 족자를 볼수 있는데  족자에는 손해를 보는것이 복이라는 글이 씌여져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생활상황이자 생활태도입니다. 이런 상황이 지니는 나쁜 면은  도가사상과 관계됩니다. 도가사상은 약자의 철학이며  모계사회의 대변인에 의해 생겨났기에 어쩔수없이 몰락정서가 묻어납니다. 그래서 언제나 부드러운것으로 굳은것을 극복하고 약한것으로 강한것을 이기며 변하지 않는것으로 온갖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언제나 뒤로 한발작 물러서서 문제를 생각합니다.  거꾸로 강한것이 강함을 이길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고 언제나 보수적으로 뒤로 물러서서 문제를 생각합니다.  이런 사상은 좋은 면도 있지만  나쁜 면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저 역시 장자를 좋아합니다.  《장자》를 보면 확실히 매혹적인 무엇이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문화란것을 생각해보면 모두 량면성을 띱니다.  유가도 량면성을 띠고 디오니소스도  량면성을 띠고 아폴론도 량면성을 띱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모두 량면성을 띱니다.  우리는 장자의 량면성을 보아내야 하며 도가의 량면성도 보아내야 합니다. 도가의 감성추구가 철저하지 못하고 그렇게 극단이 아니기에  우리의 체육 특히는 경기성체육이  발달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유가사상은 리성에 치우쳤으니 과학에 관심을 돌려야 하겠지요. 유가가 강조하는것이 또한 경세치용입니다.  하지만 이 경세치용이란것도  좋은 면과 나쁜 면을 갖고있습니다. 좋은 면이라면 유가사상이 리성을 추구하는데는 한도가 있다는것입니다. 세계본질이 뭔지 미친듯이 추구한 끝에 신까지 만들어내는 일은 없습니다. 유가는 이런것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죽음을 묻는 말에 공자는  삶도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리오 라고 답변합니다.  사람이 죽고나면 령혼이 있는지,  귀신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론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귀신에 대해 묻는 말에 공자는 또 사람도 모르는데 어찌 귀신을 알리오 라고 답변합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도 잘 처리하지 못하는데 어찌 사람과 귀신의 관계를 처리할수 있겠는가고 합니다.  중국사람은 일반적으로 종교관이 없고 신비주의를 믿지 않기에 비교적 자신을  절제하고 리성적입니다.  이것이 유가사상의 우점입니다.  하지만 결점도 있습니다. 


공자의 경세치용은 주변의 쓸모있는 일만  관계하고 외층공간의 일에 대해서는  절대 생각하지 않으며 형이상적인것은 사고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형이상학이 발달하지 못한것은 경세치용과 관계됩니다.  고홍명의 말을 다시 잘 생각해봅시다.  고홍명은 중국 근대의 괴벽한 로인인데 스스로 자신이 남양에서 태여나  서양에서 공부하고 동양에서 결혼했으며 북양에서 벼슬했다고 말합니다.  어릴 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대에서 태여났다 하여 남양에서 태여났다고  말하고 공부할 때 서방을 돌아다니며 오래동안 공부하여 열몇가지의 언어를 배웠는데 그래서 서양에서 공부했다고 말합니다.  후에 일본녀자를 안해로 맞아들여 동양에서 결혼했다고 말하고 나중에 북양정부에서 관리직을  맡았다 하여 북양에서 벼슬했다고 말합니다.   고홍명은 아주 학문이 깊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북경대학의 채원배선생이  그를 교수로 청해갑니다. 당시 그는 중국에서 서방에 대해 가장  잘 알고있는 사람이였으나 철저한  중국본위주의의 사상으로 하여 중국은 무엇이나 다 좋고  서방인은 무엇이나 다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어 우리가 나쁘게 보는 일까지도 그는 좋다고 인정했는데 녀자들의 발을 동여매고 첩을 두는 일도 일리가 있다는것이 그의 견해였습니다.  왜 첩을 두어야 하는가?  차주전자 하나에 몇개의 차완이 있어야  제격이듯 이것은 증명할 필요도  없는 일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이러고 보면 그의 관점은 때론 매우 황당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과학에 대한 견해입니다.  중국인의 지력발전으로 말할 때  일정한 정도로 인위적인 제약을  받았음을 승인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그는 말합니다.  아시다싶이 어떤 분야에서 중국인은  진보를 아주 적게 하였거나 전혀  진보하지 못했습니다.  수학, 론리학, 형이상학 등 분야를  그 례로 들수 있는데 실상 중문에서는 유럽언어의 과학, 론리 이 두개 단어에 완전히 들어맞는 표현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고홍명과 같은 중국문화의 본위주의자마저 중국문화가  과학면에서는 결함이 있다고 승인하는데 이런 결함은 유가의 그런  경세치용사상과 관계됩니다. 


경세치용의 짧고 옅은 안목으로 하여   우리의 공예는 발달했으나 과학,  우리의 리론과학은 발달하지 못한것입니다. 중국인은 거듭되는 계산을 거쳐  원주률 값을 소수점아래 일여덟자리수까지 남먼저 구해냈지만 유클리드식의  기하학체계를 건립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인은 거듭되는 측량을 통해  천단, 기년전과 같은 아름다운 건축을  일떠세웠지만 뉴톤식의 력학체계는  창조하지 못했습니다.  중국인은 서방인보다 조금도 둔하지  않지만 리성의 날개에 실용적인  연돌을 달기만 하면 높이 날아오르지 못합니다.  우리의 연구가 일정한 정도에 이르면  곧 현실적인 공리를 떠나게 되고  현실적인 공리를 떠나기만 하면 자금적지원을 중단하고 더 이상 연구를 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이 점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의 과학을 보면 국가에서  자금지원을 하는것들은 대부분 유용하고  단기적효과를 발생하여 경제효익을 가져올수 있는 항목들이고  효익이 없는(순리론) 순과학은  상대적으로 차별시되고있습니다. 물론 이전보다는 지금 많이 좋아진 형편이지만  이런 문화관념은 개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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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교의 기원-"도"의 특성 인기글 중국도교의 기원-"도"의 특성 그렇다면 "도"를 어떻게 리해해야 할가요?《도덕경》을 뜻풀이하여 "도"를 해석한다면 아래와 같은 특성이 있지 않을가고 생각합니다. 첫째 특성은 "도"는 초형상성을 띤다는것입니다. "도"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초형상성을 띱니다.초형상성 다시말하면 신비성을 띠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이 점에 대해 《도덕경》에서는 세개 글자로 도의 초형상성을 개괄했습니다.그 세개 글자를 보면 하나는 "이(夷)", 오랑캐라는 이이고 다른 하나는 "희(希)",희망이라는…(2010-12-20 16:26:39)
중국도교의 기원-도교와 도가 인기글 중국도교의 기원-도교와 도가 사로군 1993년 북경대학철학석사학위를 수여받고 1996년 중국인민대학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음. 현재 중앙민족대학 철학과 종교학학부 교수. 중국종교의 교수와 연구사업에 몰두하는데 주요저작으로는 《정토사상을 잘 이끌데 관한 론평》, 《중국도교의 기원》, 《도교개론》 등이 있음. 우리는 일반적으로 중국의 전통문화에는 유교, 불교, 도교 3대 주류학파가 있다고 말합…(2010-12-20 16: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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